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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대검, 유괴 사범 엄정 대응 지시
특정 중대 범죄 해당 피의자 신상 공개
국민연금 자발적 가입자 약 80만 명 규모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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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근 아동을 노린 유괴미수 사건이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거 정말 큰일인데요. 관련해서 자세히 좀 전해주시죠. 요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걱정이 굉장히 크죠. 우리 아이가 갑자기 무슨 일을 당하지 않을까 이렇게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호신용품 판매가 불티나게 이뤄지고 있다 이런 얘기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00:21그런데 이렇게 사회적으로 논란이 큰 상황인데도 어떻게 유괴미수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좀 더 사회적 경각심이 필요한 것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00:33이틀 전이었습니다. 충북 제천에서 50대 남성이 음료수를 사주겠다 같이 게임하러 가자며 초등학생 4명을 유인하려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이 되는 일이 있었고요.
00:43또 지난 8일에는 경기도 강명에서 귀가 죽이던 초등학교 여학생을 끌고 가려고 한 10대 고등학생이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00:52또 제주에서는 초등학생에게 알바할래? 라고 접근해서 차에 태우려고 했는데 아이가 또 지혜롭게도 거부하면서 차량 번호를 보내려고 하니까 곧바로 도주하려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01:05또 대구에서는 60대 남성이 짜장면을 사주겠다며 초등학생 아이에 팔을 끌고 데려가려다가 미소에 그치는 일도 있었습니다.
01:12이런 사건들이 안산, 인천, 전주 이렇게 전국에서 지금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1:19아니 가해자도 10대부터 60대까지 굉장히 다양했고 범행, 동기도 가지각색이었어요.
01:25그런데 한 가지 공통점은 우리가 보호해야 할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는 거죠.
01:31그렇죠.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저항하기 쉽고 그렇잖아요.
01:35그런데 아이들은 그런 경계심이 좀 느든 편이기도 하잖아요.
01:40정말 심각한 문제인데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유괴와 유괴미수는 319건이 있었습니다.
01:48하루에 한 1.3개꼴로 지금 발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01:53피해자 대부분은 미성년자입니다.
01:55지난해 약취, 유인, 범죄 피해자 연령을 보면요.
01:58전체 302명 가운데 7세에서 12세가 130명으로 43%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02:05네. 우리나라가 치한 만큼은 정말 안전하다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
02:10요즘 유괴 관련해서 이런 기사들을 보면 그게 아닌 것 같다. 두려워집니다.
02:15그런데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유괴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02:19그렇다면 대책은 마련이 되고 있을까요?
02:22일단 정부가 좀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되겠죠.
02:24이게 가장 기본인데요.
02:26대검찰청은 전국 검찰청에 유괴사범에 대한 엄정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02:30경찰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요.
02:34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02:37또 피의자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범죄 전력과 범행 동기 등을 분석해서
02:42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적극 청구해서 재범을 방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2:48또 경찰도 경찰 나름대로 지난 12일부터 전국의 초등학교에
02:52경찰 5만 5천여 명을 투입해서 순찰을 강화한 상태고요.
02:56전국 아동안전지킴일을 410명가량 증원을 해서
03:00총 1만 1,200여 명을 어린이 약취 유인 방지에 집중 배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3:07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어야죠.
03:10어른들이 더 노력을 해서 안심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되겠습니다.
03:16다음 픽은요.
03:17두 번째 모닝픽.
03:18자발적 가입자 80만 명 육박입니다.
03:21네. 국민연금과 관련된 소식이죠.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03:26혹시 두 분은 국민연금 임의 가입 제도에 대해서 아시나요?
03:29임의 가입죠?
03:30임의 가입이요? 저는 그냥 이렇게 들어있는데 임의로 가입해야 되나?
03:34보통은 소등이 있거나 할 경우에는 직장 가입 아니면 지역 가입
03:38이렇게 의무 가입자 대상으로 분류가 되잖아요.
03:41그러니까 국민연금은 당연히 의무 가입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03:45임의 가입 제도가 있습니다.
