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 #모닝
#모닝 PICK
- 결혼식 식대 1인 6만 원 시대
- 병역의무 대상자 '1.8만 명' 국적 포기
- 봉사동물 지원 법적 근거 필요
- 생수 마시면, '미세 플라스틱' 9만 개 더 섭취
#오늘의 날씨
- 오늘 날씨 키워드
- 중부·남부, 오늘 밤부터 비 시작
- 내일 전국 대부분 비, 남부·제주 시간당 30mm 집중호우
- 예상 강수량
- 한낮 기온
- 연휴 대체로 흐려요, 일요일 수도권·강원 비
#친절한 예인씨
- 광명사랑화폐 10% 캐시백, 충전 인센티브 혜택 제공
- '제3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 '강원학사 설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건강 리모델링
- 과식하기 쉬운 추석! 살과의 전쟁
- 추석 음식 중 가장 고칼로리는? 칼로리 왕중왕전
- 추석에 찐 살 빼는 골든타임 2주
- 과식과 스트레스가 부르는 추석 불청객 '소화불량'
- 집에서 쉽게 하는 추석 소화불량 타파 체조
- 소화가 안 되면 다이어트, 장 건강에도 악영향?
- 문진표 체크 시간
- 소화 불량 극복, 요요없는 다이어트 비법은?
- 소화에 도움, 카무트 효소
- 장 건강에 도움, 카무트 효소
- 다이어트에 도움, 카무트 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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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안녕하십니까 행복한 아침 이재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예인입니다
00:00:21오늘은 10월 2일 목요일이고요 이제 내일부터 추석 대명절의 연휴가 시작이 됩니다
00:00:28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으십니까 고향으로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여행 가시는 분들도 있고 차 가지고 가십니까
00:00:36이때 경찰청 통계가 나왔는데요 교통사고 과속 그리고 신호위반 이게 전체 교통사고 35%를 차지한다고
00:00:47네 그렇습니다 시속 100km로 주행을 할 경우에는 70에서 100m 정도는 안전거리를 유지해 주시는 게
00:00:55추돌을 방지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니까요 아마 명절에 장거리 운전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실 텐데
00:01:02피곤하다고 꾹꾹꾹 졸지 마시고 꼭 안전거리 지켜주셔야겠습니다
00:01:08자 오늘은 건강 리모델링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추석 명절 과식하기 쉽잖아요
00:01:13그래서 오늘은 과식하기 쉬운 추석에 현명하게 체중 관리하는 방법 낱낱이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00:01:2010월 2일 행복한 아침 바로 시작합니다
00:01:23목요일 아침입니다 어떤 소식이 들어와 있을까요 모닝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00:01:41김성환 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00:01:44네 안녕하세요
00:01:44첫 번째 모닝픽 어떤 겁니까
00:01:46첫 번째 모닝픽 추기금 5만원은 민폐입니다
00:01:50네 물가가 오르면서 결혼식 추기금 액수에 대한 고민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00:01:55근데 추기금으로 5만원 내면 민폐다? 이런 이야기일까요?
00:02:01평상시에 느끼지 않으세요?
00:02:02네
00:02:02추기금 얼마쯤 내세요?
00:02:04아니 그러니까 저는 좀 난감한 게 어떤 되게 비싼 호텔에서 누가 결혼하는데요
00:02:11근데 가면 진짜 밥값이 20만원이 넘는 거예요
00:02:14그럼 한 30만원 내야 되잖아요
00:02:16그래서 안 가고 추기금만 10만원 보냈대요
00:02:19안 먹으면 그게 더 민폐니까
00:02:24그렇죠
00:02:245만원 내고 두 사람이 가는 거는 요즘은 교재가 어려워요
00:02:27그러니까요
00:02:27그럴 수는 없죠
00:02:2810만원 내도 이거 과연 밥값은 될까? 이런 생각하시잖아요
00:02:32근데 결혼식에서 제일 큰 비용이 사실은 밥값이 차지하는데요
00:02:36근데 밥값이 한 얼마쯤 된다고 생각하세요?
00:02:39그러니까 보급 호텔은 20만원 넘고
00:02:41근데 그거는 호텔이니까 일반적인 경우에
00:02:43웬만한데도 한 10만원 가까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00:02:45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00:02:46결혼할 때하고 비교했을 때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깜짝 놀랐는데요
00:02:5010만원은 조금 안 되더라고요
00:02:52살펴보니까요
00:02:53전국 8월 결혼식장의 1인당 10대 중간 가격을 보니까요
00:02:586만원이었습니다
00:02:596월보다 2천원 정도 상승을 한 가격인데요
00:03:02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강남 상구
00:03:05그러니까 강남 서초 송파는 1인당 8만 8천원이었고요
00:03:09서울 강남 외 지역이 7만원
00:03:11제주도는 4만 2천원으로 식대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03:15이렇다 보니까 축의금을 내는 분들도 부담스럽고
00:03:19결혼하는 우리 신랑 신부 그리고 혼주들도 부담스럽긴 마찬가지잖아요
00:03:24네 맞습니다
00:03:25그런데 결혼식 한번 치료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00:03:29비용이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
00:03:31대표적인 게 예식장을 빌려야 되잖아요
00:03:34예식장 대관료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00:03:37대관료의 중간 가격은 35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00:03:416월 조사 대비 약 17%가 오른 가격입니다
00:03:45지역별로 역시 서울 강남 상구가 75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요
00:03:50서울 강남의 지역이 570만원
00:03:52경기도가 400만원 순이었습니다
00:03:54역시 제주도가 80만원으로 가장 저렴했다고 합니다
00:03:58그런데 이건 말고도 요즘에 쓰드메라고 많이 부르죠
00:04:01스튜디오 사진 촬영 그리고 드레스, 메이크업 비용까지 합한
00:04:06이 결혼식 전체 비용을 살펴보면 평균이 2160만원으로
00:04:116월보다 4.1% 증가를 했고요
00:04:13서울 강남 상구가 350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00:04:17서울 강남 상구 외 지역이 2588만원
00:04:21경기도가 1862만원 순이었습니다
00:04:24그런데 특이하게 이렇게 또 합치고 난 다음에 보니까
00:04:27경상도가 1181만원으로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
00:04:32그러니까 제주도가 다른 부대 비용이 조금 더 많이 비쌌던 것 같아요
00:04:36이번 조사 결과는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00:04:43제가 오늘 아침에 한번 궁금해서 들어가 봤어요
00:04:45들어가 봤더니 비용이 정말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00:04:49심지어는 사회비용, 주례비용, 한복대여비, 웨딩캡 비용까지
00:04:55전부 다 가격이 나와 있더라고요
00:04:57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결혼한다고 하면 내가 계약하는 곳이 가격이 비싼지 아닌지
00:05:03참가격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00:05:06결혼은 축복인데 다 같이 축복해주고 이래야 되는데
00:05:10서로 부담스러워하면 스타트부터 아닌 거잖아요
00:05:14현실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00:05:17다음 픽은요
00:05:18두 번째 모닝픽 한국국적 포기입니다
00:05:21이거 어떤 소식인지 자세히 좀 전해주세요
00:05:24우리나라 복수국적을 가진 남성은 18세가 되는 해 3월까지
00:05:28어느 나라 국적인지를 선택해야 되잖아요
00:05:31한국국적을 선택할지 아니면 다른 나라 국적 갖고 있는 경우에
00:05:35그 나라 국적을 선택할지 결정을 해야 됩니다
00:05:38특히 병역 문제 때문에 남성들이 이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00:05:43그런데 한국국적을 포기하는 사례가 의외로 많더라고요
00:05:47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최근 5년간 병역 의무 대상자 가운데
00:05:52한국국적을 포기한 인원이 총 18,400여 명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00:05:58유학 등 장기 거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후에
00:06:01한국국적을 포기한 국적 상실이 약 66%를 차지했고요
00:06:06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 국적자가 국적을 포기하는 국적 이탈은 약 34%였습니다
00:06:13그러면 한국 국적을 포기한 후에 가장 많이 국적을 취득한 국가는 어디예요?
00:06:19아무래도 미국에서 태어난 분들이 많거나 미국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00:06:23미국 교민들도 많고요
00:06:25그래서 미국 국적자가 전체의 약 66%를 차지해서 가장 많았고요
00:06:30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순이었습니다
00:06:33하지만 정반대 사례도 있을 수 있잖아요
00:06:36외국 국적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되는데
00:06:41자원 입대를 하는 경우
00:06:42얘기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00:06:45이런 경우가 국외 이주자 중에서 자원 입영을 신청한 사람이
00:06:51같은 기간 총 2,800여 명 정도가 됐다고 합니다
00:06:55국적별로는 역시 미국이 가장 많았고요
00:06:57중국, 베트남, 일본, 캐나다, 인도네시아 순이었습니다
00:07:02요즘 저출생으로 병역 자원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00:07:07특히 중간 간부급인 하사관 숫자가 많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요
00:07:13이중 국적자의 병역 예약을 유도하기 위한 대책 마련과 함께
00:07:16병역 의무자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
00:07:20이런 목소리가 그래서 나온다고 합니다
00:07:22국적보호위가 또 병역 기피 수단으로 이용되고 이러는 거는 또 안 되죠
00:07:28이용이 아니고 악용이죠
00:07:30다음 픽은요?
00:07:32세 번째 본인 픽
00:07:33봉사동물 사각지대입니다
00:07:35봉사동물 사각지대
00:07:36그런데 우선 봉사동물이라는 게 뭔지
00:07:40이거부터 좀 정확히 알고 싶은데요?
