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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weeks ago
어느 날 우리 집 강아지가 사람이 된다면 어떨까?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이 됐다! 오? | dHNfMkhlM3NjZElrN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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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누구지? 우리 집 강아지 마루가 사람이 되었다. 그것도 다섯 살 아이로. 나 마루잖아. 나 사람 됐다. 짱이지. 목소리 봐. 대박이야. 귀여워. 마루가 사람이 되니까 이런 게 좋겠어. 마루야. 사람이 된 마루는 예측할 수가 없어.
00:27이제 언니랑 다 할 수 있고 다 갈 수 있다. 방금 바로. 재밌었다. 언니 오빠 나랑 산책할래? 재밌지. 마루는 강지. 11월 21일 금요일 저녁 5시. 라프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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