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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과 중수청 설치 법안에 대해 여권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국민과 함께 차분하게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성호 법부부 장관은 오늘 오전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지금 법안도 숙의 끝에 나왔지만 부족한 점이 있을 거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심사숙고하면서 여러 의견을 듣고 논의해달라고 지시한 만큼 어떤 게 국민을 위한 가장 좋은 제도인지 논의를 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장관은 또 과거 검찰은 개혁에 강하게 저항했지만 지금은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에 맞춰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다고 본다면서 과거 검찰과 이재명 정부 검찰은 완전히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의 사퇴에 대해서는 자신이 얘기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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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공소청과 중수청 설치법안에 대해 여권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00:04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국민과 함께 차분하게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0:11정 장관은 오늘 오전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00:14지금 법안도 숙의 끝에 나왔지만 부족한 점이 있을 거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0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심사숙고하면서 여러 의견을 듣고 논의해달라고 지시한 만큼
00:25어떤 게 국민을 위한 가장 좋은 제도인지 논의를 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0:31정 장관은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의 사퇴에 대해서는
00:35자신이 얘기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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