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1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헐리우드 영화 위키드 시사회에 참석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입니다.
00:07기다리는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사인을 해주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00:11그런데 사진사들과 경호원들 사이를 한 남성이 비집고 뛰어댑니다.
00:17그란데를 향해 갑자기 달려든 이 남성, 목에 팔을 두르고선 펄쩍 뛰는데요.
00:22그란데가 놀라면서 휘청거리자 옆에 있던 동료 배우 에리브와 경호원들이 달려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00:30이 남성은 호주 출신 존슨 웬인데요.
00:33팝스타 케이티 페리나 아벨 테스파예 등 유명인사들이 참석한 행사를 방해하는 영상을 찍어 SNS에 올리며 관심을 끌어온 거로 드러났습니다.
00:44결국 웬은 공공질서 교란 혐의로 9일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