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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친화적인 당나귀에 눈을 떼지 못하는 민준과 종현!
모든 준비가 끝나면 배송까지 완벽하게! 똑똑한 당나귀

#강철지구 #빙하마을 #바그로트 #파키스탄 #김민준 #정종현 #강철여행자 #산 #고도 #빙하 #추위 #산사태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금요일 밤 0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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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빙하를 꺼낼 때도 힘보단 요령이 필요합니다.
00:30작업을 시작한 지 20분. 드디어 빙하 하나를 캐어냅니다.
00:46친구야 우리 해냈대.
00:50바이바이.
00:52나도.
00:55여름철 빙하 캐어냅일은 오지마을 바그로트의 오래된 생계수단.
01:17샤의 아버지도 대를 이어 일을 해왔습니다.
01:23국가의 이곳은 사이의 길을 세웠습니다.
01:30우리 집에서 일을 해왔합니다.
01:33우리 집에서 일을 해왔합니다.
01:39이곳은 목적이 모여 있습니다.
01:42다른 사람들은 인간이 아니었다고 볼 수 있네요
02:11낙나귀 등의 빙하 두 개를 동시에 실어야 하는데 장정 넷은 필요합니다.
02:30샤가 남은 빙하 조각도 잊지 않고 챙깁니다.
02:41수쿠리마 수쿠리아 수쿠리아 수쿠리아
02:53아프다 아프다
03:01이제 가는 거야?
03:03쟤 똑똑하다니까
03:11바그로트 마을에서 빙하 캐넨 주민은 50명 정도
03:19배달 담당 얼음 중개인들이 따로 있습니다.
03:25산에서 캐온 빙하 얼음은 곧바로 중개 상인에게 넘깁니다.
03:36그 자리에서 무게를 달아 값을 받습니다.
03:41빙하 하나에 76kg
03:52샤와 함께 민중과 종현이 캐온 빙하는 총 2개
03:58모두 합해 152kg입니다.
04:03모두 합해 152kg입니다.
04:11위에 톱밥 바로 뿌림
04:14이게 톱밥을 뿌린다고 안 녹는 게 신기하긴 하다.
04:17이거 저거 굿? 무게 괜찮습니까?
04:25좀 짠데?
04:28야 이거 한 끼 두 끼?
04:31두 끼 겨우 되는 것 같은데 밖에서 밥 삼는데 쳤을 때
04:34값 삼는데 쳤을 때
04:36네?
04:37네?
04:38네?
04:39네?
04:40네?
04:41네?
04:42네?
04:43네?
04:44네?
04:45네?
04:46세 번 하면 2,500kg
04:48하루에 한 5만원 정도?
04:504,5만원 정도?
04:52야 4,5만원 정도?
04:53하루에 4,5만원 빡세다.
04:55하루에 4,5만원 빡세다.
04:56땀과 수고로움으로 캐 낸 얼음들입니다.
05:07땀과 수고로움으로 캐 낸 얼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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