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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 개입 의혹' 청문회에서 여야의 거센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주요 증인들이 불참한 것은 국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 5월 대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건 명백한 대선 개입 시도라며, 국정감사를 통해 의혹을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근거 없는 '4인 회동설'로 사법부를 압박하고 있다며, 관련 의혹을 처음 제기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관계자들은 증인으로 채택조차 하지 않았다고 맞섰습니다.

이어 비극의 시작은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만든 데 있다고도 비난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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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조희대 대법원장 대선 개입 의혹 청문회에서 여야의 거센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00:08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지규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주요 증인들이 불참한 것은 국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00:17또 지난 5월 대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건 명백한 대선 개입 시도라며 국정감사를 통해 의혹을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00:31반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근거 없는 사인회동설로 사법부를 압박하고 있다며 관련 의혹을 처음 제기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관계자들은 증인으로 채택조차 하지 않았다고 맞섰습니다.
00:43이어 비극의 시작은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만든 데 있다고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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