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3 months ago
홀로 깊은 산속 주인 없는 펜션을 찾아온 허세 여행자 ‘상진’은 우연히 동네 청년 ‘학? | dG1fQXJwbW90UDk5a1U
Transcript
00:00기사님, 이 안쪽으로는 집들이 없어요?
00:04여기가 광고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어서
00:06뭐야 이거?
00:15당신 친구들 중에 빨간 잠바 입은 남자 있죠?
00:17거기 서!
00:18가슴에 피 흘리고 쓰러져 있었다고요!
00:22대체 너 뭐야?
00:27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겼을까?
00:30왜 나한테 이런 일이 있었을까?
00:31그래서 내가 비행히 지금
Be the first to comment
Add your comment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