00:07:42이 단어 처음 들어본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00:07:44특수목적견 이러면서 조금 더 가까이 와닿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00:07:49말 그대로 우리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동물을 말하는데요
00:07:53대통령 영어로 규정이 돼 있습니다
00:07:55군견, 경찰견, 구조견, 안내견 이런 동물들이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00:08:01봉사동물들은 일반적으로 구도대원이 진입하기 어려운 곳에 투입이 돼서
00:08:06실종자를 찾기도 하고요
00:08:08마약탐지견, 그리고 폭발물 수색견
00:08:11이런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00:08:13이런 데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00:08:15실제로 부산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수색견 야크는
00:08:19숲속에서 탈진 상태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해서
00:08:22목숨을 구하기도 했고요
00:08:24119 구조견 소백이
00:08:269년 동안 223건의 재난 현장에 출동을 했는데요
00:08:3113명의 생명을 구하는 실적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00:08:36이렇게 인간을 위해서 헌신하는 봉사동물에 대한 진료 여건
00:08:40이 부분이 취약하다는 얘기죠
00:08:42그렇죠
00:08:43수색구조견이 주로 출동하는 현장이 얼마나 위험합니까
00:08:46수색하고 구조하는 과정에서 다치는 경우가
00:08:49아주 빈번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요
00:08:51그런데 다친 동물을 위한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곳은
00:08:56군대밖에 없다 그래요
00:08:58군밖에 없고요
00:08:59그러면 일반 사회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없다고 하는 거고요
00:09:02군에서도 춘천, 진주, 대전 이렇게 세 곳에만 있다고 합니다
00:09:06서울과 인천 등 수요가 많은 곳에는
00:09:09아예 병원이 한 곳도 없다고 합니다
00:09:10군경찰교회는 활동 특성상
00:09:13야간 활동도 많이 할 수밖에 없잖아요
00:09:15그런데 수사의 인력이 부족해서
00:09:18항시 대기하는 이런 상황은 없다고 하고요
00:09:21다쳐도 신속하게 치료를 못하고 있는
00:09:24이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00:09:25봉사동물에 대한 초계선이 시급해 보이는데
00:09:28은퇴 이후의 상황도 굉장히 열악하다고 합니다
00:09:31아마 TV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00:09:34입양이 잘 안 된다고 하면
00:09:36봉사동물의 현역 활동 기간이 한 7, 8년 정도가 되고요
00:09:40대부분 10세 전후에 은퇴를 한다고 합니다
00:09:44은퇴 후에는 보통 민간에 입양이 되는데요
00:09:46지난해 은퇴 봉사동물의 민간 입양률은 22%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00:09:52은퇴 봉사동물은 대부분 중대형견이고
00:09:55나이가 많다 보니까
00:09:56의료비 부담이 커서 입양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00:10:00입양이 안 된 봉사동물은 보호시설에서 여생을 보내게 되는데
00:10:05동물이 사람하고 굉장히 접촉 빈도가 높잖아요
00:10:08이런 구조견이나 이런 경우에
00:10:10우울감과 외로움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00:10:13현역 시절에는 국가 예산으로 치료비가 지원이 되지만
00:10:18이렇게 은퇴를 하고 난 다음에는
00:10:20예산 지원이 없다 그래요
00:10:21그러면 아프면 병원 치료비를 대야 되는데
00:10:25동물병원 치료비가 굉장히 비싸잖아요
00:10:28그럼요
00:10:29이게 또 입양을 안 하는, 꺼리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00:10:32그러니까 이렇게 헌신한 봉사동물에 대해서
00:10:35어떤 방식으로든 국가가 거기에 걸맞은 지원을 해줘야 될 필요가 있다
00:10:39이런 얘기가 나오는데요
00:10:40국회 차원에서도 법 개정 노력이 없는 건 아니라 그래요
00:10:44개정 법률안이 있기는 한다고 하는데요
00:10:47아직 통과하지는 못했다고 하고요
00:10:50그래서 앞으로 봉사동물들이 활동하는 기간에도
00:10:52또 은퇴 후에도 따뜻한 보살평을 받을 수 있도록
00:10:55지원을 좀 더 많이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00:10:57이런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0:11:00우리 인간을 위해서 헌신한 봉사동물들이
00:11:03끝까지 좀 편안하게 살다 가게끔
00:11:05대책이 좀 마련이 돼야 되겠다 싶네요
00:11:09이런 부분은 생각을 못 해봤습니다
00:11:12다음 모닝픽은요
00:11:13네 번째 모닝픽
00:11:14연간 9만 개 더 섭취입니다
00:11:18연간 9만 개나 더 섭취
00:11:20이게 어떤 것과 관련된 소식일까요?
00:11:22다른 사람보다 1년에 9만 개 가량 내가 더 많은 양을 섭취를 하는데
00:11:26그게 몸에 해롭다?
00:11:28어휴
00:11:28큰일이
00:11:30겁이 나기도 하고요
00:11:32바로 미세플라스틱 얘기를 하는 겁니다
00:11:35캐나디아 콩고디아 대의 연구팀에 따르면
00:11:37사람들은 평균 매년 3만 9천 개에서 5만 2천 개의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섭취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00:11:46특히 하루 권장량의 물을 모두 일회용 플라스틱 병 안에 든 생수로 마시는 사람은
00:11:53일반 수돗물만 마시는 사람보다 연간 9만 개나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한다고 합니다
00:12:00수돗물을 마시면 4천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는데
00:12:04생수병으로 마시면 그 수가 9만 4천 개로 늘어난다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
00:12:10제전에서 어렸을 때는 수돗물 보리차나 옥수수차를 끓여서 그렇게 마셨었는데
00:12:17요즘엔 다 생수를 드시니까 미세플라스틱을 이렇게나 많이 섭취하게 된다
00:12:22그런데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00:12:26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요
00:12:28아마 설명 들으시면 더 깜짝 놀라실 것 같아서요
00:12:31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연구 결과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00:12:34미세플라스틱 제조 과정에서 병이나 이렇게 병이 파는 과정이나
00:12:38이럴 때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들어간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00:12:41그런데 미세플라스틱의 경우에는 크기가 1마이크로미터에서
00:12:455밀리미터 사이인 플라스틱 입자를 얘기합니다
00:12:491마이크로미터가 도대체 얼마나 크기일까
00:12:52얼마나 작은 크기일까 궁금하실 텐데요
00:12:54100만분의 1미터 크기인데 일반적인 세균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00:13:00적혈구가 7마이크로에서 8마이크로미터 정도 크기가 되더라고요
00:13:05그러니까 우리 몸에 들어가면 그냥 세균이 들어가는 거랑 비슷한 거예요
00:13:09몸에 들어가서 한번 축적이 되면 바깥으로 빠져나오지 않게 되고요
00:13:14여러 장기에 쌓여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00:13:17염증을 유발해서 정상적인 소화활동을 방해하기도 하고요
00:13:22뇌와 신경계의 독성을 나타내서 인지기능을 떨어뜨리기도 하고요
00:13:26염색치 이상과 암 발생 위험까지 높인다고 합니다
00:13:30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섭취 안 하는 게 좋겠죠
00:13:32영부팀은 일회용 미세플라스틱 생수병에 대한 규제가 지금 공백상태인 거랑 다름이 없다
00:13:39규제가 시급하다 이렇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00:13:43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몸을 아주 해롭게 하고 있었네요
00:13:47물을 이걸 안 마실 수도 없고
00:13:49그러니까 수돗물 마시는
00:13:51수돗물을 끓여 마시는 거죠
00:13:53아까 말씀하셨잖아요
00:13:54그러니까 요즘 생수병 사가지고 계속 마시시는 분들 많잖아요
00:13:58집에서도 그렇게 드세요? 정수기 설치 안 하고
00:14:01그러니까 그걸 좀 다른 방식으로 바꿔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0:14:05그러네
00:14:06집에 막 이렇게 쌓여있는데
00:14:08맞아요 저희 집도요
00:14:09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00:14:10김성환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00:14:12고맙습니다
00:14:13고맙습니다
00:14:13이어서 날씨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00:14:17문안영 기상캐스터 나와주세요
00:14:19네 오늘은 아침까지 중독불을 중심으로 끼어있는 안개와
00:14:25크게 벌어지는 일교차만 신경 써주시면 되는데요
00:14:28밤부터는 충청 이남에 비가 시작됩니다
00:14:31중부는 맑은 하늘에 구름만 간간히 보이겠고요
00:14:35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00:14:37차차 흐려지다가 밤부터는 충남과 호남, 제주의 비가 시작됩니다
00:14:43이 비는 내일부터 모레 동안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 내리겠는데요
00:14:48특히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돌풍과 벼락이 요란하게 치면서
00:14:53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는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00:14:57자세한 비의 양 보시면요
00:15:00전남 해안의 만태는 100mm 이상 호남의 최대 60mm
00:15:05남부지방은 5에서 40mm, 중부는 5에서 30mm 정도인데요
00:15:10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00:15:14오늘 한낮에는 서울이 25도, 대전과 전주 26도, 부산 27도로
00:15:21어제와 비슷하게 오르겠습니다
00:15:23내일부터 모레는 충청 이남에, 일요일부터 월요일에는
00:15:27수도권과 강원에 비가 내립니다
00:15:29이후 반짝 맑지만 연휴 내내 날이 흐리겠습니다
00:15:33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00:15:36광명시는 지난 1일부터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00:15:5410%를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를 진행합니다
00:15:57여기에 10월 한 달간 충전액 최대 100만 원까지
00:16:0310%의 충전 인센티브가 지급돼
00:16:05충전할 때와 사용할 때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00:16:09우리의 서민경제를 돕도 활성화하고
00:16:13이번 추석 명절에서 시민이 더 편안하게
00:16:16시장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00:16:1810월 캐시백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용될 수 있으며
00:16:24민생회복 소비 쿠폰이나 정책 수당 사용분에는 적용되지 않는데요
00:16:29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되니
00:16:33기한 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00:16:35다음 소식입니다
00:16:38지난 29일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00:16:43가스안전 실천에 다짐하는 제3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 대상이 개최됐습니다
00:16:49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은
00:16:55디지털 전환 확산과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00:16:58안전관리 패러다임 역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00:17:02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수소 안전관리 강화 등
00:17:07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안전기관으로의
00:17:10다양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00:17:11앞으로 우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00:17:15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00:17:19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00:17:22다음 소식입니다
00:17:26지난 20일 강원학사 설립 50주년 기념식이
00:17:30강원학사 미래관에서 개최됐습니다
00:17:33강원학사 수구회는 지금까지 6억 4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하고
00:17:41최근 강릉 지역 가뭄 극복을 위해 생수 3만 7천 병을 기부하는 등
00:17:46고향으로부터 받았던 지원에 대한 보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데요
00:17:50요새 강원도의 재정사정이 충분치 않습니다만
00:17:57한 23억 원 정도를 충분해도 소재를 했습니다
00:18:01여기 계신 분들의 힘으로 새로운 50년 고치게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0:18:06고맙습니다
00:18:07행복한 아침 함께하고 계신 지금 시각이 7시 48분을 넘어섰습니다
00:18:26이번에는 무너진 건강을 리모델링하는 건강 리모델링 시간입니다
00:18:30우리 주치의 선생님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0:18:33장민욱 신경과 전문의, 민혜영 가정의학과 전문의 어서오세요
00:18:37안녕하세요
00:18:38네 안녕하세요
00:18:39그리고 양경 수학인외과 전문의와 개구문 이경씨도 함께합니다
00:18:44어서오세요
00:18:45이제 곧 추상
00:18:47예상치 못했다
00:18:50두 분은 항상 다소 부탁드립니다
00:18:53안녕하세요
00:18:54오늘 주제가 뭘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00:19:24내일부터 시작인데 너무 겁주신다
00:19:39이대보 진짜 폭격인데
00:19:41과식하기 쉬운 추석 살과의 전쟁
00:19:44주제가 바로 이겁니다
00:19:46내일부터 7일 동안이죠
00:19:49어떤 분들은 거의 한 10일 쉬는데도 있는데
00:19:51긴 추석 연휴에 들어가는데
00:19:54다들 똑같은 걱정을 하실 겁니다
00:19:56야 이거 많이 먹고 맛있게 먹는 건 좋은데
00:19:59이거 어떡하지
00:20:00그렇죠
00:20:01근데 맛있는 게 너무 많잖아요
00:20:03기름진 음식부터 고칼로리 음식이 많아서
00:20:06다이어터들에게는 추석이 정말 큰 고비인데
00:20:09저는 추석 음식 중에서 뭐 전유 좋아해요
00:20:13아 맛있군요
00:20:14막한 전 아니면 갈비찜 좋아하거든요
00:20:17이게 혹시 어때요?
