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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흉내를 내는 넷째! 과연 이유는?
오 박사 분석 "허용적 육아, 아이 '이것' 키운다"

#금쪽이 #오은영 #정주리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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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건 매운맛일까?
00:03자!
00:04어 그러면 밥!
00:06김독영 밥 안 먹고 계속 저거 보면 할머니가 잠깐 멈춤 할 건데?
00:12도경아?
00:13김독영?
00:15김독영?
00:16아이고
00:17김독영?
00:19어휴 안 되겠네
00:22안 되겠네 김독영
00:25오 단호하셔 단호하셔
00:30그렇죠
00:31단호하게
00:35음 신났어
00:38어디 아프지? 이렇게 하는 거야
00:41어디 아프지?
00:43주석이
00:44주석 맞나 봐
00:46갔다 정리해 그러면
00:49됐어요?
00:51어?
00:52뿅뿅
00:55어머 손 빨려고 그러나?
00:57어 손 빠는 거
00:58저거 요즘 하더라고요
01:00왜 그럴까?
01:02아기처럼
01:04도경아 왜 자꾸 손을 입에다 넣어
01:08계속 왜 자꾸 이렇게 하지?
01:10도경이가
01:11도경아 왜 자꾸 이렇게
01:12이렇게 이렇게
01:13손톱 두는 거야
01:21어디까지?
01:22와 이제 뭐 팔까지
01:24도경아
01:26도경아
01:27도경아
01:28도경아
01:29도경아
01:30도경아
01:31도경아
01:32도경아
01:33도경아
01:34도경아
01:35도경아
01:36어머 어머 어머
01:37남의 손 진짜 더럽죠
01:38본인이 고양이가 됐다 생각하나
01:40강아지가 됐다는 생각인가?
01:41애교와 애교 피는 건가?
01:43도경아
01:45도경아
01:46도경아
01:48도경아
01:50도경아
01:51도경아
01:52도경아
01:53도경아
01:54도경아
01:55도경아
01:56도경아
01:57도경아
01:58도경아
01:59도경아
02:00도경아
02:01도경아
02:02도경아
02:03도경아
02:04이쁨 받으려고 그러나?
02:06고양이처럼
02:07강아지처럼 해서
02:08그런 거 같기도 하고
02:09왜냐면은
02:10나 좀 봐줘
02:11막 이런 거
02:12고양이처럼
02:13계속 이렇게 핥아서 먹는 것도 하고
02:15고양이 놀이
02:16그런 거 같지
02:17작은 통 비워봐
02:20쭈욱
02:22어떻게
02:23
02:24또 핥아먹으려고 그러나 봐
02:26
02:27도경아
02:28도경아
02:29도경아
02:30도경아
02:31도경아
02:32도경아
02:33도경아
02:34도경아
02:35도경아
02:36도경아
02:37도경아
02:38도경아
02:39도경아
02:40도경아
02:41도경아
02:42도경아
02:43도경아
02:44도경아
02:45도경아
02:46이제 소리도 내네요
02:47야옹야옹
02:48야옹
02:49야옹
02:50야옹
02:51야옹
02:52야옹
02:53저는
02:54이 네 살
02:55우리 넷째가
02:56다섯째가 생기고 나서
02:58좀 뭔가
02:59그 탱
03:00됐다고 하잖아요
03:01
03:02우리 다섯째가
03:03쪽쪽이를 물고 있는 거를
03:04뺏어서 하고
03:05뭔가 이제 기저귀도
03:07어린이집에서는 굉장히 잘 가리는데
03:10집에 와서는 자기가 기저귀를 하려고 해요
03:13그래서 이게 혹시나 다섯째 때문 아닐까라는 생각은 있어요
03:18네 그럴 수 있거든요
03:19
03:20그러면 넷째는 변화를 선뜻 안 받아들이는 아이예요
03:23그러면 동생이 태어난 것도 변화잖아요 이 아이한테는
03:26당연히 더 어린 양도 부리고 싶고 엄마한테 더 애기 짓을 해서 사랑받고 싶어하는 게 당연한 건데 이때 그대로 두느냐와 이 아이가 그것을 잘 소화해 낼 수 있게 잘 방향을 설정해서 잘 데리고 가느냐의 차이가 있다는 거죠
03:44
03:45
03:46이거를 그냥 두시는 면은 좀 많은 것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03:49
03:50그래서 아까 왜 밥 먹는 상황도 네
03:54
03:55
03:57맞아요
03:58
03:59그래서 이제 무조건 원칙을 딱 정해서 밥을 먹을 때는 못 보는 걸로 하고
04:02대신에 이제 애가 그 상을 좋아하면 걔는 그 상을 펴줄 수 있다고 봐요 거실도 꽤 넓으시던데
04:08그래서 나와 안방에서는 밥 먹는 거 아니야 그리고 딱 끄고 이런 거를 좀 버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힘은 들어도 버티셔야 돼요
04:17근데 그거를 애가 싫어 싫어 싫어하면 결국 들어주시더라고요 이게 허용이거든요 수용이 아니라 허용이에요 냉정하게 보면
04:26그러니까 아이가 생각보다 불안해요 원칙이 있으면 덜 불안해요 툴툴은 거리지만 덜 불안한데
04:34때를 써서 되면 순간은 좋지만 불안해요 이게 뭐가 기준이지 불안해지니까
04:40아이들은 불안하면 불안을 좀 진정시키기 위해서 감각 추구를 많이 해요
04:46감각 추구는 뭐죠? 후각 추구 냄새 맡는 거
04:50그 다음에 촉각 추구
04:52아 그래서 핥았구나
04:53네 핥는 거
04:54네 이런 게 다 감각 추구예요
04:56그러니까 얘는 감각 추구를 할 때는 약간 긴장감과 불안을 진정시키기 위함이니까
05:01그럼 얘는 왜 불안할까? 이렇게 사랑도 받는데
05:05보면 원칙이나 금지, 제한 이런 것들을 분명히 설정을 안 해주기 때문에
05:11어떨 때는 사랑을 받는 것 같긴 하지만 불안한 거죠
05:14그래서 요걸 하셔야 될 것 같아요
05:16네 네 네
05:17특히 넷째는
05:18넷째
05:19나�녀 나�녀
05:21어디 가는 날인가 봐
05:25아니 오늘 그래도 도윤이는 많이 커가지고 치료를 제법 잘 받는데
05:30도화 조금 걱정되고 도경이 좀 많이 걱정됐다
05:39치아가 지금 조금 안 좋은 것들이 많아서
05:43맞아 너무 누래
05:45최고 나뉘도인데
05:48최고 나뉘도인데
05:49최고 나뉘도야
05:50Except for the first time
05:57and check d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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