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한 특별감사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숙박비 상한을 초과해 집행하는 등 수천만 원의 공급 낭비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00:12감사 결과에 따르면 강호동 회장이 숙박비를 지불한 5차례 해외 출장 모두 숙박비 상한을 초과했고, 초과 지출한 금액은 총 4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00:22숙박비는 상한선보다 1박당 50만 원에서 186만 원을 초과했는데, 특히 1박에 186만 원을 더 지불했을 때는 해외 5성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묶었다고 농식품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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