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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자신은 법적으로 정해진 기관장 임기는 보장돼야 한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하고 있다며 이를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말에 대한 답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방통위원장 임기는 2026년 8월까지이고, 2026 지방선거는 6월 3일로 예정돼 제가 임기를 채우면 지방선거 출마는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우 수석은 이 위원장을 향해 국무회의장에서 보면 시키지 않는데 꼭 준비해온 발언을 해서 뉴스를 만들고, 소셜미디어에, 혹은 기자실에 가서 본인이 한 얘기를 밝힌다며 아무리 봐도 이분은 정치적 목적으로 자리를 활용하는 것 같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에 대해 "국무회의에서 미리 준비한 발언을 따로 한 적은 없다"면서도 "국무회의에서 준비한 발언을 따로 하거나 발언을 SNS와 기자들에게 밝히는 것이 정치적 행보라고 보는데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해 7월31일 취임 직후 방통위 2인 체제에서 공영방송 이사를 선임한 것에 대해서는 "방통위 설치법에 따르면 2인으로 회의를 열 수 있게 돼 있다"며 "합법이라는 뜻"이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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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자신은 법적으로 정해진 기관장 임기는 보장돼야 한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하고 있다며
00:07이를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11이 위원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개정에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말에 대한 답변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려
00:18방통위원장 임기는 2026년 8월까지이고
00:22또 이 위원장은 국무회의에서 미리 준비한 발언을 따로 한 적은 없다면서도
00:35국무회의에서 준비한 발언을 따로 하거나 발언을 SNS와 기자들에게 밝히는 것이 정치적 행보라고 보는데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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