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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일부 시설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우편 서비스가 오늘(29일) 오전부터 재개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부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6월 이뤄진 시스템 개선 이전의 과거 설비를 재가동해 시스템을 복구해 오전 9시부터 우편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체국 창구 방문을 통한 우편, 소포, 국제 우편물 접수가 가능하고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한 다량 소포 발송, 사전 접수 등 주요 서비스를 비롯해 우편물 배달 조회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착불 소포나 안심 소포, 신선식품 소포 등 일부 서비스 제공은 어렵고 시스템 안정화 때까지는 일부 지역의 배달 지연도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과거 시스템을 재가동했기 때문에 최근 서비스를 고도화한 미국행 EMS나 우체국 쇼핑 등도 당분간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사업본부 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기 위해 우편 서비스를 중심으로 우선 복구했다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량이 많은 소포우편물 소통에도 큰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 | 김태민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송은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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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가정보자원관리원 일부 시설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우편서비스가
00:04오늘 오전부터 재개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부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00:10우정사업본부는 지난 6월 이뤄진 시스템 개선 이전의 과거 설비를 재가동해
00:16시스템을 복구해 오전 9시부터 우편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에 따라 우체국 창구 방문을 통한 우편, 소포, 국제 우편물 접수가 가능하고
00:26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한 다량 소포 발송, 사전 접수 등 주요 서비스를 비롯해
00:32우편물 배달 조회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00:36하지만 착불 소포나 안심 소포, 신선식품 소포 등 일부 서비스 제공은
00:41어렵고 시스템 안정화 때까지는 일부 지역의 배달 지연도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00:47또 과거 시스템을 재가동했기 때문에 최근 서비스를 고도화한
00:52미국행 EMS나 우체국 쇼핑 등도 당분간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00:58우정사업본부 측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01:01국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기 위해
01:04우편서비스를 중심으로 우선 복구했다며
01:06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량이 많은 소포, 우편물 소통에도
01:10큰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13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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