00:20:18저도 뭐 저도 전하고 갈비찜 너무 좋아하는데
00:20:23나이가 들수록 나물류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00:20:25그래서 각종 나물들 다 넣고
00:20:29탕국 넣고
00:20:30막 그냥 비벼가지고
00:20:32슥슥 비벼가지고 그냥
00:20:34이렇게 먹는 게 그게 그렇게 요즘에 맛있더라고요
00:20:37생각만 해도 맛있겠는데
00:20:39양경수 선생님 어떠세요?
00:20:41저는 좀 특이하게도 LA갈비 좋아합니다
00:20:43아유 세상에 고급집이야
00:20:46먹어서 그 어도고독하게 씹어서 다 먹힌 거거든요
00:20:49아유 너무 좋더라고요
00:20:50맛있는 거 너무 많아요
00:20:51장민옥 선생님은
00:20:52저도 이제 도토리묵에다가 이렇게 막걸리 하나
00:20:55아유 좋다
00:20:58우리가 이렇게 생각만 해도 좋네
00:20:59민희연 선생님은요?
00:21:00그래도 추석이면 송편 드셔야죠
00:21:02저는 깨송편 좋아합니다
00:21:05콩은 취급하지 않고요
00:21:06깨파요 저도 깨치 않겠는데
00:21:09아직들 젊다
00:21:10우리는 콩의 구수한 맛이 좋아요
00:21:13오 그래요?
00:21:14이게 이제 조금 더 드셔보세요
00:21:17콩 쪽으로 옵니다
00:21:19이렇게 마음 놓고 놀고 먹고
00:21:23편한 건 좋은데 연휴 끝나면
00:21:26정말 다이어트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00:21:28맞아요
00:21:28진짜 다이어트 해야 된다 뭐 이런 거 말할 텐데
00:21:31사실 먹을 게 많아서
00:21:33너무 힘드니까요
00:21:34추석 때 다이어트하기가 더 어려울까요?
00:21:37아니면 새해 설날 때 다이어트하기가 어려울까요?
00:21:40추석 때가 더 어렵다
00:21:41추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
00:21:42선고마비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00:21:45음식들이고
00:21:46예리하다
00:21:46가을은 모든 게 풍성한 계절이어서
00:21:49먹을 게 훨씬 더 풍성하고
00:21:51살이 더 많이 찔 것 같아요
00:21:52맞아요
00:21:53정답도 추석이 맞아요
00:21:55한 비만 전문 병원에서
00:21:58약 7,300여 명의
00:22:00비만에 도전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거예요
00:22:04그러니까 연구를 시켜봤더니
00:22:06설날 때 살 뺀 사람 또 살 찐 사람을 비교해봤는데
00:22:10살을 뺀 사람은 한 50% 정도 됐고요
00:22:13살이 찐 사람이 약 17% 정도 있었어요
00:22:17그러니까 설날에도 비만 전문 다이어트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도
00:22:22살이 쪘다는 거예요
00:22:2317%는 살이 쪘어
00:22:26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00:22:28그런데 충격적인 게
00:22:30이분들을 대상으로
00:22:32추석 때는 어떻게 사나 하는 걸 다시 또 비교를 해봤거든요
00:22:35그런데 추석 때는
00:22:36살을 빼신 분이 43%로 줄었고요
00:22:40살이 찌신 분들은 21%로 다시 늘은 거예요
00:22:43그러니까 설날에 비해서 추석은
00:22:46살 뺀 사람은 한 7% 정도 줄었고
00:22:49살 찐 사람은 한 4% 정도 는 거거든요
00:22:52그러니까 그만큼 설날보다는
00:22:54추석 때 살 찔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00:22:57다이어트에 도전을 하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했는데도
00:23:00이 정도니 일반인들은 훨씬 더 심하겠죠
00:23:03더군다나 설날에는 0.5kg 정도 이상
00:23:07그래도 빼신 분들이 꽤 있었는데
00:23:08추석 때는 그나마 빼신 분들도
00:23:10평균 0.3kg밖에 못 뺐다고 합니다
00:23:13그런데 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00:23:15생각해보면 명절 음식이 좀 비슷하고
00:23:18설에는 떡국 먹고 추석에는 송편 먹는데
00:23:21같은 떡인데
00:23:22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거예요?
00:23:23아무래도 새해 결심이 있잖아요
00:23:26새해 결심을 해야겠다
00:23:28그리고 지금 너무 이제 날씨도 약간 추워지고
00:23:32진짜 천구마비의 계절도 찾아왔고
00:23:35노출의 계절이었던 여름도 지나가고 하니까
00:23:37좀 방심하면서 살도 더 많이 찌는 것 같습니다
00:23:40송편의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00:23:43그 안에는 뭐가 들어가 있지만
00:23:45떡국은 그냥 떡 자체잖아
00:23:47그래서 그런 거예요?
00:23:48그리고 이렇게 안심하고 막 진짜
00:23:49명절에 먹다 보면
00:23:50명절에는 또 스스로 위로해요
00:23:52명절이니까
00:23:53그렇잖아
00:23:54먹자
00:23:55이러면 쉽게 한 2, 3kg 찌는 거잖아
00:23:57그럼요
00:23:58일단 딱 명절 때 드시는 음식들이나
00:24:01드시는 분들의 모양을 보면
00:24:02일단 음식 종류랑 상관없이 많이 드십니다
00:24:05워낙 쉬는 날이기도 하고
00:24:07얘기하신 것처럼
00:24:08무슨 명절 때까지 우리가 이렇게
00:24:10타이트하게 조이면서 살겠어 하면서 많이 드시기도 하고요
00:24:13드시는 음식들이 주로는 탄수화물 함량이 굉장히 높아요
00:24:16그러니까 고탄수화물에 또 기름에 튀긴 음식들이 많다 보니까
00:24:19음식의 열량이 높죠
00:24:21체중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00:24:23여기에 더불어서 생활습관 역시 깨지게 됩니다
00:24:26평상시에 생활할 때는
00:24:28그래요 관리 좀 해야지
00:24:29술도 좀 참고
00:24:30밥도 좀 적당히 드시고
00:24:32운동도 열심히 하시던 분들도
00:24:34명절이 돼서 고향에 내려갔다
00:24:36그럼 어르신들이 이렇게 막 술을 주는데
00:24:37거절할 수 없잖아요
00:24:38운동은 당연히 안 하게 되고요
00:24:40끼니도 평소 때보다도 더 많이 드시게 되니까
00:24:43이런 여러 가지 생활습관들이나
00:24:45음식들의 변화가 체중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거죠
00:24:48그래도 우리 이렇게 친족들 다 모이는 날
00:24:511년에 며칠 안 돼요
00:24:53이런 날이라도 우리가 좀 맘 놓고 먹어야 되지 않나
00:24:57이런 생각을 좀 하거든요
00:24:59그렇죠 아무리 명절의 느낌이
00:25:01옛날보다 많이 퇴색했다고
00:25:02워낙 잘 먹게 됐으니까
00:25:04한다 하더라도
00:25:05명절은 명절이잖아요
00:25:06뭔가 약간 면제부를 받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
00:25:09아무리 이렇게 음식물이 풍부한
00:25:11그런 한가위라고 하더라도
00:25:12과식을 하시게 되면 결국은 탈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00:25:15사실 생각해보면 우리 추석에 먹는 그런 명절 음식들 생각해보면
00:25:19되게 기름지고
00:25:20염분도 굉장히 많은 음식이다 보니까
00:25:22이걸 조금만 먹어도 칼로리 과다가 되기 쉽습니다
00:25:25화면에는 나오는데요
00:25:27전, 갈비찜, 송편, 한과 이런 고칼로리 음식을 갑자기 한 번에 많이 드시게 되면
00:25:33소화기관에 무리가 가고요
00:25:35또 그러다 보면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00:25:38그러다 보니까 평소에 약간 자기가 위장이 약하고
00:25:41위장질환이 있던 분들은 더욱더 주의가 필요하고요
00:25:43또 저렇게 기름진 음식, 염분이 많은 음식들은
00:25:461시간에 갑자기 혈압을 확 올릴 수가 있다 보니까
00:25:49평소에 자기가 고혈압 환자시다든가 아니면 심혈관계에 문제가 있고 약한 분들은
00:25:53아무래도 치명적인 문제로 연결될 수도 있기 때문에
00:25:56좀 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00:25:57선생님 다 압니다
00:25:59주의해야 하는 것도 알고
00:26:01칼로리 좋다는 것도 알지만
00:26:03우린 먹을 거잖아요
00:26:04그렇다면 탐할 생각은 없기 때문에
00:26:06그렇다면 대표 음식들이 어느 정도의 칼로리가 되는지
00:26:11그거 좀 알고 먹고 싶어요
00:26:13그럼요
00:26:14그래서 제가 준비를 했죠
00:26:15자 이름에서 추석 음식 칼로리 왕중왕전을 준비해주세요
00:26:20왕중왕전
00:26:21자 위에 사진들 보이세요?
00:26:23뭐 떡갈비부터 시작해서요
00:26:25소갈비찜도 있고 송편, 약과 잡채
00:26:28이렇게 우리가 주로 추석 때 굉장히 많이 드시는 음식들 중에서도
00:26:32좀 고칼로리를 제가 꼽아봤거든요
00:26:34이거 우리 한번 칼로리가 높은 순서대로 음식을 나열해보시겠어요?
00:26:39칼로리가 높은 거요?
00:26:40높은 순서대로 여기다 적으면 되는 거죠?
00:26:42제일 살 많이 찌는 거
00:26:45그냥 다 아니에요? 사실상
00:26:48일단 그래도 탄수화물이 제일 많은 거 위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00:26:53탄수화물?
00:26:54탄수화물
00:26:55아 일단
00:26:56뭐뭐 있는 거야?
00:26:58여기 있습니다
00:26:59떡갈비, 약과, 잡채, 소갈비찜
00:27:04뭐 이렇게 있고 송편 이렇게 있네요
00:27:06일단 소갈비 아닌가?
00:27:07저도요 저는 1위는 일단 소갈비인 것 같아요
00:27:10아니 그건 소고기인데 단백질인데
00:27:13여기 양념이
00:27:15맞아요
00:27:16양념 부단하잖아요
00:27:17이거 약과가 있는데
00:27:19아 맞아 그 다음이 약과 같아요
00:27:20약과
00:27:21약과
00:27:22왜냐하면
00:27:23자기가 먹고 싶은 순서대로
00:27:25자기가 먹고 싶은 순서대로
00:27:26자기가 먹고 싶은 순서대로 매트하는 거죠
00:27:27그 다음이 송편이다
00:27:29이거 너무 쉬워요
00:27:30오늘 우리 생각이 똑같은데요?
