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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주 전


12월 31일 김진의 돌직구쇼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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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진앤커 휴가로 이번 주 진행을 맡은 김윤수입니다.
00:142025년의 마지막 날, 특히 이 시간에 여러분을 뵙게 돼서 개인적으로 감개무량합니다.
00:20365일 그 끝자락의 끝자락, 사실 여러 감정이 휩쓸고 가는데
00:25오늘도 돌직구쇼는 묵묵히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제 역할을 하겠습니다.
00:31오늘 전국이 얼어붙었습니다. 최저기온 영하 13도, 두꺼운 옷차림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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