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울산 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 사고 현장에서 사흘째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5현재까지 3명이 숨진 게 확인이 됐고요. 2명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00:112명은 아직 위치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해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00:15오승훈 기자.
00:19네, 울산 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00:23아직 추가 구조 소식은 없습니까?
00:25네, 그렇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곳이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입니다.
00:33소방은 야간 수색체제로 전환해 밤새 실종자를 찾는 데 주적해 왔는데요.
00:38하지만 어제 오전 세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로 지금까지 추가 구조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00:45지난 6일 구조물 붕괴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는 모두 9명이었습니다.
00:51이 가운데 2명은 사고 이후 곧장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0:56이들은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1:01하지만 어제 새벽에 1명이 구조 중에 심정지로 사망 판정을 받았고
01:06또 오전에 2명이 잇따라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01:11이로써 이번 사고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01:15또 현장에서 매물된 위치는 확인됐지만 구조하지 못한 2명은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01:20이 외에 나머지 2명은 아직 위치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01:28현재 수색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01:33네, 현재 소방은 구조견과 음향탐지기, 레이더 장비 등 장비를 모두 활용해서
01:39현재 매물된 작업자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01:43수색에 투입된 인원은 소방만 500여 명,
01:46또 유관기한까지 모두 합치면 수색 인원은 880명에 이릅니다.
01:51현재까지 소방은 위치가 파악된 매물자에 대해 최대한 빨리 구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01:56추가 붕괴 위험성 등으로 구조작업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
02:00또 아직 위치를 파악하지 못한 2명도 서둘러 찾겠다는 계획입니다.
02:05이와 함께 수사 전담팀을 꾸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데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02:11지금까지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서 YTN 오승훈입니다.
02:16평균 Shия
02:29이와 함께 수사 전담팀이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2:30다음에는 instant more vir to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