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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오후 중구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가 열렸다.

#2025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시상식 #이병헌 #LeeByungHun #イビョンホ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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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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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인생, 내구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경고이며
00:04명실상국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파도 오시자
00:08대한민국이 자라나는 세계적인 스타 배우 이병헌 배우입니다.
00:13안녕하십시오.
00:15이렇게 34세년 오늘 12,520 하이제리나 배우
00:20배우님을 만나 뵙겠습니다.
00:23자 오른쪽 센터
00:25자 이병헌 배우를 만나봅니다. 반갑습니다.
00:51네 오늘 문화훈장 수상의 빛나십니다.
00:53네 수고사 소감 한 말씀 들어보죠.
00:57먼저 너무 영광스러운 그런 기분이 들었고
01:02또 약간은 어리둥절한 그런 기분도 들었습니다.
01:08많은 선후배님들이 왔다 가셨습니다.
01:10김혜숙 배우님도 가셨고 이민호 배우도 가셨고
01:15선후배님들에게 또 이 자리를 보고 계실 대중문화예술인
01:19우리 스태프분들과 또 동료분들에게 한 말씀 더 부탁드려보죠.
01:24저희가 하는 일이 뭐 이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고
01:27사실은 종합예술이기 때문에 모든 스태프 하나 한 분 한 분
01:33자기의 분야에서 다들 열심히 도와줬기 때문에 사실 뭐
01:36이런 자리까지 오게 되지 않았나 그분들께도 굉장히 고마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01:42그렇다면 사회자의 권한으로 한 번 더 질문해 드려봅니다.
01:47많은 상을 수상하셨지만 문화훈장입니다.
01:51이 상을 우리의 가족과 사랑하는 자녀들이 굉장히 우리 아버지를 기쁘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01:57지금은 좀 어리지만
01:58아버지로서 한 말씀
02:01우리 어린이 우리 자녀에게
02:0311살 큰아들이 맞죠?
02:06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02:10지금 당연히 뭐
02:12이게 뭐 어떤
02:13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02:16나중에 좀 커서
02:18뭔가 좀 알 수 있는 나이가 되면
02:20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02:24데뷔 벌써 34주년 되셨습니다.
02:28제가 소개를 91년 KBS 대화드라마
02:31바람꽃은 시들지 않는다로 데뷔하셨다고 말씀드렸는데요.
02:34혹시 그때 그 상황이 기억이 나실까요?
02:38기억이 나죠. 아무래도
02:39그때는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02:41제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02:43연기를 해본 적도 없고 배워본 적도 없기 때문에
02:50정말 망망대를 헤엄쳐나가는
02:54그런 어떤
02:55막막한 기분으로 시작을 했죠.
02:5934년 전에 대중문화예술의 위상과
03:0225년에 현재 대한민국 K컬처의 위상
03:06그 역사적인 주인공을 함께 하시는데
03:08많이 바뀌었습니다.
03:10온몸으로 체감하고 계시고
03:12헐리우드 일보 모든 분야를 통틀어서
03:15경험이 있으신 분이시니까요.
03:17어떠실까요?
03:17저는 그런 모든 우리나라 K컬처의
03:24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것 같아요.
03:27그래서 그런 어떤 성장 과정이나
03:30이런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
03:31이렇게 함께 하면서 지켜보는 것이
03:35굉장히 실감이 안 났어요.
03:38너무나 특히 해외에 나갔을 때
03:40느껴지는 그런 어떤 자부심 같은 것들이
03:43특히나 요즘 제가 했던
03:46오징어 게임이나
03:47뭐 지금 어쩔 수가 없다 때문에
03:50이러저러한 영화제에 참석을 해보면서
03:54K문화가 얼마나 깊이 지금
03:58뿌리내고 있는지를
03:59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02대한민국의 중심입니다.
04:04대한민국 배우의 아이콘
04:07우리 이병헌 배우를
04:08오늘 저희가 뜨겁게 환영하고
04:10축하해드리고
04:11문화훈장의 영광의 주인공으로
04:13함께 시상식장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04:15반갑고 고맙습니다.
04:17자, 어쩔 수가 없다라는 영화를 통해서
04:19많은 분들에게 또 사랑을 받으셨는데요.
04:24반갑고 고맙습니다.
04:26반갑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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