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28일) 오전 9시 50분쯤 충남 보령시 웅천읍에 있는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60대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에 연기가 나 갓길에 세웠다는 운전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1129053422466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오전 9시 50분쯤 충남 보령시 웅천업에 있는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00:1060대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00:19소방당국은 차량에 연기가 나 갓길에 세웠다는 운전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