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고양이 흉내를 내는 넷째?! 넷째의 생소한 습관이 걱정되는 엄마, 원인은 무엇일까?
채널A Entertainment
팔로우
4개월 전
#오은영
고양이 흉내를 내는 넷째! 과연 이유는?
오 박사 분석 "허용적 육아, 아이 '이것' 키운다"
#금쪽이 #오은영 #정주리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이건 매운맛일까?
00:03
자!
00:04
어 그러면 밥!
00:06
김독영 밥 안 먹고 계속 저거 보면 할머니가 잠깐 멈춤 할 건데?
00:12
도경아?
00:13
김독영?
00:15
김독영?
00:16
아이고
00:17
김독영?
00:19
어휴 안 되겠네
00:22
안 되겠네 김독영
00:25
오 단호하셔 단호하셔
00:30
그렇죠
00:31
단호하게
00:35
음 신났어
00:38
어디 아프지? 이렇게 하는 거야
00:41
어디 아프지?
00:43
주석이
00:44
주석 맞나 봐
00:46
갔다 정리해 그러면
00:49
됐어요?
00:51
어?
00:52
뿅뿅
00:55
어머 손 빨려고 그러나?
00:57
어 손 빠는 거
00:58
저거 요즘 하더라고요
01:00
왜 그럴까?
01:02
아기처럼
01:04
도경아 왜 자꾸 손을 입에다 넣어
01:08
계속 왜 자꾸 이렇게 하지?
01:10
도경이가
01:11
도경아 왜 자꾸 이렇게
01:12
이렇게 이렇게
01:13
손톱 두는 거야
01:21
어디까지?
01:22
와 이제 뭐 팔까지
01:24
도경아
01:26
도경아
01:27
도경아
01:28
도경아
01:29
도경아
01:30
도경아
01:31
도경아
01:32
도경아
01:33
도경아
01:34
도경아
01:35
도경아
01:36
어머 어머 어머
01:37
남의 손 진짜 더럽죠
01:38
본인이 고양이가 됐다 생각하나
01:40
강아지가 됐다는 생각인가?
01:41
애교와 애교 피는 건가?
01:43
도경아
01:45
도경아
01:46
도경아
01:48
도경아
01:50
도경아
01:51
도경아
01:52
도경아
01:53
도경아
01:54
도경아
01:55
도경아
01:56
도경아
01:57
도경아
01:58
도경아
01:59
도경아
02:00
도경아
02:01
도경아
02:02
도경아
02:03
도경아
02:04
이쁨 받으려고 그러나?
02:06
고양이처럼
02:07
강아지처럼 해서
02:08
그런 거 같기도 하고
02:09
왜냐면은
02:10
나 좀 봐줘
02:11
막 이런 거
02:12
고양이처럼
02:13
계속 이렇게 핥아서 먹는 것도 하고
02:15
고양이 놀이
02:16
그런 거 같지
02:17
작은 통 비워봐
02:20
쭈욱
02:22
어떻게
02:23
아
02:24
또 핥아먹으려고 그러나 봐
02:26
아
02:27
도경아
02:28
도경아
02:29
도경아
02:30
도경아
02:31
도경아
02:32
도경아
02:33
도경아
02:34
도경아
02:35
도경아
02:36
도경아
02:37
도경아
02:38
도경아
02:39
도경아
02:40
도경아
02:41
도경아
02:42
도경아
02:43
도경아
02:44
도경아
02:45
도경아
02:46
이제 소리도 내네요
02:47
야옹야옹
02:48
야옹
02:49
야옹
02:50
야옹
02:51
야옹
02:52
야옹
02:53
저는
02:54
이 네 살
02:55
우리 넷째가
02:56
다섯째가 생기고 나서
02:58
좀 뭔가
02:59
그 탱
03:00
됐다고 하잖아요
03:01
네
03:02
우리 다섯째가
03:03
쪽쪽이를 물고 있는 거를
03:04
뺏어서 하고
03:05
뭔가 이제 기저귀도
03:07
어린이집에서는 굉장히 잘 가리는데
03:10
집에 와서는 자기가 기저귀를 하려고 해요
03:13
그래서 이게 혹시나 다섯째 때문 아닐까라는 생각은 있어요
03:18
네 그럴 수 있거든요
03:19
네
03:20
그러면 넷째는 변화를 선뜻 안 받아들이는 아이예요
03:23
그러면 동생이 태어난 것도 변화잖아요 이 아이한테는
03:26
당연히 더 어린 양도 부리고 싶고 엄마한테 더 애기 짓을 해서 사랑받고 싶어하는 게 당연한 건데 이때 그대로 두느냐와 이 아이가 그것을 잘 소화해 낼 수 있게 잘 방향을 설정해서 잘 데리고 가느냐의 차이가 있다는 거죠
