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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당 당무감사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한 데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안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29일) SNS에 어제 당무감사위 발표와 관련해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지금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덧붙였습니다.

친한계 박정훈 의원도 SNS에 장동혁 대표가 과거 '한동훈 지도부' 최고위원 시절 '당 대표를 사퇴시키려는 정치공세'라고 밝힌 바 있다며, 익명게시판에 하루 2~3건 칼럼을 올린 게 감사할 내용인지,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을 분란으로 몰아넣어 얻을 게 뭐냐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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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당 당무감사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한 데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안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00:10한 전 대표는 오늘 SNS에 어제 당무감사위 발표와 관련해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5이어 지금은 11.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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