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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부터 서울 지역 교촌치킨에서만 치킨 가격이 오른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배달앱으로 시킬 때 매장보다 2천 원을 더 받는 '이중가격제'가 시행된 건데요.

허니콤보, 레드콤보 등 일부 메뉴의 배달앱 가격이 2만5천 원까지 올라서요,

음료 추가나 배달비까지 더하면 3만 원이 훌쩍 넘기도 합니다.

교촌치킨은 앞서도 한 차례 사실상의 가격 인상을 했는데요.

닭다리살만 쓰던 순살 메뉴에 다소 퍽퍽한 닭가슴살을 섞고, 같은 가격에 중량을 700g에서 500g으로 줄였습니다.

여기에 이번에는 배달앱 주문 가격까지 올려 버린 겁니다.

그런데, 치킨값을 올린 것은 교촌치킨만이 아닙니다.

bhc 치킨과 자담치킨 등은 일부 매장에서 이미 2천 원씩 올렸고요.

맥도날드와 버거킹도 일제히 앱 배달 가격을 더 비싸게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배달앱에서 치킨 시킬 때 가격이 더 비싸진 않은지, 얼마나 더 비싼지 꼭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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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19일부터 서울 지역 교촌치킨에서 배달앱 가격이 오른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00:08배달앱으로 시킬 때 매장보다 2천 원을 더 받는 이중 가격제가 시행이 된 건데요.
00:13허니콤보, 레드콤보 등 일부 메뉴에 배달앱 가격이 2만 5천 원까지 올랐습니다.
00:19음료나 또는 배달비까지 고려를 하면 3만 원이 훌쩍 넘기도 합니다.
00:25교촌치킨은 앞서 한 차례 사실상의 가격 인상을 했는데요.
00:28닭다리살만 쓰던 순살메뉴에 다소 퍽퍽한 닭가슴살을 섞고 같은 가격에 중량을 700g에서 500g으로 줄였습니다.
00:38여기에 이번에는 배달앱 주문 가격까지 올려버린 겁니다.
00:42그런데 치킨값을 올린 것은 교촌치킨만이 아닙니다.
00:45BHC치킨과 자담치킨 등은 일부 매장에서 이미 2천 원씩 올렸고요.
00:50맥도날드와 버거킹 등 일부 프랜차이즈들도 배달앱 가격을 더 비싸게 받고 있습니다.
00:56이제는 배달앱에서 치킨을 시킬 때 가격이 더 비싸진 않은지 얼마나 더 비싼지 꼭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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