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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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트랜스크립트
00:005천만 원의 회복이 있는 곳입니다.
00:06대한민국 대학교 퀸시쇼 1대100!
00:11첫 번째 구독자로 여러분께 소유합니다.
00:14어서 오세요.
00:30백인들이 굉장히 밝으세요, 표정이.
00:35제가 나오니까.
00:36거기서까지 슬랩스틱을 하세요?
00:38저 몰랐어요. 계단이 또 있을지.
00:40아까 뒷모습 딱 보고 있을 때에는 멋있어서 저랑 하이파이브를 딱 하려고 했는데
00:44여기서 삐끗하는 바람에 조금 이렇게 스타일이.
00:48어떤 심정으로 오늘 도전하게 됐습니까?
00:50예전에 제가 백인으로 참 많이 나왔는데
00:52그랬었죠.
00:54한 3단계에서 떨어지고 어둠 속에서 많이 지냈습니다.
00:56오늘 이렇게 일일인으로 나오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진짜.
01:01잘 될 것 같습니까?
01:025단계만 넘으면 개인적인 목표를 넘어쓰는 거라고 봅니다.
01:06특히 친한 동료들 지금 와 있잖아요.
01:0843번 노우진 군, 44번 윤석호 씨는요.
01:12연예계 라인이 있어요.
01:14U라인, 유재석 라인, 강호동 라인인데 제 라인입니다.
01:19일부러 불렀어요.
01:2044번 윤석호 씨 같은 경우는 제가 한 1년 동안 끌어줬었는데
01:23프로그램 몇 개 했었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01:26오랜만에 다시 한 번 이렇게 불렀습니다.
01:29그럼 일명 휘라인입니까? 숫라인입니까? 뭡니까?
01:31숫라인입니다, 숫라인.
01:32숫라인?
01:34숫라인, 성호 씨.
01:35뭘 끌어졌는지 잘 모르겠고요.
01:37일단 어느 정도 올려준다고 그랬는데
01:38그렇게 저는 살짝 믿었는데
01:40괜히 믿은 것 같고요, 일단.
01:42아무래도 더 이상 믿을 필요 없고
01:44저는 제가 또 좋아하는 라인이 있습니다.
01:47얘기를 길게 했는데 재미가 없네요.
01:50이러니까 안 되는 것 같아요.
01:52이걸 좀 하란 말이야, 형.
01:53그런데 중요한 게 정장을 왜 입고 왔어요?
01:55오늘 같은 날 잔칫날 아닙니까? 잔칫날.
01:59제가 진짜
02:00개개인으로 제가 6번 나왔거든요.
02:04드디어 1인으로 나와서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02:06정말 가문의 영광이고
02:08그럼요.
02:09집안의 경사고.
02:10자, 그래서 오늘 목표는 5단계?
02:12제가 두 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02:14첫 번째 목표는 여기서 5천만 원의 목표지만
02:16두 번째 목표는 제 인생의 3대 계획 중의 하나가
02:19결혼하는 겁니다.
02:22인생의 반려자를 한번 이렇게 문제를 풀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2:25백인 중에서.
02:26백인 중에서.
02:27문제를 한번 풀어보면서.
02:28풀어보면서.
02:28네, 알겠습니다.
02:30그분들의 생각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02:31일단은 꿈과 기대를 가지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2:33자, 박현준 씨와 벌이는 1단계의 대결입니다.
02:361단계의 대결입니다.
02:42자, 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02:44바느질할 때 실을 꿴 바늘로 한 번 뜬 자국은
02:481번 피, 2번 땀, 3번 눈물.
02:53백인 여러분 문제 풀어주세요.
03:03제가 만약에 여기서 틀리게 되면 어떻게 되죠?
03:11틀리게 되면 이제 가문의 망신과 위기와
03:17요즘에 드라마에 현빈 씨가 나오잖아요.
03:21자기의 추리링을 이태리 장인이 이렇게 떠준다고 바늘로
03:27그런데 그 표현을 한 피 한 피가 좀 어울리지 않고요.