03:47그러니까 의무 가입 대상이 아니어도 제가 그냥 가입하겠습니다라고 하면
03:52가입도 가능하다 이런 얘기가 되는 건데요.
03:55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에 가입할 의무가 없는데도
03:58스스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자발적 가입자가 지난 5월 기준 78만 6천 9백여 명이었다고 합니다.
04:07자발적 가입자는 크게 임의 가입자와 임의 계속 가입자로 나뉘게 되는데요.
04:11임의 가입자는 직장이나 지역 의무 가입자가 아닌 18세 이상 60세 미만 국민이
04:18스스로 희망의 임의로 가입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04:22당장 소득이 없는 학생이나 주부 등이 주 대상이 될 수 있는데요.
04:26최근에 혹시 그런 얘기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04:29취업 전인 성인 자녀에게 국민연금 가입하도록 부모님들이 돕고 있다 그래요.
04:34왜냐하면 가입 기간이 40년 정도로 늘어나게 되면
04:37나중에 받는 국민연금 액수가 늘어나게 되거든요.
04:41그러니까 일찍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
04:44그래서 부모님들이 아름아름 도와주고 있다 이런 얘기도 좀 들리고 있는데요.
04:48국민연금 전체 가입자 2,177만 명 가운데 임의 가입자는 31만 2,300명 정도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04:57그 가운데 여성이 약 80%를 차지했는데요.
05:01특히 4,50대 전업주부들이 사적연금보다는
05:04국민연금이 나중에 노후 소득 보장에 좋다라고 하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05:10이런 임의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05:12그럼 임의 계속 가입은 어떤 경우예요?
05:15임의 계속 가입의 경우에는 의무 가입 기간이 지난 후에도
05:19보험료 납부를 이어가는 것을 말하는데요.
05:21지난 5월 기준 임의 계속 가입자가 47만 명가량이 된다고 합니다.
05:28그러니까 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가입 기간이 10년을 채워야 하잖아요.
05:32그런데 60세가 됐는데도 이 기간을 채우지 못해서
05:35연금 수령을 못하는 경우가 생길 때
05:38그럴 때는 너무 아까우니까
05:39내가 임의 가입해서 몇 년 더 늘려서 10년 채우겠습니다.
05:43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요.
05:45보험료를 그러니까 가입 기간이 이미 지났는데
05:4760세가 지나면 국민연금 더 납부 안 해도 되잖아요.
05:51그리고 65세부터 보통은 이제 받게 되는데요.
05:53내가 더 보험료를 납부해서 더 많은 연금을 받겠다.
05:58이런 경우에는 60세가 지나서도 국민연금을 낼 수가 있다고 하는 겁니다.
06:03그런데 임의 계속 가입자는 65세 미만까지 자연스럽게 가입이 가능하게 되는 건데요.
06:09다만 꼭 알고 계셔야 할 부분이 뭐냐면
06:11직장 가입자는 회사가 절반의 보험료를 부담하잖아요.
06:16그런데 임의 가입자의 경우에는 직장을 다니고 있다 하더라도
06:20회사 쪽에서 절반을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06:23그러니까 거꾸로 말하면 직장 다니고 있는데
06:26임의 가입 60세 이상이 됐는데도 계속 내고 싶다라고 하시면
06:30보험료 전액을 다 내셔야 한다는 거.
06:32이거는 좀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06:35국민연금이 언제 고갈되네, 뭐가 문제네 맨날 이런 얘기 들었었는데
06:39임의로 자발적으로 가입한 분들이 80만 명에 육박한다.
06:44이런 소식도 색다르게 들었습니다.
06:47다음 픽은요?
06:48세 번째 모닝픽, 바가지 요금 차단입니다.
06:51국내에서 큰 행사 있을 때마다 늘 바가지 요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06:56바가지 요금 차단, 무슨 말일까요?
06:58다음 달 경주에서 굉장히 큰 국제 행사가 열립니다.
07:01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가 열릴 예정인데요.
07:08이미 예고가 되긴 했지만 미중 정상회담 등 빅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서
07:12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7:17약 3만 명이 이 기간 동안에 경주를 방문할 것이다.
