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날 1시간 일을 할 수가 없었어요.
00:10그냥 의대 내려치고 재밌는 일만 하고 산다는 얘기에 상대로 들어와서 혼자 걸어가는 못하고 싶어요.
00:17혼자 능고 가시나?
00:20심정댕이 쫙 만나려고.
00:22그리고 사생활은 안 될 일이에요.
00:26그리고 저기 그러고 그러고 그러고 치는 거
00:28어차피 돼요. 되게 재밌을 것 같아요.
00:30잘 부탁드립니다.
00:31역시.
00:36다음은 두 번은
00:37다른 걸 모르시켜요.
00:56오케이.
00:57탱발.
00:58탱발.
00:59탱발.
01:00엑션.
01:02액션.
01:03최영월 선생님 오늘 거의 1인트.
01:061인트.
01:081인트.
01:101인트.
01:14양을 곱빼기로 주는 그 김치볶음밥.
01:18그 시간 맞춰 나간 거거든.
01:21버스 비하기려고 한참을 걸어서 가도
01:27계란을 쓰면 다 좋았어.
01:33하나도 군상스럽지 않더라.
01:36야, 부르신가 수술이면 수술이라고 말을 해야지.
01:39나는 네가 하는 수술로 알았지.
01:42야, 받는 수술일체 누가 알았어?
01:46이 영상을 보고 있다면
02:07아마 아주 기적처럼
02:10여름 씨가 너를 만난 거겠지?
02:16과자.
02:19어디까지만 와요?
02:20네, 이따 보자. 걱정하지 말고.
02:27안녕하세요. 차영훈으로 짧게나마 인사드렸던 뇌화석 씨입니다.
02:33여행을 대신해드립니다.
02:35일부지만 조금 임팩트 있는 역할을 맡게 돼서
02:38열심히, 재밌게 촬영을 하다가 가고요.
02:4010부 분량으로 들었는데
02:42제가 나온 회차가 제일 반응이 좋길 기대합니다.
02:47왜냐하면 전 이기적인 사람이니까요.
02:49즐겁게 촬영했고요.
02:53또 저는 감독님이랑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 보니까
02:57이렇게 차영훈이라는 매력적인 역할을 하게 된 것 같아서
03:01아주 기분이 좋고 이렇게 잘 예쁘게 편집이 돼서
03:06좋은 결과물로 인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03:09오늘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03:11또 다음번에 또 좋은 작품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03:13감사합니다.
03:14감사합니다.
03:44친구에서 implication 빠르게 나오�겠습니다.
03:51안녕하세요.
04:00네이버 Captain
04:09롱 Пол이 아기고
04:15롱
04:22롱
04:30롱
04:35Din
04:39미니제 2.
04:54미니제 2.
04:59미니제 2.
05:03미니제 2.
05:0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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