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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경남 함양군 농업 현장을 방문해 올해부터 농작업안전관리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농가 맞춤형 안전 진단을 수행하는 ’농작업안전컨설팅’ 기간 역시 기존 6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하는 등 농업 재해 예방을 위한 국가 책임을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청장은 함양군 농작업안전관리자들의 활동 사례를 직접 청취하며,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개선하는 실천적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재 전국 102개 지자체에서 농작업 안전 관련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한 만큼,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체계를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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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경남 함양군 농업현장을 방문해 올해부터 농작업 안전관리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농촌진흥청은 농가 맞춤형 안전진단을 수행하는 농작업 안전 컨설팅 기간 역시 기존 6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하는 등 농업재해 예방을 위한 국가 책임을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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