07:20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07:22이렇게 한꺼번에 관광객이 늘어나거나 방문자가 늘어나면
07:24특히 이번에는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많이 오잖아요.
07:29차지하고 있는 공간이 커서 일반 관광객이 갈 곳이 사실은 조금 적어질 수 있거든요.
07:35그럼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07:36보통의 경우에는.
07:37바가지 요금.
07:38그렇죠.
07:39벌써부터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07:42경주시가 그래서 바가지 요금 근절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고 합니다.
07:46이 보문단지가 제일 유명하잖아요.
07:49보문단지 일대에 숙박요금 바가지 경주의 미래를 존먹습니다.
07:53또 숙박요금은 투명하게 경주 바가지 요금 근절에 동참해 주세요.
07:58이렇게 홍보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고 합니다.
08:02경주시가 주요 도로 한 20여 곳에 직접 이렇게 내걸었다고 하는데요.
08:06이런 노력 덕분일까요?
08:08처음에 바가지 요금 얘기가 좀 나왔는데 그건 좀 오해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08:12최근에도 35만 원인 숙박요금이 9배까지 있었다.
08:18이런 얘기까지 나옵니다.
08:19일부 업소는 이런 노력 덕분에 5만 원대 객실을 64만 원으로 책정을 했다가
08:25다시 원래 요금으로 내리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08:29아니 국제적인 이벤트잖아요.
08:31지금 이게 경주에서 열리는 건데 우리가 또 바가지 걱정을 해야 되는데
08:35왜 이렇게 이런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바가지 요금이 끊임없이 문제가 되는지
08:40이걸 어떻게 좀 바로 잡을 방법이 없나요?
08:44바가지 요금이야.
08:45그럼 가서 단속해서 벌금 확 때리고 이렇게 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08:49요금이라고 하는 게 그게 쉽지가 않아요.
08:53맞아요.
08:54왜냐하면 바가지 요금이 있다 하더라도
08:56바가지라고 얘기할 만한 근거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08:59왜냐하면 가격을 내가 이만큼 받겠소라고 하는데
09:02소비자가 그래 그럼 거기 가서 내가 그만큼 돈 내겠습니다.
09:06이러면 그걸 어떻게 단속하겠어요?
09:09당사자들 간의 합의일 수 있으니까요.
09:11그런데다가 또 단속이라고 하는 게 쉬운 게 아닌데
09:14공중위생관리법을 보면 숙박요금표를 게시하고
09:18게시된 요금을 준수해야 한다.
09:20이런 규정만 있다고 합니다.
09:22그러니까 게시된 가격과 다른 요금을 받게 될 경우에는
09:26이건 소비자를 기망한 것이다.
09:29이러면서 단속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09:31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4인 간의 합의에 따라서 요금을 받는 거
09:35이걸 어떻게 단속할 방법은 마땅치 않다고 하는 거예요.
09:39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큰 국제행사가 열릴 때
09:41바가지 요금을 받게 되면 국격이 떨어지잖아요.
09:44국격도 떨어지고
09:46천년고도 경주의 이미지도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09:49바가지 요금을 좀 자발적으로 근절하는 게 중요한데요.
09:53경주시는 과도한 금액 표기나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09:57모니터링을 상시적으로 실시를 하고요.
09:59문제가 확인되면 즉시 정정하도록 업체에게 요청하고 있다고 합니다.
10:04수요와 공급의 원칙인 건데
10:07수요가 몰리면 공급이 딸리면 가격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10:11그런데 10배씩 이렇게 하는 건 좀 무리죠.
10:15어느 정도야죠.
10:17다음 모닝픽은요?
10:18네 번째 모닝픽 필수 코스된 K 편의점입니다.
10:22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관광 일정을 짜잖아요.
10:26그런데 그 일정에 있어서 편의점이요.
10:30빼놓을 수 없는 코스라고 합니다.
10:32요즘 캐데온 열풍이면 어마어마하잖아요.
10:35그래서 캐데온에 나오는 주제곡이라고 해야 될까요?
10:39케이팝이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고
10:41전 세계 차트를 휩쓸고 있다 이런 얘기도 들리고 있는데요.
