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여대생 터치룸 무한 초이스 만지지 못하면 손님이 아니다
00:08이게 명암 같은 거를 오토바이에서 막 뿌리는 거 그런 형태
00:13굉장히 낯뜨거운 전단지인데 자 어떤 사건일까요
00:18참 문구도 낯뜨겁습니다.
00:20여대생 터치룸 낯뜨거운 전단지 배포자 잡고 보니
00:24서울경찰청이요 성매매 의약품 채권추심 등
00:27불법 전단지를 집중 단속했습니다.
00:30이거 다 불법이었군요.
00:32지난해 7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45만여 장을 압수했는데
00:37배포자, 인쇄업자, 업소 관계자 등 338명을 단속했습니다.
00:452024년 단속 당시 검거자 그런데 15명만 검거했네요.
00:50그러니까요.
00:51이게 사실은 따로인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00:54그래요.
00:55하나의 패키지입니다.
00:56배포, 인쇄업소.
00:57그리고 배포하는 사람은 오도버이 타고 다니면서 막 뿌리는데
01:00그 사람은 계속 저것만 하는데 하나의 예전에 어느 서울에 있는
01:05유명한 인쇄골목에 가서 저걸 단속했는데
01:07그게 모여있더라고요.
01:09그러니까 인쇄하는 사람과 잘라서 배포하는
01:13그리고 저 성매매 업자들이 같이 하나의 패키지가 돼서 하더라고요.
01:18저게 단속이 끝나면 또 나타납니다.
01:21그리고 단속 시작하면 사라졌다가 그게 반복되고 있어서 서울경찰청 풍속팀에서도 많이 골치 아파하는 사건 중에 하나입니다.
01:29자, 저 궁금한 기법까지 있습니다.
01:30일단 첫 번째 저런 광고 전단지는 합법입니까? 불법입니까?
01:33불법입니다.
01:35첫 번째 흔히 말하는 경범죄로 일단은 처벌을 하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성매매 처벌법하고 이런 걸로 처벌을.
01:43왜냐하면 이게 조직범죄일 수 있다.
01:45왜냐하면 성매매의 조직적인 부분하고 이게 사체도 연결될 수 있고요.
01:51의약품도 무슨 문약품이냐면 성기능 보조제 이거 불법으로 수입된 거.
01:55그거를 잘못 쓰면 큰일 나거든요.
01:57그러니까 의료법도 연결될 수 있고 의약품법도 연결될 수 있고 이게 연결된 법이 워낙 많습니다.
02:02그렇군요.
02:03그러니까 저거 전단지 하나 뿌리는 것 자체가 아니라 저걸 통해 광고하면서 효과가 나타나는 범죄가 굉장히 많이 나타나는.
02:10부수적인 범죄 혐의로도 처벌할 수 있다.
02:12그런데 그게 핵심일 수 있습니다.
02:13그게 핵심이다.
02:14서울청에서는 그게 핵심으로 들어가서 범죄에서 환수까지 가겠다고 하는 것이 서울청 분석팀의 겁니다.
02:20그렇군요.
02:21경찰청의 문제 인식이 상당히 적절해 보입니다.
02:24그럼 두 번째 여기에 나온 막 무슨 방 무슨 방 있잖아요.
02:28여기 보면 여사생 터치룸까지 나왔는데 이건 합법입니까?
02:32아니죠.
02:32그렇지 않습니다.
02:33저것도 불법인데 불법 성매매를 허객하는 행위인 거죠.
02:37그렇죠.
02:38그런데 저게 워낙 그 업태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02:41몇 년 전만 해도 사실은 어떤 그런 귀청소방 이런 거.
02:46그런 방도 있고.
02:47보도된 내용.
02:48지금은 이제 패션이 흐름이 여기로 한 겁니다.
02:52터치방으로 갔다가 저게 또 단속하면 다른 쪽으로 바꿔버립니다.
02:56그런데 사람은 같아요.
02:57사람은 같다.
02:58같은 사람들이 똑같은 거 하는 거다.
03:00성매매 조직이 이름만 바꿔서 계속 외국에서 여성도 수입해서 하고 돌려보내고.
03:05이게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서울청 분석팀에서는 이거 조직 범죄를 보고 직접 들어가겠다는 겁니다.
03:11이런 거 다 불법 성매매다라는 거죠?
03:12당연합니다.
03:13세 번째 질문.
03:14불법 성매매는 운영을 하는 단체뿐 아니라 이용한 손님들도 처벌받는다?
03:19네. 그렇죠.
03:20맞아요?
03:20맞습니다.
03:21그리고 그 리스트를 저도 조직 범죄자들도 가지고 있고요.
03:26경찰에서 일정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03:28네.
03:29이런 건 이용하셔도 안 되고 부르서도 안 된다라는 말 두 번째 사건 풀어봤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