00:27:32그러니깐요
00:27:33이거 짜고 치는 거 아니에요?
00:27:34저도요
00:27:35그 다음 떡갈비 같아요
00:27:36떡갈비
00:27:37왜냐하면 잡채는 체조가 안 해주면 되니까
00:27:40지금 주입식 교육 시키시면 돼요
00:27:42나는 잡채
00:27:43우리가 보통 자가 테스트할 때
00:27:45이렇게 열심히 안 하지 않았어요?
00:27:47왜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거예요?
00:27:48너무 쉬워요
00:27:49떡갈비
00:27:50아니면 제 거를 보고
00:27:51그냥 베끼셔도 될 거 같아요
00:27:53자 저는 이 정도
00:27:55어? 이미 다 적으셨어요?
00:27:57그럼요
00:27:58약과 그 다음이 송편
00:27:59왜? 잡채가 3위예요?
00:28:01아 이게 여기는 약과는 다니까
00:28:04설탕까지 들어갈 거 아니에요?
00:28:06그러면 이거는 밀가루도 들어가고
00:28:09설탕도 들어가고
00:28:10그러니까 이게 약과가 제일 살이 많이 찔 거 같고
00:28:13송편도 약간 그런 개념인데
00:28:15그렇죠 탄수화물
00:28:16나머지는 이거 소갈비나 떡갈비는 어쨌든 고기류는
00:28:20살이 안 쪄
00:28:21그래서 약간 단백질이라고 적어놓은 거예요?
00:28:23아니 간을 좀 슴슴하게 하면 되지
00:28:26그건 생각을 못했네 간을 슴슴하게?
00:28:29저는 이래요
00:28:30소갈비 약과 송편 잡채 떡갈비
00:28:32저는 비슷한데 하나 다른 게 저는 잡채가 5위
00:28:36그 위에가 이제 떡갈비일 거 같아요
00:28:38잡채 당면이 살이 얼마나 많이 찌는데요
00:28:40진짜 궁금하다
00:28:41어떻게 돼요 이거
00:28:42잡채를 많이 드시는구나
00:28:43다들 조금 굉장히 다양한 정답을 보여주셨네요
00:28:47자 그러면 일단 5위부터 한번 공개해 볼게요
00:28:50자 이 다섯 가지 음식 중에 칼로리가 그나마 제일 낮은 음식
00:28:53바로
00:28:54오! 잡채 잡채 맞았어?
00:28:57우와! 잡채 맞았어!
00:28:59나 진짜 근데 되게 좋아하는데 잡채
00:29:01잡채 한 접시 칼로리 한번 볼게요
00:29:03별로 감사하진 않으실 거예요
00:29:05잡채 작은 한 접시 칼로리가 밥 한 공기 정도 되죠
00:29:09291kcal 정도 됩니다
00:29:11그래서 이거 반찬으로 드시잖아요
00:29:14밥 한 공기, 밥 두 공기 드시는 거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00:29:18바로 이어서는
00:29:20두 번째
00:29:21송편이?
00:29:22생각보다 의외로 덜 찌네 살이?
00:29:24송편 한번 볼게요
00:29:25칼로리가 6개 정도 먹었을 때 칼로리가요
00:29:28328kcal 이 정도면 보통 한 밥 크게 한 공기 정도?
00:29:33라고 보시면 됩니다
00:29:34일반적으로 여성분들 드시는 한 공기 넘기는 양이에요
00:29:37근데 이제 송편 그냥 간식으로 드시잖아요
00:29:39지나다니면서 한두 개 드시다 보면 사실 하루에 10개 이상 드시거든요
00:29:44그러면 밥 한 두 공기 가량 먹는 셈이 될 수도 있습니다
00:29:48자 그러면 이제 대망의 3위
00:29:52약과?
00:29:53약과가 5kg?
00:29:54지금 거의 희경 씨랑 정 반대로 갑니다
00:29:56이상하다
00:29:57생각하시면 돼요
00:29:58약과는 칼로리 좀 높을 거라고 예상하시기는 하셨죠
00:30:01한 접시에 한 360kcal인데요
00:30:03칼로리도 높기도 하지만 희경 씨 얘기하신 것처럼 탄수화물 덩어리라고 보시면 돼요
00:30:07탄수화물 덩어리라고 보시면 돼서 혈당도 좀 빠르게 오를 거 같아요
00:30:11자 이제 희경 씨가 단백질이랑 살이 찌지 않는다고 주장을 하셨던
00:30:16갈비찜과 떡갈비 두 개 남았어요
00:30:19자 이 중에 칼로리가 그나마 조금 나은 것
00:30:22어?
00:30:23에?
00:30:24갈비찜이에요?
00:30:26여러분들 다 떡갈비를 제일 낮은 쪽에 두셨죠
00:30:29사실 떡갈비가 칼로리 제일 높습니다
00:30:31갈비찜이요
00:30:32희한하네
00:30:33거의 500kg 정도 됩니다
00:30:35근데 이게 역시 밥 반찬이잖아요
00:30:38여러분들 밥이랑 같이 드실 거예요
00:30:39아까 간 슴슴하게 하셨다고 했지만
00:30:41그래도 밥을 놓으실 수는 없으니까
00:30:43그럼
00:30:44이 정도면 거의 사실 밥과 함께 먹었을 때는
00:30:46짜장면 이상의 칼로리가 나온다고 그러시면 돼요
00:30:48대공기 먹는 거
00:30:49그럼 다들 단백질이라 살이 안 찔 거 같았는데
00:30:52라고 생각했던 떡갈비 칼로리 얼마나 되는지
00:30:55바로 공개할게요
00:30:56놀라지 마세요
00:30:57에이?
00:30:59뭐?
00:31:00앞자리가 다르죠
00:31:01떡갈비가 좋은데
00:31:02712kcal입니다
00:31:04왜 그러지?
00:31:05떡갈비에 뭘
00:31:06뭘 배태 넣는 거예요?
00:31:08구조가
00:31:09떡을 넣었나?
00:31:10난 이해가 안 되네
00:31:11맞아요 이 안에 탄수화물도 같이 들어가서 만들잖아요
00:31:13떡을 넣었나?
00:31:14그러니까 그냥 고기만 차핑하는 게 아니라
00:31:16전분 같은 것들이나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00:31:18이걸 뭉쳐줘야 되거든요
00:31:19그래서 칼로리가 상당히 높고요
00:31:21뭐 이 정도면 밥 혼자 한 두세 공기 정도는 드신 셈이 되는 거죠
00:31:24아무도 정답을 맞추지 마세요
00:31:28떡갈비가 저럴 줄 몰랐네요
00:31:30그러니까요
00:31:31너무 열심히 찾아주셨는데
00:31:32근데 지금 저희가 5위라고 해서
00:31:35그래도 보면 291kcal
00:31:38이것도 대단히 높은 거거든요
00:31:40근데 일단 떡갈비의 배신
00:31:43제가 또 하나 배웠고
00:31:44근데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00:31:48네 정말 다들 애쓰십니다
00:31:51도와주세요
00:31:52일단은 그래도 이왕이면
00:31:54조리방법만 좀 바꾸거나
00:31:56재료 선택만 조금 다르게 해도
00:31:58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을 때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데
00:32:01예를 들면 지방질이 좀 많은 고기보다는
00:32:03좀 담백한 단백질 위주의 고기를 선택하는 게 좋겠죠
00:32:06그러니까 등심보다는 안심을 좀 선택해 보시고
00:32:09삼겹살보다는 목살이나 뒷다리살을 사용해 보신다면 더 좋겠습니다
00:32:13나물 볶을 때 기름 너무 많이 붓지 마시고요
00:32:16튀김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는 요리가 좋습니다
00:32:19명절 음식이라도 갈비찜이나 불고기 대신에
00:32:22수육을 좀 해가지고
00:32:24맛있게 쌈을 싸서 먹으면 좋을 것 같고
00:32:26두부라든지 닭가슴살 요리 등을 다시
00:32:29곁들여서 드신다면 양을 좀 줄일 수 있겠죠
00:32:32그러니까 좀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야채들 좀 많이 준비해서
00:32:35이렇게 좀 쪄서 드시면 참 좋겠습니다
00:32:37근데 뭐 추석 때 살을 찌는 거를 피할 수는 없어요
00:32:43근데 저는 저만의 방법이 있어요
00:32:46급진급바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00:32:49급하게 찐 살은 급하게 뺀다 이런 거예요
00:32:52근데 제가 경험을 해본 결과
00:32:55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빼면 금방 빠져요
00:33:00근데 급하게 찐 살을 그냥 냅두면
00:33:03오랫도록 내 살이 되더라고요
00:33:05저는 이거를 제 경험상 확신을 하고 있는데
00:33:09이게 의학적으로도 맞는지 우리 선생님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00:33:13어때요?
