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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이후, 함께 드럼 연주를 하며 우정을 다졌습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1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공동 언론 발표 이후 일본 측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정상은 일본 측이 마련한 푸른색 유니폼을 함께 입고, 일본의 대표적 악기 브랜드인 ’펄’ 드럼 앞에 나란히 앉아 즉석 드럼 합주를 선보였습니다.

학창 시절 드러머로 활동했던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연주 방법을 설명했고, 이 대통령은 어릴 적부터 드럼을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고 화답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자신의 서명이 담긴 드럼 스틱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기자ㅣ홍민기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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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다카이치 산하의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이후 함께 드럼 연주를 하며 우정을 다졌습니다.
00:09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 서면 브리핑을 통해 공동 언론 발표 이후 일본 측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00:17양 정상은 일본 측이 마련한 푸른색 유니폼을 함께 입고 일본의 대표적 악기 브랜드인 펄 드럼 앞에 나란히 앉아 즉석 드럼 합주를 선보였습니다.
00:26학창시절 드러머로 활동했던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연주 방법을 설명했고 이 대통령은 어릴 적부터 드럼을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고 화답했습니다.
00:38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자신의 서명이 담긴 드럼스틱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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