03:31한 눈물 한 눈물도 어울리지 않고
03:33한 땀 한 땀 뜬다는 표현을 자주 쓰더라고요.
03:36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정답은 2번인 것 같습니다.
03:40땀으로 가시겠습니다.
03:41네.
03:42땀을 뜬 수 있습니다.
03:46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3:48정답 보여주세요.
03:51바느질할 때 실을 꿴 바늘로 한 번 뜬 자국.
03:581단계의 대결입니다.
03:59맞습니다.
04:03잘 맞히셨고요.
04:05저만 맞힌 것 같아요.
04:07저는 1인 가운데 1단계 맞추고 이렇게 5천만 원을 탄 듯한
04:13제가 저만 맞춰서 5천만 원을 탈 것 같아요.
04:17그래요?
04:172번 문제에서.
04:18다 틀릴 것 같아요?
04:19네.
04:19정신 차리시고요.
04:20기장되네요.
04:21자, 탈락자.
04:22보겠습니다.
04:23탈락자 몇 명입니까?
04:24보여주세요.
04:293명입니다.
04:31맞은 분이 빨간색인가요?
04:32아닙니다.
04:32아닙니다.
04:32탈락자 몇 명입니까?
04:33네.
04:34탈락자신 사람이었습니다.
04:36그래요?
04:3617번 분.
04:38네.
04:39미스터 고추 최유석이라고 합니다.
04:40네.
04:41미스터 고추십니다.
04:42박기순 씨도 미스터 고추의 만약에 후보로 나간다면?
04:47일단 앞지편 같은 뜻이 남은 이미지.
04:51어른들이 참 좋아하실 것 같고.
04:52또 생긴 것 같게 왠지 힘도 좀 쎄실 것 같고.
04:56고추도 잘 드실 것 같기 때문에 훌륭하다고 봅니다.
05:0017번이 좀 제정신이 아니네요.
05:031번 문제 틀릴만 하네요.
05:07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05:08생존자 보여주세요.
05:1097명.
05:110.3만 원 쌓였습니다.
05:16지난주 1인과 대접전을 펼쳤던 실력파 퀴즈 본단 택인.
05:21그들의 도전이 계속됩니다.
05:23영원한 우상 H.O.T.
05:243,40대 아줌마 팬클럽.
05:27제2의 허주들 꿈꾼다.
05:29한의사 레지던트.
05:31고추 미스앤미스터.
05:33명떨이 싫은 사람들 노보원.
05:36까노낭 위에 나있다 까시남.
05:39신입사원 대한청년팀.
05:41절대화음 퓨전 국악 열안.
05:44연예인 퀴즈 본단.
05:47또 75명이 예심 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5:49자 오늘 지난주 시청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05:52오늘 백인 여러분은요.
05:54지난주에 포니안씨가 무려 한 12단계까지 가는
05:57엄청난 대결을 펼쳤기 때문에
05:59오늘 백인 여러분이 그대로 다시 한번 박혜준씨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06:04가겠습니다.
06:041대 97.
06:102단계 3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06:12대중가요 빈대떡 신사에서 양복 입은 신사가 매를 맞는 이유는
06:171번 무전 취식
06:212번 무임 승차
06:253번 무상 급식
06:28자 문제 풀어주세요.
06:302번 무임 승차
06:392번 무임 승차
06:44양복 문제에서 위기가 왔습니다.
06:50아...참 이게 생각 못 잤을까나.
06:52저는 빈댁석 신사에서요.
06:54양복 입은 신사가 매맞아졌는지 모르겠는데요.
06:58가사 내용을 잘 부르세요?
07:00네, 가사 내용을 잘 모르거든요.
07:04네, 저도 한번 예전에 영등포역을 지나가다가
07:08이유 없이 노숙자분하게 만든 적이 있습니다.
07:10자기 영역을 침범한 줄 알고
07:14이유 없이 완파치 날리시는데
07:16제가 경험이 있었거든요.
07:18그런데
07:20그런 분들이 주로 무임승차는 아니고요.
07:24그때 급식도 없었던 것 같고요.