00:33:14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이야기예요
00:33:16사실 우리가 음식을 먹고
00:33:17어? 전날 너무 과식을 했다
00:33:19그럼 다음날 딱 체중계 올라가 보면
00:33:21아 역시나 살 쪘어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00:33:23근데 과식을 하고 나서 그 직후에 찐 살은
00:33:26진짜 지방이 쌓인 건 아닐 확률이 더 높습니다
00:33:29주로는 근육이나 간에 저장되어 있는 글리코겐이나
00:33:33아니면 안에 있는 수분 같은 것들이 많이 저류되면서 생기는 거거든요
00:33:36이건 지방과는 다르니까 오히려 쉽게 빼낼 수 있어요
00:33:39조금 더 쉽게 설명을 드리면
00:33:40사실 우리가 탄수화물을 먹게 되면 바로 다 지방으로 저장이 되는 건 아니고요
00:33:45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쓸 수 있는 너무 좋은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00:33:49바로바로 에너지로 쓸 수 있는 글리코겐 형태로 먼저 저장을 합니다
00:33:53글리코겐은 단기간에 빨리 사용하기 위한 저장 방식
00:33:57지방은 장기 저장 방식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00:34:01그래서 사실 우리가 좀 움직인다거나 운동을 할 때
00:34:04우리 몸에서는 제일 먼저 이 글리코겐을 꺼내서 써요
00:34:07그러니까 명절 때 많이 드셨던 음식도 일단 글리코겐으로 많이 저장이 되겠죠
00:34:11문제는 얘는 단기간만 저장하잖아요
00:34:13바로 빨리빨리 써줘야 되는데 쓰지 못하고 2주가 지난다
00:34:17그러면 이제 글리코겐이 난 필요하구나 하고 지방으로 다시 바뀌는 거예요
00:34:22그래서 딱 희경 씨가 얘기하신 것처럼 그 2주가 골든타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0:34:26그 안에 빠르게 에너지를 많이 써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많이 움직여서 글리코겐을 다 타내게 되면
00:34:32체중이 증가한 것도 금방금방 꺼지는데요
00:34:34지방으로 전환이 됐다? 지방은 에너지로 잘 안 쓰게 돼요
00:34:38살을 빼기가 훨씬 더 어려워지는 거죠
00:34:402주
00:34:412주
00:34:42그런데 2주 안에 살을 빼려면 어느 정도 쪄야지
00:34:45그렇죠
00:34:46어느 정도
00:34:472주 안에 못 뺄 것 같거든요
00:34:49아니 살짝 기로는 2주에 뺄 수 있어요
00:34:51이런 것도 있나요? 어느 정도 이상으로 가면 힘들다
00:34:54그렇죠 어느 정도 엔간이 해야지
00:34:56단기간에 3kg 이상 쓰시는 것은 좀 하지 않도록 조절하셔야 됩니다
00:35:01생각해보면 다이어트 할 때 몸무게 자주 재잖아요
00:35:04보면 한 몇백g 정도
00:35:06한 300, 500g은 변하는 게 너무너무 자연스러운 건데
00:35:10그러다가도 또 어느 날 좀 물을 많이 마셨다든지
00:35:14아니면 좀 오늘은 너무 맛있는 반찬이 나와서 밥을 좀 많이 먹으면
00:35:171, 2kg까지도 자연적으로 변화가 좀 늘었다 줄었다 하기도 합니다
00:35:21하지만 3kg면 좀 얘기가 달라지죠
00:35:23보통 일반적으로 60kg인 성인을 기준으로 봤을 때
00:35:263kg라고 하면 5% 정도 되잖아요
00:35:285%라는 이런 우리 몸의 체중이 단기간에
00:35:33막 쪘다 또는 빠졌다 이렇게 한다는 건 굉장히 비정상적인 일이기 때문에
00:35:36뭐 좀 살이 찌던다고 하더라도 몸무게를 쟀을 때 3kg 이상 된다
00:35:40이것 좀 주의하셔야 되고 조절하셔야 되는 그런 문제입니다
00:35:422.9kg 쪘다가 빠져요
00:35:46최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까지 하는 거죠
00:35:49최대한
00:35:49추석 때 2.9kg까지는 저희가 쪘다가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할 수 있어요
00:35:55그리고 뭐 이제 명절 때 계속 뭘 먹다 보면 소화가 안 돼가지고
00:36:01소화불량 호소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00:36:03많습니다 사실 명절 지나고 나서 외래를 보면 저는 소화기 내과 전문이다 보니까
00:36:08굉장히 많은 분들이 위장장애나 장염이라든지 그런 걸로 많이 외래 찾으세요
00:36:13또 실제로 응급실에 오시는 분들 중에도 그런 복통이라든지 이런 증상으로 많이들 찾으시는데요
00:36:18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명절에 안 좋은지
00:36:20역시 처음은 과식이죠 과식 너무 맛있는 게 많다 보니까 과식이 정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00:36:26아무래도 이제 그 과식이라고 하는 건 한꺼번에 음식이 많이 들어가는 것보다
00:36:30그런 거다 보니까 이제 위장관에 무리를 줘가지고 소화불량 속쓰림 또 복통 등을 유발할 수가 있고요
00:36:38또 음식 자체가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면 기름기가 많고 염분이 많잖아요
00:36:42뭐 전이나 잡채나 갈비찜 이런 음식 드시게 되면 아무래도 소화 속도 소화의 기능 자체가 떨어지게 됩니다
00:36:49그러다 보니까 속이 더부룩하고 뭐 좀 체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
00:36:53뭐 그런 증상들을 많이 이제 소화불량을 하게 되고요
00:36:55또 명절 스트레스도 또 무시할 수가 없죠
00:36:59명절 되면은 또 뭐 시어머니 잔소리라든지
00:37:02항상 가장 나의 편이 돼야 될 것 같은 사람이 남편이잖아요 남편
00:37:06남의 편이 돼가지고 또 스트레스를 주고
00:37:08또 장기간 장시간 또 운전을 하게 된다든지
00:37:10아니면 음식 준비하다 보면 또 그 자체로도 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00:37:13이런 것들이 좀 종합적으로 우리 몸에 일으키면서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고요
00:37:18또 아무래도 이제 밖에 야외활동을 좀 적게 하고
00:37:21실내에만 줄어 있다 보니까 활동량은 또 굉장히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00:37:24이런 것 역시 또 소화불량을 좀 일으킬 수 있겠습니다
00:37:26근데 젊었을 때는 많이 먹고 이래도 금방 뒤돌아서는 배고프고 이랬는데
00:37:31나이가 좀 들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돼요
00:37:35맞아요 실제로 소화불량을 호소하시는 분들은
00:37:3868%가 40대 이상의 중장년 노년층이시라고 합니다
00:37:42정말로 나이가 들면서 좀 소화가 잘 안 되는 현상을 많이 경험하실 수밖에 없는데요
00:37:47특히나 우리가 속쓰림이나 소화불량 같은 증상은
00:37:50내가 아침에 느껴진다고 해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00:37:53그냥 치료도 특별히 받지 않는 분들 굉장히 많으시잖아요
00:37:56하지만 이런 증상들이 있을 때 제대로 전문의의 진료나
00:38:00생활습관의 개선 같은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00:38:02이게 그냥 한두 번 생기다 많은 증상이 아니라
00:38:04아예 만성적으로도 생길 수가 있거든요
00:38:07우리가 흔히 기능성 소화불량이라고 하죠
00:38:09기질적인 질환이 없는데도 전체적인 연동운동이나 소화기능 같은 것들이 떨어지면서
00:38:14보통은 3개월 이상의 상복부의 불편감 또는 명치의 통증 또는 트름이 많이 나온다거나
00:38:21배에 가스가 찬다거나 복부팽만감 이런 증상들이 지속이 되는 것들을 이야기를 하거든요
00:38:25사실 대부분 좀 가벼운 소화불량 특히 이렇게 명절 때 과식을 하고 나서
00:38:29내가 좀 소화가 안 되는데 하는 건 가볍게 좀 걸으신다거나 충분히 쉬시면
00:38:34금방 좋아지는 증상들이에요
00:38:36근데 내가 추석 연휴도 다 지났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계속 이런 불편감이 지속이 된다
00:38:41이때는 간과하지 마시고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좀 보고 정확하게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00:38:47근데 이게 나이 탓만 하실 때가 아니고요
00:38:50그냥 식사하신 다음에 반주 곁들이잖아
00:38:52그럼 뭘 많이 먹었지 반주 곁들이지 졸려요
00:38:55그럼 소파가서 이러고 그러다가 깨요
00:38:59그리고 드라마나 영화 이렇게 보다 보면 식사하세요
00:39:04배가 부르는데 한 술 뜰까? 이러고 가셨다
00:39:08당연히 배가 부르죠
00:39:10이럴 땐 뭘 해야 돼요? 운동! 그렇죠? 운동 해야죠
00:39:15그렇죠 제가 추석 때 많이 먹고 할 수 있는 좋은 운동법 알려드릴게요
00:39:20이경씨 나오시죠? 예인씨도 배워볼까요?
00:39:22좋아요
00:39:23많이 먹을 것 같은 두 사람을 고른 건가
00:39:26운동은 역시 걷는 게 최고입니다
00:39:29바른 자세로 걸어주시는 게 좋겠고요
00:39:31척추를 바르게 펴야 소화 기능도 상당히 좋아집니다
00:39:34가볍게 제자리 걸음 해볼까요?
00:39:36집에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00:39:38하나, 둘, 하나, 네 좋습니다
00:39:41밑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가볍게 한번 동작을 배워볼 건데요
00:39:46오늘 동작은 총 5분에서 10분 정도 집에서 가볍게 하실 수 있는 동작입니다
00:39:51발 뒤꿈치를 땅바닥에 찍는 동작부터
00:39:55무릎과 어깨, 팔 동작까지 천천히 한번 배워볼게요
00:39:59옆으로 이동하면서 발 뒤꿈치를 찍어주시고요
00:40:02옆으로 이동하면서 발 뒤꿈치를 찍어주세요
00:40:04하나, 둘, 하나
00:40:10가볍게 층간소음 없이도 운동을 할 수 있겠죠
00:40:14밖에 안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00:40:17재밌는데요? 이거 쉬워요
00:40:18이렇게 한 1분 정도 발 뒤꿈치를 찍어주시면 좋겠어요
00:40:23이렇게 해서 워밍업이 어느 정도 됐으면
00:40:25다시 제자리 걸음 좀 해줄까요?
00:40:28제자리 걸음 하면서
00:40:29이번에는 무릎 동작을 좀 해볼 건데요
00:40:32무릎 동작 좀 큽니다
00:40:34크게 팔 벌렸다가
00:40:37손바닥으로 무릎의 반대쪽을 쳐주는 거예요
00:40:40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그렇습니다
00:40:46이렇게 크게 기지개 켜듯이 쭉 뻗어주고
00:40:51무릎을 쳐주시면 되겠는데요
00:40:53만약에 어깨가 좀 불편하신 분이라면
00:40:55좀 아래쪽에서 가볍게 움직여주셔도 좋겠습니다
00:41:00우리 어머님들은 이렇게 하셔도 되겠어요
00:41:02약간 트위스트도 좀 되고
00:41:04이제 뱃속에 있는 가스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빠지기 시작할 거예요
00:41:091분 정도
00:41:10부기 짜다, 부기 짜다, 에미야
00:41:13이렇게 무릎 운동 했으면
00:41:15다시 제자리 걸음 조금만 걸어주실게요
00:41:17이렇게 해서 약간 숨을 좀 고르고요
00:41:20이번에는 엉덩이 운동을 좀 해볼 건데요
00:41:22엉덩이는 뒤꿈치로 엉덩이를 차주시면 되겠습니다
00:41:27어떻게 하냐면 이동해서 뒤꿈치로 엉덩이를 차주고
00:41:30이동하고 차주고 하나, 둘, 네 좋습니다
00:41:35쉽고 재밌네요
00:41:37이렇게 하면 이제 허벅지 스트레칭이 좀 많이 되면서
00:41:40장요근도 좀 자극이 되고
00:41:42골반 안쪽에 있는 근육들이 움직이면서
00:41:46장 운동이 좀 더 활발해지겠죠
00:41:48엉덩이에 뒤꿈치가 닿아야 돼요?
00:41:50안 닿아도 돼요?
00:41:51그럼 내가 손 안 닿는 것 같은데
00:41:52내가 손 안 닿는 것 같은데
00:41:52내가 손 안 닿는 거예요?
00:41:55이렇게?
00:41:56이렇게?
00:41:57최대한 그냥 올려보세요
00:41:59저는 진짜 안 닿네요
00:42:00알겠습니다
00:42:00이렇게 어느 정도 엉덩이 운동이 됐으면
00:42:03다시 제자리 걸음 좀 해주시고요
00:42:05엉덩이까지 올라왔죠?
