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일 전
건물 외벽에 간신히 붙어있는 마감재가 바람에 흔들리더니 끝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오늘(10일) 오후 3시 10분쯤 경기 부천시 중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강풍에 외벽 마감재가 뜯어지는 모습입니다.

제보자는 타일 여러 장이 떨어지면서 쾅쾅거리는 소리가 많이 났고, 소방 당국과 경찰이 출동해 근처를 지나가지 못하게 통제하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수현 (sandy@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0181519109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건물 외벽에 간신히 붙어있는 마감재 모습도 보입니다.
00:04마감재가 바람에 흔들리더니 끝내 이렇게 바닥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00:09오늘 오후 3시 10분쯤 경기 부천시 중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00:13강풍에 외벽 마감재가 뜯어진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0:18제보자는 타일 여러 장에 떨어지면서 황황거리는 소리가 많이 났고
00:22소방당국과 경찰에 출동해 근처를 지나가지 못하게 통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