03:44
네
03:45
네
03:46
이거를 그냥 두시는 면은 좀 많은 것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03:49
네
03:50
그래서 아까 왜 밥 먹는 상황도 네
03:54
네
03:55
네
03:57
맞아요
03:58
네
03:59
그래서 이제 무조건 원칙을 딱 정해서 밥을 먹을 때는 못 보는 걸로 하고
04:02
대신에 이제 애가 그 상을 좋아하면 걔는 그 상을 펴줄 수 있다고 봐요 거실도 꽤 넓으시던데
04:08
그래서 나와 안방에서는 밥 먹는 거 아니야 그리고 딱 끄고 이런 거를 좀 버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힘은 들어도 버티셔야 돼요
04:17
근데 그거를 애가 싫어 싫어 싫어하면 결국 들어주시더라고요 이게 허용이거든요 수용이 아니라 허용이에요 냉정하게 보면
04:26
그러니까 아이가 생각보다 불안해요 원칙이 있으면 덜 불안해요 툴툴은 거리지만 덜 불안한데
04:34
때를 써서 되면 순간은 좋지만 불안해요 이게 뭐가 기준이지 불안해지니까
04:40
아이들은 불안하면 불안을 좀 진정시키기 위해서 감각 추구를 많이 해요
04:46
감각 추구는 뭐죠? 후각 추구 냄새 맡는 거
04:50
그 다음에 촉각 추구
04:52
아 그래서 핥았구나
04:53
네 핥는 거
04:54
네 이런 게 다 감각 추구예요
04:56
그러니까 얘는 감각 추구를 할 때는 약간 긴장감과 불안을 진정시키기 위함이니까
05:01
그럼 얘는 왜 불안할까? 이렇게 사랑도 받는데
05:05
보면 원칙이나 금지, 제한 이런 것들을 분명히 설정을 안 해주기 때문에
05:11
어떨 때는 사랑을 받는 것 같긴 하지만 불안한 거죠
05:14
그래서 요걸 하셔야 될 것 같아요
05:16
네 네 네
05:17
특히 넷째는
05:18
넷째
05:19
나�녀 나�녀
05:21
어디 가는 날인가 봐
05:25
아니 오늘 그래도 도윤이는 많이 커가지고 치료를 제법 잘 받는데
05:30
도화 조금 걱정되고 도경이 좀 많이 걱정됐다
05:39
치아가 지금 조금 안 좋은 것들이 많아서
05:43
맞아 너무 누래
05:45
최고 나뉘도인데
05:48
최고 나뉘도인데
05:49
최고 나뉘도야
05:50
Except for the first time
05:57
and check dumb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1:30
|
다음 순서
[예고] 개그우먼 정주리의 금쪽같은 5형제 전투 육아
채널A Home
4개월 전
1:30
[선공개] 4살 아들을 초1 대하듯 한다?! 친구들과 비교하는 엄마와 금쪽이의 돌발 행동♨
채널A Home
1년 전
0:59
[예고]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불편한 4세 딸
채널A Home
4개월 전
4:07
엄마의 '육아 독립 선언' 다른 금쪽이들을 보며 왜 우는지 모니터링하기!
채널A Entertainment
4개월 전
1:30
[선공개] (충격!) 괴상한 소리를 내며 엄마를 공격!? 마치 4세 아이처럼 떼를 쓰는 금쪽이
채널A Home
1년 전
2:03
[선공개] "어른 돼서 그거 하나도 모르냐?" 초5 금쪽이가 엄마의 존재를 무시하는 이유는?
채널A Home
5개월 전
1:35
[선공개] 폭발적으로 화내다가 뜬금없이 웃는다?! 훈육 내내 이 악물고 반항하는 셋째
채널A Home
10개월 전
6:44
"눈 깔아" 엄마 앞에서 극도의 적개심을 드러내고, 욕설은 기본, 바닥에 침 뱉기까지?!
채널A Entertainment
9개월 전
1:30
[선공개] 훈육하자마자 바로 튀어나오는 욕설!? 그러다 갑자기 잠이 들어버리는 금쪽이
채널A Home
1년 전
1:06
※방송시간 변경※ 금쪽같은 내새끼가 9시에 찾아갑니다! 육퇴 후 마음 편히 놀러오세요~♥
채널A Home
5일 전
3:35
[#야구여왕 6회선공개] 제구 난조를 보였던 블랙퀸즈 장수영! 지난 실패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채널A Home
1주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