07:26그냥 무전치식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07:30어떻게 하겠어요?
07:32그럼 저를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07:34무전치식.
07:361번입니다.
07:38왠지 좀 불안불안하지만
07:44불안하세요? MC가 불안하시다 그러면
07:46지금 더욱 불안해지는데요, 제가요?
07:48좀 불안합니다.
07:50그래도 어쨌든 간에 뚜껑을 열어봐야죠.
07:52정답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7:54정답 무전치식 맞습니까?
07:56보여주세요.
07:58양복 입은 신사가 매맞은 이유가 과연 무엇입니까?
08:00양복 입은 신사가
08:10요리집 문 앞에서 매를 맞는다.
08:12왜 맞을까? 왜 맞을까?
08:14원인은 한 가지, 돈이 없어.
08:16이런 거거든요.
08:18이런 가사로 되어 있거든요.
08:20무전치식이 정답입니다.
08:22제가 봤을 때 한 70여분 정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08:2470여분.
08:26왜 이렇게 백인들을 무시하세요?
08:28그게 아니라 굉장히 어려운 문제거든요.
08:30저도 떨어질 뻔한 문제였는데
08:32많은 분들이 갈등이 심했을 거라 생각됩니다.
08:34특히 43번, 44번, 42번 중에 한 명은 떨어집니다.
08:38그렇습니까?
08:39양세형 씨도 불안합니다.
08:41양세형 씨도 군대에서 제대한 지 얼마 안 돼서요.
08:44한자성어 약할 것 같습니다.
08:46자, 보겠습니다.
08:47탈락자 확인합니다.
08:55영세형 탈락!
08:57네.
09:02네, 44번의 우리 준성어 씨.
09:05왜 갑자기 밤에 선글라 슬슬 그래요?
09:07몸이 안 좋아서요.
09:08지금 감기 끼우는 거 같아서요.
09:09감기 끼우는 거 같아서요.
09:11그게 아니라 제가 아까부터 약간 좀
09:15몸이 좀 안 좋았던 거 같아요.
09:17그래서 지금 손도 떨리고요.
09:19일단 병원을 빨리 가봐야 될 거 같아요.
09:21지금 머리도 어지럽고
09:23많이 그런 생각 듭니다.
09:24그런 생각 듭니다. 지금.
09:25몸이 안 좋다기보다는 머리가 안 좋은 것 같은 느낌도 있고.
09:28머리는 깨끗하고 그래요.
09:30너무... 그러지 말고.
09:321인으로 자격이 있다고 판단하십니까?
09:34본인은 탈락하긴 했지만.
09:36괜찮아요. 보기에는요.
09:37굉장히 머리도 안 좋고
09:38일단은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할 텐데
09:41생긴 건 그렇게 생겨도
09:42일단 잔지식이 되게 많아요.
09:44어느 정도까지는 맞힐 수 있을 것 같아요.
09:46어느 정도? 몇 단계까지?
09:47한 3번까지 맞힐 수 있을 것 같아요.
09:50저번에 좀 뺐으면 되겠지.
09:52자연스럽게 어둠에 묻힙니다.
09:53네.
09:54자, 생존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09:55생존자 보여주세요.
09:5683명의
09:57어둠은 45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0:00네.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0:051대 83!
10:11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10:13완주의 네모는 당도와 감칠맛이 뛰어나 고종에게 진상하여
10:18고종씨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10:20조선시대 씨 없는 네모를 골라 왕실에 진상했다는 네모는 무엇입니까?
10:251번
10:27수박
10:282번
10:29곶감
10:303번
10:31포도
10:33자, 문제 풀어주세요.
10:35둘
10:36불어주세요.
10:37근데 제가 봤을 때
10:38씨가 없다.
10:39그 왕이
10:40근데 제가 봤을 때
10:49씨가 없다
10:50그 왕이
10:52씨가 없이
10:54드시기 좀 편하게
10:55만든 거는
10:56수박을 이렇게 드시는 것보다
10:58소도도 씨가 있는데
11:01곶감이 씨가 없지 않나요?
11:06곶감이죠?
