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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마련을 위해 결혼 선배 정준하를 소환한 이정진
내년 초 이사 계획을 세우던 정진!
이참에 신혼집(?)을 마련해야겠다고 다짐했다는데...
평생 나홀로 살집만 보며 주택 매매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대쪽남 정진을 돕기 위해 결혼 대선배 정준하 나섰다!

#신랑수업 #이정진 #정준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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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집 구경하는 거 너무 재미있어.
00:06이쪽으로 들어가시죠.
00:10이 거부터 좋아 보이네.
00:12멋져 보이네.
00:16이거 봐라.
00:18거실 이렇게 넓어?
00:22네.
00:26거실 앞 환경도 좋고.
00:28성공의 맛.
00:30테라스도 있고 좋다.
00:32몇 평이에요?
00:3471평 정도 되는 것 같아요.
00:3671평?
00:38너무 넓은데요?
00:40테라스랑 거실이 너무 좋더라고요.
00:42너무 예쁘다 집.
00:46진짜 좋다.
00:48거실이, 거실이.
00:50여기서 이렇게 보시면.
00:52이 정도면 배드민턴처럼 되겠다.
00:54이건 너무 넓은데요?
00:58되게 조합하네.
01:00거실에 다 모여서 있어야 되겠다.
01:02거실이 엄청 크네요.
01:04정원이 너무 예쁘네.
01:06너무 예쁜데.
01:08전동 커튼이어서.
01:10아니 창문이 곧 한참 걸리네.
01:14우와.
01:18좋다.
01:20너무 좋다.
01:22테라스를 너무 잘 흘렀시더라고요.
01:24정원이 펼쳐지네.
01:26진짜 넓다.
01:28너무 예쁘죠.
01:30봉치도 좋고.
01:32이 집은 정원이 하이라이트네.
01:34그럼요.
01:36전문가가 직접 디자인해서.
01:38우와.
01:39되게 마음에 든다.
01:40우와.
01:41좋다.
01:42저희 커피 한잔이 난리 나겠는데.
01:43좋다.
01:44무슨.
01:45별장에 온 느낌으로.
01:46리조톤 느낌인데.
01:47네네.
01:48맞습니다.
01:49우와.
01:50이 넓이 봐.
01:51무슨.
01:52빌라에 이만한 정원이 있냐.
01:54이렇게 길게 뻗어있네.
01:56그러니까.
01:57여기서 티타임 딱 갖고.
01:59여기서 바베큐 하고.
02:01배나면 여기다가 이만한 튜브 갖다 놓고.
02:04꿀놀이.
02:05그리고 1층은 사실은 좀 그런 게 있을 수 있잖아요.
02:07사생활 옆집이랑 너무 잘 보이는데 여기는.
02:09네.
02:10보호막도 되어 있고.
02:111층인데 밖에 안 보여서 너무 좋아요.
02:13그러네.
02:14나무로 있어서 1층인데 밖에 안 보여.
02:16결정해라.
02:18결정.
02:19이건 혼자 올 수가 없잖아.
02:20지금 혼잔데.
02:22그리고.
02:23여기.
02:24운동장이다.
02:25여기가 이제 주방이에요?
02:26네네.
02:27주방도 좋다.
02:29주방 잘 해놨어.
02:31인테리어 한 지가 얼마 안 됐더라고.
02:32아니 그러니까 완전 새 거네.
02:34보니까.
02:35진짜 길다.
02:36어떻게 저렇게.
02:37너무 잘 돼 있었어요.
02:38잘 해놓으셨고.
02:39진짜 크다.
02:40그리고 수납 공간이 엄청납니다.
02:42여기 다 이게 수납 공간이고요.
02:44제 거실에.
02:45그래.
02:46그런 걸 봐야 돼.
02:47이게 지금 수납 공간 같은 거를.
02:48전자레인진 이런 거 있는 거구나.
02:50전잠깔 다 돼 있구나.
02:51냉장고 세익이야.
02:53완벽하네.
02:54이게 또.
02:55아 이게.
02:56벨트인 냉장고가 따로.
02:57여기 내가 또 들어가 있구나.
02:59이 빌트인에다가 여기에 또 따로 냉장고가 따로 있고.
03:02냉장고가 그럼 제게네.
03:03빌트인을 다 하셨고요.
03:04여기 지금 보시면 그냥 이렇게 인테리어 같은데 여기도 다 수납 공간이거든요.
03:09우와.
03:10우와.
03:11여기 다 인테리어인 줄 알았어.
03:13되게 좀 디자인도 가미됐지만.
03:15우와.
03:16활용도가 되게.
03:17신경을 많이 쓰셨구나.
03:19야, 이 정도면 한 축구본 정도는 우리가 신경 쓰셨구나.
03:23정말로.
03:24하물함.
03:25이 쇼파에 다 둘러앉아도.
03:26네, 맞아요.
03:27진짜 축구 락커처럼 생겼네요.
03:28개인의 락커 하나씩 있는 거야.
03:31여기 애 한 명.
03:33애 둘.
03:34누워서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애들은.
03:38여기는 집이 진짜 크네.
03:40우와.
03:41너무 크다.
03:42이 뷰가 너무 좋고 통창이 너무 시원하게 뚫려 있어서 햇볕도 되게 잘 들어오고.
03:48좋다.
03:49사시, 사철.
03:50이게 색깔이 바뀌잖아요, 정원 색깔이.
03:52이런 데는 층간 소음에 대해서 아예 부담이 없을 수 있어요.
03:551층이니까.
03:56이쪽에 안방입니다.
03:57마스터룸이고요.
03:59안방도.
