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거는 김영선 의원이 진해에서 경사에서 떨어졌거든요.
00:07떨어졌었는데 창원, 의창 지역은 김영선 의원이 그렇게 학연이나 지연이나 혈연이 약해요.
00:16그래서 강혜경 씨한테 사기를 북돋워주려고 했던 격려의 말이지 그거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00:24지금 여론조사와 관련돼서 81건에 3억 7천이라고 강혜경 씨가 그렇게 주기장차 외쳤는데
00:34지금 검찰에서 저하고 확인한 거는 14건이고 공표가 10건이고 그것도 김건희 여사한테 준 게 마지막이 9월 4일이에요.
00:45경선이 언제냐면 11월 5일이거든요. 그게 무슨 영향이 미쳐요?
00:50지금 오늘 김건희 씨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정치부로커 명태균 씨가 잠시 뒤 증인으로 출석해 김건희 씨와 법정에서 처음으로 대면하게 됩니다.
01:00명 씨 입장을 조금 들어봤는데요. 명 씨는 지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한 뒤
01:09그 대가로 같은 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의원이 공천받을 수 있도록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01:17앞서 지난 15일 2차 공판기일에서는 명태균 의혹 최초 제보자적 강혜경 씨가 증인으로 출석해서
01:23명 씨가 또 김 전 의원 공천을 선물로 받아왔고 이것이 여론조사 비용 대가로 가름됐다 이렇게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01:31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들어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01:33어떻게 올라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