10:45그래서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10:48최근에 혹시 명동 가보셨던 적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10:50난리입니다. 정말.
10:52저는 명동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가는데
10:54학교 근처기 때문에
10:56대단해요.
10:59진짜 외국인반 한국인반이에요.
11:00맞아요.
11:01저도 지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11:04깜짝 놀랍니다.
11:05그리고 외국인 관광 국적도 굉장히 다양해요.
11:07맞아요.
11:08특히 서양 쪽, 유럽 쪽에서도 많이 오고 있다.
11:11이런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11:13그만큼 K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고
11:15관광객도 늘고 있다는 얘기인데
11:17올해 한국 관광객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11:222천만 명이 넘어서 펀다.
11:24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11:26그런데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오면 꼭 들리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11:31바로 편의점입니다.
11:33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11:35편의점은 외국에도 다 있잖아요.
11:37맞아요.
11:37우리도 일본 가면 편의점 가는데
11:38뭐가 신기하다고 이렇게 편의점에 꼭 들리려고 할까.
11:42외국인 관광객이 편의점 가서 꼭 사려고 하는 물건이 뭔지 혹시 아세요?
11:48라면 아닙니까?
11:49편의점 라면.
11:50편의점 라면.
11:50그렇죠.
11:51그거 다른 나라에는 없지.
11:51그것도 굉장히 매운 불타는 닭으로 만든 편의점 라면 인기고
11:57제가 아는 거는 이렇게 항아리같이 생긴 통통한 바나나 우유.
12:01굉장히 인기인 걸로 알고 있어요.
12:03다른 나라에.
12:03라면만 말씀하셨으면 제가 실망할 뻔했어요.
12:06맞히셨어요.
12:07맞히셨는데요.
12:09라면은 이제 수출도 많이 되잖아요.
12:10굳이 한국 편의점 와서 그거 먹어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12:14오히려 한국 한강변에 가서 라면을 끓여먹는다.
12:18맞아요.
12:18일종의 체험관광 형태가 가능하다고.
12:20가동 조리하는 거.
12:21그렇죠.
12:21그런 라면은 괜찮지만 외국 사람이 이제 라면 못 먹어가지고
12:25한국 편의점 와서 라면 먹는 건 아닌 것 같고요.
12:27말씀하셨던 것처럼 통통한 항아리 모양의 바나나 우유가
12:31그렇게 인기가 있다 그래요.
12:34근데 수출 많이 된대요.
12:36한 30여 개국에 수출이 되고 있긴 하지만
12:38그래도 한국 편의점 가서 한 번쯤은 먹어봐야지.
12:42이런 외국인 관광객들의 욕구가 있다고 합니다.
12:45그러면 바나나 우유 다음에 뭘 찾을까.
12:47저는 이게 굉장히 의외였는데요.
12:50반숙란이라고 그래요.
12:52반숙계란.
12:53아 그래요?
12:54맛있는데.
12:54맛있긴 하지.
12:55맛있긴 촉촉하고.
12:57외국인은 이게 없나 봐요.
12:58편의점 같은데.
12:59그리고 맥주.
13:01편의점 하이블.
13:02이 맥주 같은 경우에는 편의점 앞에서 이렇게 맛있는 체험.
13:05이것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13:06그리고 디저트빵.
13:08그릭 요거트.
13:09케이팝 앨범.
13:10이런 것들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13:12편의점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13:14관광, 유통,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 플랫폼으로 변신하고 있다.
13:19이런 얘기가 될 것 같습니다.
13:20그 덕분일까요?
13:22편의점 매출이 무섭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13:25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브랜드 G사의 외국인 고객 매출이
13:29올해 1월부터 8월 기준에 전년 동기 대비 66% 이상 늘었고요.
13:352023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무려 312%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13:41유통업계에는 지금 한창 잘 나가고 있잖아요.
13:44여기서 멈출 수 없다.
13:46새로운 뭔가를 만들어야 된다.
13:48이런 고민들을 지금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13:49지역 특산품 한식 간편식 케이 콘텐츠와 협업을 또 강화해서 편의점 관광 트렌드를 더 확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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