11:07곶감인 것 같습니다
11:11표정도 더 밝으신데
11:13곶감으로 하겠습니다
11:15왕이 편하게
11:17씨없게 드실 수 있게 만든 거는
11:19제가 봤을 때 수박이나
11:21포도보나 드시는 모습이
11:23이거보다는 곶감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11:25곶감으로 하겠습니다
11:26곶감은 2번입니다
11:29자 1번
11:30바로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11:35정답 보여주세요
11:37씨없는 곶감 놀라
11:40왕실의 진상한 사실이
11:41맞을까요?
11:47곶감입니다
11:48예
11:49예
11:51산말 되었습니다
11:51제 목표는 절반 왔습니다
11:54아 그렇습니다
11:553번 문제까지
11:55네
11:565단계가 제가 목표였는데
11:57고종 씨는 고종 인근께 진상돼서
12:00품목 이름이 고종 씨라고
12:02붙여지게 됐고요
12:03곶감이었습니다
12:04자 탈락자 공개합니다
12:05과연 몇 명?
12:12아 16명
12:14자
12:14자 그럼 계속해서
12:19생존자와 변화된 적립금 액수를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2:21보여주시죠
12:2267명
12:24125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2:26자 갑니다
12:29위대
12:3067
12:31자 이번 단계 4단계입니다
12:37실존 인물은
12:391번
12:40오이디프스
12:422번
12:43스파르타쿠스
12:453번
12:46헤라클레스
12:49문제 풀어주세요
12:51전 여기까지인가 봐요
13:04아니 찬스가 있잖아요 찬스가
13:11세 분 다 살아계신 것 같아요 지금 어디선가
13:14예 근데 어디선가 이렇게 활동하실 것 같아요
13:19오이디프스랑 헤라클레스는 신이 아니신가 생각이 돼요
13:25예전에 그리스 신학에 나왔던
13:27스파르타쿠스는 영화 300에 보면
13:30아시죠 여러분들
13:33영화 300
13:33아시잖아요
13:34자꾸 물어보지 마시고요
13:35영화 300에 나오는 전사이시죠
13:39아닌가요?
13:41그래서 제가 여기서 찬스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13:43네 알겠습니다
13:44자 그럼 이제 첫 번째 찬스를 활용하시는 건데
13:48찬스는 1명의 답 2명의 답 100명의 답 이렇게 있어요
13:511명의 답 2명의 답
13:53100명의 답
13:541명의 답이 있죠
13:54네 어떤 거 하시겠습니까?
13:57전 정말 여기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겠습니다
14:01어
14:011명의 답
14:03눈여겨 봐두었던 분이 분명히 있나 봅니다
14:07그럼요
14:08오 좋습니다
14:09자 1명의 답 주인공 누굽니까?
14:10번호로 말씀해 주시죠
14:11번호는 6번입니다
14:13아 6번
14:17아
14:20아
14:20지난주 계속되는 1대1 상황
14:24막상 제가 1대1이라는 자리까지 있는 게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4:29결과
14:29보여주세요
14:31마지막까지 힘과 힘과 힘과 힘의 대결을 펼쳤던
14:35퀴즈 실력파
14:366번 유재상
14:38여러분 지난주에 정말 긴박했던
14:41아 정말 긋
14:43제가 방송을 보고 나왔거든요
14:45저분을 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14:49네
14:49그러면 어떤 답 고르셨는지 말씀해 주시죠
14:522번 스파르타쿠스였습니다
14:53아 네 설명 좀 해 주시죠
14:55누가 실존 인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4:581번과 3번은 신화 쪽 인물이 아닐까 싶어서 2번으로 했습니다
15:01그렇군요
15:02지난주에 마지막까지 가셔서 토니 씨랑 같이 떨어지셨잖아요
15:05오늘 잘못하면 저랑 같이 떨어지시겠네요
15:08왠지 그런 불길한 예감
15:12저분의 운명이 사주가 누군과 함께 떨어지는 운명인 것 같은데요
15:15물론 저도 마음속으로 스파르타쿠스 분이 실존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15:19한번 6번 분의 어떤 답을 좀 알고 싶었어요
15:24어떻게 의견 따라가겠어요?
