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이폰 17 시리즈 일부 모델이 흠집에 약하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00:072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 스토어에서 제품을 시현해본 사용자들은
00:12딥블루 색상의 아이폰 17 프로와 스페이스 블랙 색상의 아이폰 에어에서 눈에 띄는 긁힘과 흠집이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00:20특히 다크블루 색상 모델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5일부 이용자는 이 현상을 스크래치 게이트로 부르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습니다.
00:30매장에서는 전시된 지 하루 만에 기스가 난 사례들이 인증 영상과 사진으로 공유되며 사용자 불만이 확산되는 중입니다.
00:38소비자들은 케이스 없이는 사용하기 어렵다, 출시 일주일도 안 돼서 벌써 긁혔다는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00:44더욱이 맥세이프 충전과 보호링 거치대 사용 과정에서
00:48프레임과 후면 부근에 작은 스크래치가 반복적으로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53고급 모델인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새 알루미늄 디자인과 발열을 줄이는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01:00지난해 아이폰 16 프로 시리즈가 티타늄 프레임을 사용한 것과 대비됩니다.
01:04알루미늄은 경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스크래치에 취약한 재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01:09전문가들은 고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사용자들의 세심한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01:14케이스와 보호필름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01: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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