00:42:07이제 상체를 한번 크게 움직여 볼 건데요
00:42:09양팔을 쭉 벌려서 교차하는 방식으로
00:42:13하나, 둘, 하나, 둘, 둘, 셋
00:42:18쭉 펴주는 느낌의 운동을 하시면 되겠어요
00:42:22근데 슬슬 숨이 차와요
00:42:24저도 그래요
00:42:25이렇게 했으면 두 가지 동작 남았는데요
00:42:27이번에는 발 뒤꿈치를 한번 손으로 차 보는 동작을 해보겠습니다
00:42:31이동해서 뒤꿈치를 반대쪽으로 차주는 겁니다
00:42:36하나, 둘, 하나, 둘, 셋
00:42:41좋습니다 잘하고 계세요
00:42:42이거는 허리 쪽에 딱 힘이 들어가요
00:42:451분 정도 하고 나면 마지막 동작으로
00:42:49무릎 올리는 동작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00:42:52하나, 둘, 하나, 둘, 셋
00:42:57재밌다
00:42:58정신을 구부려 줌으로써
00:43:01굉장한 심한 장 운동을 정점에 이르게 하는 거죠
00:43:05이렇게 하고 마지막에
00:43:06걷기 동작으로 쿨다운 하면서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00:43:10이렇게 한 분 정도 걸리실 거예요
00:43:13이 정도 동작을 해주시면 괜찮아요
00:43:16소화 다 됐어요
00:43:19이거 끝나면 진짜 소화 다 됐어요
00:43:22이거 쉬워 보이는데
00:43:23저 막 웃으면서 시작했다가 지금 숨이 좀 차요
00:43:26정신 운동이에요
00:43:27가족들 모였을 때 같이 한번 해보자 이러면 참 재밌을 것 같아요
00:43:30허잉 하면서 허잉
00:43:31근데 이게 소화가 안 되고 그리고 무룩하고
00:43:35이게 만성화되면 다이어트에도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00:43:39그럴 수 있죠
00:43:39사실 많은 분들이 진짜 뱃살은 죽어라고 노력을 해도
00:43:44정말 안 빠져라고 하는데
00:43:45그 원인이 소화불량에 있을 수도 있거든요
00:43:47우리가 일단 소화가 잘 안 된다고 하는 건
00:43:50내 몸 안에서 소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지거나
00:43:52그 양이 좀 부족하다라는 뜻이잖아요
00:43:54그러면 애초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00:43:57영양소들이 내 몸에 잘 들어와야
00:43:59내 몸 안에서 신진대사가 회발하게 이뤄지는데
00:44:01음식을 섭취해도 제대로 영양소가 들어오지 않으니까
00:44:04신진대사가 떨어지게 되고요
00:44:05기초 대사량이 떨어지니까
00:44:07우리 몸 안에서도 에너지가
00:44:09먹은 음식들이나 영양소들이 잘 태어내지지 못하고
00:44:12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까지 변할 수가 있습니다
00:44:15게다가 소화가 잘 안 되면요
00:44:17사실은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고
00:44:19그 찌꺼기들이 계속 장에 머물게 되거든요
00:44:21이런 것들이 유해균들이 굉장히 좋아해요
00:44:24유해균들을 키우게 되니까
00:44:26몸 안에 만성적인 염증도 생길 수가 있고요
00:44:28당뇨나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00:44:30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거죠
00:44:32그러면 소화불량이 장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가요?
00:44:36그렇죠
00:44:37소화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면
00:44:38음식들이 우리 체내를 다 지나가면서
00:44:42다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장까지 내려오게 되고
00:44:45장에서 되게 오래 머물게 되면서
00:44:46결국은 음식이 오래 지나면 썩게 되겠죠
00:44:48부패하게 됩니다
00:44:49그렇게 되면 그 과정에서 장 독소가 발생하게 되는데
00:44:53이 장 독소들이 다 배출이 되지 않고
00:44:55체내에 계속 쌓이게 되면
00:44:56결국 우리 장내 환경은 마치 쓰레기장과 비슷한
00:45:00그런 상황이 되게 될 겁니다
00:45:01장 독소라고 하는 것은 장내에 있는 이런 유해균들
00:45:06유해 미생물들에 의해서 발생하는 건데요
00:45:08사실 우리 체내에는 많은 미생물들이 있습니다
00:45:11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이런 미생물들이 많이 있는데요
00:45:15이 중에서 한 70에서 80%가 바로 이 대장, 소장, 이 장 내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00:45:21그런데 우리 건강한 성인의 같은 경우에는
00:45:23이게 유익균, 그러니까 우리한테 유리한 균이 한 85%
00:45:27유해균이 한 15% 정도의 비율로 위치를 하고 있는데요
00:45:30이런 균형이 깨지게 되면
00:45:32즉 유해균이 많아지게 되면
00:45:34유해한 미생물들이 증식하게 되고
00:45:36그러다 보면 역시 이런 장 독소라든지
00:45:39해로운 물질들이 체내에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00:45:41그럼 반대로 장이 나빠지면 살이 잘 찌게 되는 거예요?
00:45:46그렇죠. 장 독소가 많아지면 지방을 분해하는 능력도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고
00:45:51복부 내장 지방이 상대적으로 많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0:45:55장이 나빠질 때 살이 찌는 이유는
00:45:58유해균 자체가 하는 역할이
00:46:00신진대사량을 상당히 줄어들이기도 하지만
00:46:03지방을 축적시키는 역할도 해주고
00:46:05또 우리한테 가짜 식욕을 불러주는 나쁜 세균으로서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00:46:09그러니까 몸속에 살이 찌면 활성산소가 생겨서 유해균도 많아지고
00:46:14유해균이 많아지면 세포 활성이 안 좋아지니까
00:46:17다시 또 살이 찌고 악순환의 고리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00:46:20그럼 장 독소가 쌓은지 모르고 방치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깁니까?
00:46:25장 독소가 가장 1차적으로 닿게 되는 장벽 세포를 손상을 시키게 되겠죠
00:46:30그러면 장의 보호 기능 자체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00:46:32사실 우리가 장 전체를 소화기관이라고 하지만
00:46:35가장 소화를 많이 시키는 기관은 소장이거든요
00:46:38그래서 소장 가장 안쪽을 보면 이 점막에 육모라고 해서
00:46:42표면적을 최대한 이렇게 넓혀놓는 거예요
00:46:44그러면 음식물이 닿았을 때 효과적으로 영양소들을
00:46:47이렇게 더 넓은 면적으로 흡수를 시킬 수가 있잖아요
00:46:49그런데 이때 조심해야 되는 게
00:46:51좋은 음식물이나 영양성분들을 흡수시키는 건 중요하지만
00:46:54여기에 더불어서 나쁜 유해 세균들이나 아니면
00:46:58나쁜 어떤 독소 같은 것들은 네모만에 같이 들어오면 안 되잖아요
00:47:01그래서 이 장벽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들은
00:47:04서로 굉장히 쫀쫀하고 탄탄한 결합을 이뤄서
00:47:07좋은 것들은 흡수시키지만 나쁜 것들은 들어오지 못하는 결합 상태를
00:47:10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00:47:12그런데 장독소가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서
00:47:15이 장벽에 영향을 주게 되면
00:47:16이 결합 자체가 느슨해지게 됩니다
00:47:18그러면서 원래는 들어오지 말아야 될
00:47:20각종 독소나 유해균 같은 것들이
00:47:22체내로 들어올 수가 있는 거죠
00:47:24이걸 우리가 장누수증후군이라고 하는데요
00:47:27이렇게 각종 독소와 유해균이
00:47:29장벽을 두고 체내로 들어오면
00:47:30염증을 유발해서 만성질환들도 만들 수 있습니다
00:47:33그러면 장누수증후군이 생기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00:47:37장누수증후군이 생기면 제일 먼저 반응을 하는 것이 바로 소장입니다
00:47:41소장은 우리 몸에 들어오는 모든 영양분들의
00:47:43가장 주된 루트라고 할 수 있는데
00:47:45이 부분에 염증이 생기게 되니까
00:47:47만성적인 염증 반응 때문에
00:47:49변비나 설사나 속쓰림
00:47:51더부룩하고 팽만감
00:47:53이런 굉장히 많은 소화기 증상들을 일으킬 수가 있고요
00:47:56또 여러분 보면
00:47:57소화주면 안 되고
00:47:58만성적인 소화불량이 하는 분들
00:48:00피부에 뭐가 났어
00:48:01얼굴이 누울하게 떴어
00:48:03이런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00:48:04실제로도 그러합니다
00:48:05평소에 기존에 없던 아토피 피부염 같은 것들이
00:48:08새로 생길 수가 있습니다
00:48:09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00:48:10이렇게 이런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
00:48:13과도한 면역 반응이 일어나게 되고
00:48:14이런 만성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게 되면
00:48:16그거 자체가 피부에 문제를 일으켜가지고
00:48:18없던 피부염이 생길 수 있는 거죠
00:48:20그러면 지금부터는
00:48:22건강 리모델링에 성공한 주인공을 만나볼 텐데요
00:48:26먼저 문진표부터 한번 보시죠
00:48:28문진표 보겠습니다
00:48:31이름 심윤이 나이는 47세고요
00:48:34평소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셨고
00:48:36폭식과 단식을 반복했다고 합니다
00:48:39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00:48:41기타사항으로는 비만, 소화불량, 변비가 있습니다
00:48:45자 이랬는데 어떻게 건강 리모델링에 성공했을까요?
00:48:48영상 보시죠
00:48:50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계절
00:48:55가을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며
00:48:57파워워킹 중인 한 사람
00:48:59체중 감량 후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00:49:03오늘의 주인공인데요
00:49:05안녕하세요
00:49:06체중 감량 이후 180도 달라진 삶을 살고 있는
00:49:10심윤이입니다
00:49:11두 번째 인생을 설계 중인 심윤희씨
00:49:14반갑습니다
00:49:15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걸음걸이
00:49:19감출 수 없는 찰록한 허리라인
00:49:22올해로 걷기 운동 3년차에 접어들었다는 윤희씨
00:49:26지금의 모습은 오랜 시간 꾸준히 걸어온 노력의 결실이라는데요
00:49:31제가 하루에 1만 보전도 걸어요
00:49:33보시겠어요?
00:49:37이른 아침부터 운동량이 대단합니다
00:49:39걷기 운동 열심히 하신 이유가 따로 있으신 거예요?
00:49:42당연히 건강 때문이죠
00:49:44지금은 제가 몸매에 자신이 있지만
00:49:46숨기고 싶은 흑역사가 있거든요
00:49:49지금과는 전혀 다른 사진 속 모습
00:49:53같은 분 맞으세요?
00:49:54네 바로 저예요
00:49:55지금은 건강하게 운동도 하고 관리를 해서
00:50:0040kg도로 유지를 잘 하고 있습니다
00:50:04워너비 몸매로 거듭난 비결은 무엇일까요?
