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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새벽 1시쯤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나들목 근처 램프 구간을 지나던 트럭이 공사 중인 천장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구조물 일부가 파손되면서 강릉 방향 2개 차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전부터 해당 구조물이 일부 내려앉아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전까지 도로를 통제하고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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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1시쯤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나들목 근처 램프 구간을 지나던 트럭이 공사 중인 천장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00:08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구조물 일부가 파손되면서 강릉 방향 2개 차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00:15경찰은 사고 전부터 해당 구조물이 일부 내려앉아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전까지 도로를 통제하고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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