04:00사이트도 크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정원이 너무 예쁘죠.
04:04안방이야?
04:05우와.
04:06침대에서 또 이 바깥에.
04:08맞아요.
04:09바로 나갈 수 있는 아침에 여기.
04:12너무 좋다.
04:13정원이 계속 이어져서 이게 좋구나.
04:16화장실.
04:17우와.
04:18두 개 잘 되어있습니다.
04:20욕실도 크네.
04:22어휴.
04:24그렇지?
04:25요즘에는 이것도 두 개로 하시더라고요.
04:27맞아요.
04:29여기 무슨 약간 호텔 스위트룸 느낌이네.
04:32스위트룸 같은 느낌이야.
04:33바로 이제 드레스룸으로.
04:35드레스룸이.
04:36우와.
04:37드레스룸이.
04:38그냥 다른데 안방만 한데.
04:42우와.
04:43여기서 지금 몇 명 자도 되겠는데.
04:45저 드레스룸도 다 시스템으로 해 놓으셨고요.
04:49여기가 이제 거실에.
04:51여기는 이제 멀티룸이나 가족룸처럼 사용하실 수 있고.
04:56여기 바닥도.
04:57편안하게.
04:58네, 맞습니다.
04:59게스트룸이구나.
05:01아이가 생기면 이제 뭐 아이들 방.
05:04애기방 쓰고 여기다가 뭐 장난감 놓고 그러겠네.
05:07여기다가.
05:08미래아이방.
05:09애기 공간이 생기면.
05:10네, 멀티룸처럼 이렇게 사용할 수가 있고요.
05:12진짜 여기는.
05:13가족들에게 되게 적합하네요.
05:15제가 만약에 지금 바로 애기 있으면 진짜 완전 느낌 다를 것 같아요.
05:19왜냐하면 이런 데 턱도 없고 그래서.
05:21애기들이 있기도.
05:22맞아요.
05:23보면 애기들이 있는 집은 매트 깔아 놓잖아요.
05:25그렇지.
05:26하루 종일 애기 많이 진짜.
05:28애기 지금.
05:29아니 다음 달에 나와요?
05:32아니 제가 뭐.
05:33애기가 있어도 나쁜 일은 아니잖아요.
05:35그러니까.
05:36나쁜 일이라는 게 아니고.
05:39그럼요.
05:40그럼 우리는 뭐 너무 축하할 일이 있지.
05:44애가 이제 한 서른둘을 이러면 놀라지 이제.
05:49그런데 형 저는 집에 관심이 없었거든요.
05:51그런데 이 집은 진짜 집육심 나는 집.
05:54집육심 나지.
05:55이런 게 집육심이구나.
05:57그런데 여기가 바로 뒤에 산이 있거든.
06:00여기 산을.
06:01천권사라고 넘어가는 여기가 산이 있어.
06:05우리 집에서 왔다 갔다 하면 9천부야.
06:09여기 산이 너무 좋아.
06:11그렇지.
06:12그런 것도 중요해.
06:13산책하거나 운동하는 데도.
06:15산책하는 거 너무 좋고.
06:16맞아.
06:17여기 학군도 좋잖아요.
06:18그럼.
06:19여기 학군도 좋지.
06:20학군도 좋지.
06:21좋아 좋아.
06:22가격.
06:23가격.
06:24가격은.
06:25가격은.
06:26가격은.
06:27중요하죠.
06:28중요해.
06:29궁금하다.
06:30가격은 두둥.
06:32가격은 두둥.
06:3445억입니다.
06:35얼마요?
06:3645억입니다.
06:3845억.
06:39세게 나온 것 같은데.
06:41역시 세게는 세구나.
06:43야.
06:4440억이던가.
06:46너무 좋은 집부터 보는 거 아니야?
06:51청당도.
06:53청당도.
06:55아 여기는.
06:56여기구나.
06:57앞으로는 한복판.
06:58맞습니다.
06:59이 집이에요?
07:00네네.
07:01여긴 벽돌식으로 좀 오래되긴 했네.
07:0382년도에 친구.
07:05트리플 복싱 세대예요.
07:06아 삼촌?
07:07네.
07:081, 2, 3층.
07:09한 주택을 다 쓰네.
07:10네네.
07:11야 전체 사형이래.
07:12여기가 삼촌까지 80평입니다.
07:14우와.
07:15우와.
07:16우와.
07:1782년도?
07:18저랑 비슷하다고요.
07:19나랑 친구네.
07:20저 때 이제 안영이라고 말하지만 데뷔했을 때 생겼던 빌라.
07:24진짜?
07:25네.
07:26저 빌라가.
07:27네.
07:30여기는.
07:31겉하고 다르게 또 안에는 또 완전.
07:33공기 드물게 시작부터 계단으로 이렇게 올라가네.
07:35여기는 또 반전 매력이 있습니다.
07:37우와.
07:38우와.
07:39이거 뭐야?
07:40거실이 왜 이렇게 여기도 좋다.
07:41이거 왜 이렇게 예뻐?
07:43들어왔는데.
07:44보세요.
07:47이게 1층이에요?
07:48네, 이게 1층입니다.
07:49이게 1층이에요?
07:501층은 그냥 리빙룸이고요.
07:59주방과 거실.
08:00여기 거실이고.
08:02어우, 패치카드 있네.
08:04실제 벽난로야?
08:05네, 맞습니다.
08:06어우, 좋다.
08:09겨울에는 실제로 사용하실 수 있고요.
08:14어? 저 여기 살았던 것 같은데.
08:16네?
08:17갑자기?
08:18tremendous assure 955.
08:19그 수
08:33enti 속소로
08:34상점을
08:35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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