00:50:07몇 년 사이 찾아온 놀라운 변화
00:50:11정확한 이유를 찾기 위해 그녀의 생활 습관부터 살펴봤는데요
00:50:15가장 문제가 됐던 건 식습관
00:50:19맵고 자극적인 음식
00:50:21특히 짜고 그런 강한 음식을 되게 좋아했었어요
00:50:24그렇게 항상 즐겨 먹다가 소화도 안 되고 화장실도 못 가고
00:50:30그러더니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서서히 계속 살이 찌다가
00:50:35어느 날 정신 차려보니까 85kg까지 쪄있더라고요
00:50:38평소 누구보다 먹는 것에 진심이었다는 윤희씨
00:50:43언젠가부터 음식을 먹고 나면 속이 답답하고 더부룩한 증상이 찾아와
00:50:49괴로운 날들이 늘었답니다
00:50:52아... 소화가 왜 이렇게 안 되지?
00:50:54하지만 그녀를 가장 힘들게 한 건 어린 딸의 한마디였습니다
00:50:58어느 날 딸내미가 유치원에서 오더니
00:51:01저를 이렇게 계속 쳐다보다가
00:51:03엄마 뚱뚱해, 창패해 이러면서 저한테 얘기를 하더라고요
00:51:08그 순간 정신을 번쩍 차리게 됐어요
00:51:11딸에게 부끄러운 엄마가 되지 않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윤희씨
00:51:15하지만 그 과정은 쉽지 않았는데요
00:51:19왜 살이 안 빠지지?
00:51:23제가 채소랑 닭가슴살만 먹었었는데
00:51:26그게 오히려 더 요요가 오더라고요
00:51:30그러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받아서 폭식을 하게 되고
00:51:34폭식을 하고 다음 날에 또 단식하게 되고
00:51:37그걸 계속 반복을 하다 보니까
00:51:40위험도 오게 되고요
00:51:42소화 장애까지 올 정도로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00:51:46그래서 이렇게는 안 되겠다
00:51:50정말 건강하게 오래도록 요요가 안 오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00:51:54이렇게 마음을 먹었죠
00:51:57요요와의 전쟁을 선포한 윤희씨
00:52:00그녀가 찾아낸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비결은 무엇일까요?
00:52:06채소 위주의 식단을 예상한 것과 달리
00:52:09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먼 제육볶음이 메뉴로 등장했습니다
00:52:13오늘 우리 아들이 오랜만에 온다고 했거든요
00:52:18저희 둘 다 좋아하는 게 제육볶음이에요
00:52:21맛있는 음식 같이 해서 먹으면 너무 좋죠
00:52:24여전히 육류를 즐겨 먹는다는 윤희씨
00:52:28두 사람을 위한 든든한 한 끼가 차려졌습니다
00:52:31잘 왔어요
00:52:34왔어? 배고프지?
00:52:37네
00:52:37밥 먹자
00:52:38많이 먹어
00:52:41잘 먹겠습니다
00:52:42제육볶음 맛있겠지?
00:52:44네
00:52:44따먹어
00:52:45식욕을 자극하는 제육볶음 앞에
00:52:48두 사람의 젓가락도 분주의 움직입니다
00:52:50밥 어때?
00:52:52아 역시
00:52:53집밥이 최고지
00:52:54너무 맛있어
00:52:55작은 체구와 달리 식사량만큼은 아들 못지않은 윤희씨
00:52:59정말 잘 드시네요
00:53:01저희 어머니 예전에는 드시는 거 엄청 좋아하셨는데
00:53:05언젠간부터 자주 체하신 것 같거나
00:53:07더불어 가시다고 자주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00:53:09그래서 너무 걱정이 됐었는데
00:53:11그래도 요즘에는 다시 식욕을 찾으신 것 같아서 다행인 것 같아요
00:53:15지금의 모습만 보면
00:53:17한때 비만과 소화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인데요
00:53:22소화 문제를 해결하다 보니까
00:53:25자연스럽게 체중 유지도 되고 너무 좋더라고요
00:53:29그 문제를 해결해 준 비법이 따로 있어요
00:53:32속이 가벼워지며 체중 감량까지 성공했다는 그녀만의 비법
00:53:37대체 뭘까요?
00:53:39카모트 요소예요
00:53:40제가 젊었을 때는 그렇게 먹어도 살이 안 쪘거든요
00:53:44근데 나이가 되니까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확 확 찌더라고요
00:53:48그때는 진짜 소화도 안 되고
00:53:51특히 화장실을 못 가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00:53:54그런데 카모트 요소가 소화에도 좋고
00:53:57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얘기를 들어서 먹기 시작했는데
00:54:01그때부터 먹어도 소화가 너무 잘 되고
00:54:05체중 조절도 유지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00:54:07무엇보다 장 건강이 너무 좋아져서
00:54:1020대 때보다 더 잘 먹는데도
00:54:13체중 유지에 정말 도움이 되더라고요
00:54:16그래서 지금은 저희 온 가족이 다 같이 먹고 있어요
00:54:20제가 이제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까
00:54:23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00:54:24점점 소화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00:54:27어머니가 카모트 요소를 추천해 주셔서
00:54:30소화 분량이 줄어들었고
00:54:32화장실 가는 것도 점점 편안해졌어요
00:54:34윤희 씨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00:54:38그날 오후
00:54:41한참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윤희 씨
00:54:44지금 대본 연습하고 있어요
00:54:46제가 다이어트하고 나서 몸매만 좋아진 게 아니라
00:54:51자신감도 되찾아서
00:54:53연기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있어요
00:54:56아직은 작은 역할이지만
00:55:00열심히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답니다
00:55:03배가 출출한데 뭐 좀 먹을까?
00:55:06어느새 출출해진 윤희 씨
00:55:08자연스레 간식을 찾는데요
00:55:10먹고 싶을 때 이렇게 아무거나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00:55:13반복되는 요요로 건강을 위협받던 과거에서 벗어나
00:55:18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게 됐다는 그녀
00:55:21윤희 씨가 이렇게 식단 관리에 관대할 수 있는 이유
00:55:27바로 카모트 효소 덕분이랍니다
00:55:30제가 식사 후에 항상 카모트 효소를 챙겨 먹고 있어요
00:55:35그래서인지 소화도 잘 되고 몸도 가벼워지고
00:55:39활력을 되찾아서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00:55:42지금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00:55:44건강한 다이어트가 가져다 준 변화
00:55:47새로운 삶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하는
00:55:50윤희 씨의 인생 2막을 응원합니다
00:55:53건강 리모델링에 성공하고 관리도 아주 잘하고 계셨는데
00:56:00비포 애프터 사진 한번 보여주실래요?
00:56:04오!
00:56:05딱 보기만 해도 정말 슬림해지셨고요
00:56:08배에 군산 하나 없이 날씬하고
00:56:10또 꿈을 위해서 연기 도전까지 하고 있다고 합니다
00:56:14아니 85kg에서 이렇게 40kg대를 유지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00:56:20근데 아까 화면을 봐서도 알겠지만
00:56:23늘 40kg대셨던 것처럼
00:56:26너무 관리를 잘하고 계셔서 너무 멋지신 것 같아요
00:56:30최고십니다
00:56:31성공 비결이 두 가지인 것 같은데
00:56:34꾸준한 운동 그리고 카모트 효소예요
00:56:37근데 카모트 효소가 어떤 겁니까?
00:56:39카모트 효소는 고대 국물인 카모트를 효소 발효시켜서 만든 거고요
00:56:43기본 6천 년 전부터 우리 인류가 재배해왔던 곡물이기도 한데
00:56:49굉장히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0:56:52그러면 카모트를 효소 형태로 섭취했을 때
00:56:55좋은 점이 뭔지 궁금해요
00:56:57우리가 밖에서 들어온 음식을 영양분을 소화를 하려고 하면
00:57:01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밀라제하고
00:57:04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프로테아제가 필요한데요
00:57:08카모트 효소에는 이런 알파 아밀라제와 프로테아제가
00:57:11굉장히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57:12또한 카모트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아서
00:57:16발효 과정을 거쳤는데요
00:57:17100% 카모트 단일 종자와 균줄을 활용해서
00:57:21천연 발효시키는 그런 과정을 거친 거죠
00:57:24이 때문에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요
00:57:26이런 풍부한 영양소들을 우리 몸에 잘 흡수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00:57:31탄수화물 섭취가 또 우리 한국인들 유독 많잖아요
00:57:34이런 한국인들의 소화 부담을 줄이고요
00:57:37또 장 건강과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입니다
00:57:40오늘의 주인공 분도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 많이 드신다고 하셨잖아요
00:57:46그런데 그러면서도 굉장히 점점 소화도 안 되고
00:57:49화장실 가는 거 굉장히 불편하다고 하셨었는데
00:57:52카모트 효소가 이런 음식들을 소화하는 데도 도움을 주나요?
00:57:57그럼요. 앞서서도 이 카모트 효소에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알파함라제가 풍부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00:58:03그래서 정확히 우리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적인 영상을 준비했거든요
00:58:09보면서 설명드릴게요
00:58:10우리 아침에 많이 먹는 베이글을 준비를 했어요
00:58:15그리고 우리 몸속을 저 유리컵이 우리 몸속 소화기간이라고 가정을 해볼게요
00:58:21아침에 베이글 한 조각을 먹고 아무것도 안 먹고 그냥 저렇게 물만 넣을 수도 있고요
00:58:25반대쪽에는 카모트 효소를 함께 넣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관찰했습니다
00:58:314시간이 지난 후에 한번 보면요
00:58:34물만 넣은 쪽은 베이글에 아무 변화가 없죠
00:58:36하지만 카모트 효소를 넣은 물은 베이글이 다 분해가 됐어요
00:58:40즉 일반적으로는 잘 소화가 되지가 않아서 저렇게 꽉 막혀있는 물에서는 저렇게 꽉 막혀있는 베이글도요
00:58:46카모트 효소를 넣게 되면 소화기간에서 열심히 잘 소화해주고 일을 잘해서 막힘없이 배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00:58:54저게 바로 카모트 효소 안에 있는 아밀라제 알파 아밀라제 덕분에 탄수화물이 잘 소화된 결과입니다
00:59:00정말 카모트 효소를 넣은 쪽은 탄수화물이 분해돼서 깔끔하게 소화가 됐어요
00:59:07맞아요 우리가 이걸 정말 눈여겨볼 수밖에 없는 게 우리 탄수화물 정말 많이 먹거든요
00:59:12그렇죠 특히 한국 사람들 탄수화물 사랑이 좋은데요
00:59:16한국 영양학회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 1일 권장 섭취 탄수화물의 양은 약 100g 정도입니다
00:59:25이걸 쌀밥으로 하면 즉석밥 큰 공기 있어요 그게 300g 정도 되는 쌀밥인데요
00:59:32고기 안에 100g 정도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되는데
00:59:36그런데 한국인의 1일 평균 탄수화물 섭취량은 307.8g 정도로 상당히 높습니다
00:59:423배가 넘는 거죠
00:59:43그런데 이렇게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연령대를 따로 조사해봤더니
00:59:4860대 이상 여성이 가장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죠
00:59:52폐경기 이후에 신진대사도 굉장히 많이 바뀌면서 몸도 많이 변하게 되는데
00:59:58탄수화물 섭취량까지 늘어나게 되다 보니까 소화불량을 더 많이 겪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01:00:03중장년층은 점점 소화 능력이 떨어져서 참 걱정인데
01:00:07이게 나이가 들수록 효소 분비량도 줄어듭니까?
