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 구치소 CCTV 열람 계획안과 박성재 전 법무장관 등을 위증혐의로 고발하는 안건 등이 법사위를 통과했고, 여당 법사위원들은 다음 달 1일 윤 전 대통령 CCTV 열람을 시도할 방침인데요,
국민의힘은 추 위원장이 야당과 협의 없이 일방적 의사진행으로 민주주의 질서를 무너뜨렸다며 국회 윤리특위 제소를 예고했습니다.
[신동욱 / 국민의힘 최고위원 : 추미애 위원장이 취임 이후에 처음 여는 법사위에 참석하면서 깊은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2시간 반 동안 법사위 회의가 진행됐는데 단 한 번도 발언권을 얻지 못했습니다. 추미애 의원의 의사 진행은 폭력적이었고,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였습니다.]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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