01:00:10그렇습니다. 정말 너무 서글프게도 효소는 우리 몸에서 무한대로 만들어지지가 않습니다
01:00:14사실 40대만 되더라도 우리 소화효소는 굉장히 급격하게 분비량이 줄어들기 시작하고요
01:00:1980대가 되면 20대하고 비교했을 때 무려 30배나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1:00:24그렇기 때문에 나이 드시면 난 예전보다 오히려 음식을 적게 먹는다
01:00:28이렇게 말씀하시면 되게 억울해하면서 소화불량으로 병원 찾는 분들, 진료받으신 분들 굉장히 많이 있죠
01:00:33에너지 활용을 되게 잘하기 위해서는 체내의 효소가 굉장히 풍부하도록
01:00:37잘 유지되도록 관리를 되게 많이 해야 되는데요
01:00:40효소가 부족하게 되면 음식물 분해가 잘 안 되고 몸에 지방이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01:00:44그렇고 또 잘 챙겨 먹어도 기운이 없고 되게 무기력해지고 되게 쉽게 아무리 충분히 쉬어도 피로함이 해결이 잘 안 되죠
01:00:52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드실수록 부족해지는 소화효소 계속 보충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01:00:57특히 오늘의 주인공은 변비를 달고 살다가 카무토효소를 만나서 극복한 케이스거든요
01:01:03그러면 실제로 카무토효소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01:01:08네, 주를 대상으로 했던 연구에서 장염을 일으킬 수 있는 DSS라는 약물로 주를 처리를 하면 장염이 생기거든요
01:01:15장염이 생긴 주에게 카무토효소 시기를 한번 섭취를 시켜봤더니
01:01:19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나 균형감이 상당히 좋아졌다라는 연구 결과도 있었고요
01:01:25뿐만 아니라 염증성 장질환 관련한 유해균도 감소시켜서 그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는 연구 결과도 있었습니다
01:01:34또한 카무토효소의 원료인 카무토 자체도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01:01:39이 수용성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있는 유해균의 먹이가 되거든요
01:01:43그래서 유해균을 늘리는데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1:01:45실제 한 연구에서 3개월 동안 카무토를 섭취를 했던 그룹이
01:01:50일반 곡물을 섭취한 그룹에 비해서 장내 유해균의 환경이 더 좋았다라는 결과도 있었습니다
01:01:55그런데 현대인들의 고질병 중에 하나가 과민성 대장병이잖아요
01:02:01과민성 대장 증후군 여기에도 도움이 되나요?
01:02:06그렇죠 굉장히 많죠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분들 굉장히 많은데
01:02:08실제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분들에게 한 그런 실험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01:02:13한 무리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분들을 반으로 나눠서요
01:02:17한쪽은 카무토를 투여하고 한쪽은 두럼미를 6주간 투여를 한 이후에 한번 살펴봤습니다
01:02:23봤더니 카무토를 섭취한 군 쪽에서 복부 팽만감이나 복부 통증 등이 많이 감소하 있고요
01:02:30그다음에 배변 주기도 주기적으로 변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01:02:33그런데 오늘의 주인공이 단식과 폭식을 반복을 하면서 위장도 망가진 상태였잖아요
01:02:40그러면서 또 살도 쪘다고 했는데 확실히 장독소가 문제가 됐던 건가요?
01:02:46그렇죠 바로 이 장독소가 지방세포를 만났을 때 우리 몸에서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01:02:52이것도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적 예시 영상을 준비해봤습니다
01:02:56노란색 슬라임을 준비해봤는데 이것을 지방세포라고 가정해볼 거고요
01:03:02구슬, 이걸 장독소라고 가정하겠습니다
01:03:05배출되지 않고 몸속에 쌓인 이 독소가 지방세포랑 저렇게 만나게 되면
01:03:10장독소가 지방세포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게 되겠죠
01:03:15저런 식으로 지방세포 장독소랑 서로 끈끈하게 결합하면
01:03:20다양한 염증 반응도 생기고
01:03:23이런 다양한 염증 반응 때문에 결국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 없다는 겁니다
01:03:28그리고 앞서 이제 우리 주인공이 카무트 효소를 먹고 나서
01:03:34장 건강 찾았고 거기다가 다이어트까지 성공했다고 했거든요
01:03:38이제 명절 음식이 저를 기다리고 있는데
01:03:41선생님, 카무트 효소가 실제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주는 거예요?
01:03:45네, 방금 보신 것처럼 장독소가 체내에 계속 쌓이면
01:03:49살이 찌기 쉬운, 즉 비만 체질로 변하기가 쉬운데요
01:03:52이럴 때 카무트 효소가 조금 더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1:03:56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있어요
01:03:58일부러 쥐에게 고지방 식이를 유도를 해서 비만하게 만든 다음에
01:04:02각각 일반 식빵과 또 카무트 식빵을 주고
01:04:05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살펴봤거든요
01:04:07이랬을 때 카무트를 투여했던 군에서
01:04:10대조근보다 체중 증가량이 더 적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01:04:13아까 효소가 부족하면 몸속에 지방이 쌓인다 이러셨는데
01:04:17카무트 효소가 지방 세포에도 영향을 미칩니까?
01:04:22네, 그렇습니다
01:04:22카무트가 지방 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 연구가 있는데요
01:04:26총 30명의 건강한 성인들을 모집을 한 다음에
01:04:30한쪽 그룹에는 카무트를 섭취를 시킨 다음에
01:04:34네 달 동안 섭취시킨 다음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한번 알아봤습니다
01:04:37그 결과 카무트를 섭취를 했을 때요
01:04:40체지방량이 3.7% 감소했고요
01:04:42중성 지방은 14.8%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1:04:46또 비만 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불포화 지방산인 DHA는요
01:04:51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01:04:53카무트 효소 정말 궁금한데
01:04:55지금 저희 앞에 놓여 있거든요
01:04:57이거 한번 맛을 볼까요?
01:04:59네
01:04:59일단 향은 굉장히 구수합니다
01:05:04음 맛있는데
01:05:10고구마 라떼만 나지 않아요?
01:05:13진짜 고구마 라떼 맛이 나요
01:05:14먹기에 부담감이 없어요
01:05:16그렇죠
01:05:16너무 고소하고
01:05:17입안에서 잘 녹아서 먹기가 편해요
01:05:20음
01:05:20아니 근데 어떻게 이렇게 침으로도 잘 녹지?
01:05:23그냥 싹 녹아요
01:05:24맛있어요 진짜
01:05:26너무 맛있다
01:05:27이제 좀 익숙한 맛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01:05:29네
01:05:29우리가 맛도 봤는데
01:05:30카무트 효소에서 눈여겨봐야 될 게 뭐가 있어요?
01:05:33카무트 효소에는 셀레늄이 굉장히 풍부하거든요
01:05:36항산화 영양소로 풍부하죠
01:05:37워낙에 항산화 효과가 좋기 때문에
01:05:39암세포의 사멸도 유도를 해줄 수 있다라고 하는
01:05:42항암미네랄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01:05:44아무래도 암세포만 억제시켜주는 게 아니라요
01:05:47전반적인 염증 자체를 죽여주고
01:05:49활성산소를
01:05:51입에 계속 침이 도네요
01:05:52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를 해주기 때문에
01:05:56우리가 식품과 함께 지방 같은 걸 섭취하면
01:05:58이렇게 산화가 되면서 몸에 안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는데
01:06:01이런 것들을 효과적으로 또 예방해줄 수 있습니다
01:06:03염증 반응을 억제하면 관절염에도
01:06:05당연히 도움이 되겠죠
01:06:06또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니까
01:06:09잘 드시면 피부 건강, 관절 건강까지
01:06:12다 지키실 수 있어요
01:06:13그러면 카무트 효소 먹을 때
01:06:15주의할 점은 뭐가 있어요?
01:06:16일단 카무트 효소는
01:06:17카무트를 발효시켜서 만들었잖아요
01:06:20카무트도 일종의 곡물이니까
01:06:22이런 곡물에 대한 알러지가 있는 분들이라면
01:06:24당연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01:06:26그리고 믿을 수 있는 제조 공정을 따르고 있는지
01:06:29그 기준을 제대로 따지는 제품인지도
01:06:32한번 따져보셨으면 좋겠고요
01:06:34또 임산부나 수유부인 경우라면 전문의와 반드시 상의하신 후에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01:06:40아마 오늘부터 먹을 게 풍성해질 거예요
01:06:44그렇죠, 시작이죠
01:06:45그리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드실 텐데
01:06:48난리 났어, 이제
01:06:52저희가 얘기했던 거 참고하셔서
01:06:54건강 잘 챙기시고요
01:06:55소화 불량 없이 정말 즐거운 추석 연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01:07:02오늘 여기까지 하세요
01:07:03고맙습니다
01:07:04고맙습니다
01:07:05오늘부터 날씨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01:07:10날씨 어떤지 궁금한데요
01:07:11문단형 기상캐스터 바로 나와주세요
01:07:13네, 오늘도 서울은 17도 선에서 출발하면서
01:07:19현재 기온은 17.9도로 쌀쌀합니다
01:07:21낮에는 기온이 가파르게 울려서 체감되는 추위가 크겠고요
01:07:26충청 이남에는 밤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01:07:29현재 하늘 보시면 청명한데요
01:07:32오늘 중부의 하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01:07:35구름만 간간히 끼겠고요
01:07:37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01:07:39차차 흐려지다가 밤부터 충남과 호남, 제주에는 비가 시작됩니다
01:07:45이 비는 내일부터 모레까지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 내리겠습니다
01:07:51특히 남부지방과 제주를 중심으로는
01:07:54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 시간당 30mm의 집중호우도 예상됩니다
01:08:00자세한 비의 양 보시면요
01:08:03전남 해안에 많게는 100mm 이상으로 가장 많겠고
01:08:07호남과 경남 해안에 최대 60mm
01:08:10그 밖의 남부지방은 5에서 40mm
01:08:13중부지방은 5에서 20mm 정도인데요
01:08:17특히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됩니다
01:08:21오늘 한낮에는 서울이 25도, 대전과 전주가 26도, 부산이 27도를 보이면서
01:08:28어제와 비슷한 정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1:08:31내일부터 모레는 충청 이남에
01:08:35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수도권과 영서에 비가 내립니다
01:08:40이후에는 반짝 맑지만 대체로 연휴 내내 흐린 날이 많겠습니다
01:08:45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01:08:47추석 연휴는 내일부터 시작이지만 아마 오늘 오후부터는 그 분위기가 시작이 될 거예요
01:08:58그렇죠? 지금 오전인데 저 벌써 설레니까요
01:09:01모두 오늘 행복한 하루 또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01:09:04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 추석 당일입니다
01:09:07다음 주 월요일에 곱게 한복 입고 돌아오겠습니다
01:09:10행복한 아침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01:09:14고맙습니다
01:09:1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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