15:26여기서 찬스를 한 번 더 쓰진 않겠습니다
15:29네
15:30저도 2번 하겠습니다
15:33네
15:33네
15:34네
15:34감사드립니다
15:34스파르타쿠스로 갔습니다
15:36자 첫 번째 찬스 한 명에다
15:40네
15:406번 분의 의견을 참고해서 결정을 했습니다
15:43자 박희순 씨가 결정한 스파르타쿠스가 정답일지
15:46정답 보여주세요
15:47오이리프스 스파르타쿠스 헤라클레스 가운데
15:52넘어진 가시도록
15:53자
15:55정답
15:57예
16:00감사합니다
16:02감사합니다
16:04두 분 다 정확히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16:07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영웅이고
16:09스파르타쿠스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검투사로
16:11그렇죠
16:12노예 반란을 일으켰던 것 주역이죠
16:14오늘도 왠지 분위기가 두 분이 끝까지 같이 가다가
16:17둘 다 또
16:186번 분을 통해서 제가 문제를 맞췄기 때문에
16:21이제는 좀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6:23그만 이제
16:26헤어지고 싶고
16:27인지도가 많이 쌓이신 것 같아요
16:29퀴즈 쪽에서는 굉장히 또 다른 프로 나오셔도 상관없습니다
16:32그러면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6:35탈락자 공개합니다
16:3716명 탈락
16:44노우진씨
16:48인내심을 가지고 우리 순라인에 기대를 걸었던 인물인데
16:52안타깝습니다
16:54사실 많이 좀 헷갈리더라고요
16:56오이디푸스하고 스파르타쿠스하고
16:58솔직히 또 제가 아는 분 중에
17:00이태원에서 신발 가게 하시는 분이신데
17:02미첼 오이디푸스라고 계세요
17:04실존 인물이기 때문에
17:07오이디푸스씨는 어딘가에 살아계시겠다 했는데
17:12네 아니었네요
17:13네
17:14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린다면
17:15불 꺼지기 전에 우리 박희수씨가 외모가
17:18많이 좀 너무 이렇게 수수해 보이고
17:21접근하기 힘든 얼굴이지만
17:22여성분들 꼭 아셔야 될 점들이
17:24굉장히 로맨티스트에요
17:26오늘 꼭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고
17:28그런 거 좋아하잖아요 그 여자분들
17:30무릎 꿇고 딱 당신을 사랑합니다
17:32나와 사귀어 주세요
17:33이런 프로포즈 굉장히 남발 잘 하시거든요
17:372005년 이후에만 제가 한 열두 번 봤는데
17:40아니 이거 판을 깨는 분위기네
17:42여기서 뭔가 사귈 분을 한번 찾아보겠다고 했는데
17:45저렇게 또 찬물을 끼얹으면
17:46제가 저 친구를 저격하겠습니다
17:49오늘 집에 가기 전까지
17:52저격하겠습니다
17:53아무튼 우리 희수씨 꼭 성공하셔가지고
17:551등도 하시고 오늘 사랑에도 좀
17:57골인을 했으면 좋겠네요
17:58고맙습니다
17:59지금까지 남아계신 생존자분들
18:05확인해 보겠습니다
18:05몇 명입니까?
18:07237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8:10그러면 가장 최근에
18:16교제 연애는 언제 하시고 지금까지
18:18공식적인 연애는 3년 전에 했었고요
18:213년 전?
18:22끝은?
18:25중간중간에 입기 끼듯이
18:28스쳐갔던 분들이 있는데
18:29상대방은 저랑 사귄지 모르고 있더라고요
18:32저만
18:33요즘 저를 이상형이라고 말씀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18:37어느 분은 어느 분들이죠?
18:38남자친구 있는 분들이
18:39함께 하다 보니까
18:42이제 서서히 특히 파란불 지금 아직 켜 있는 분들 가운데
18:45좀 이게 마음에 드는 어떤 뭐
18:48네 정말 많이 계십니다
18:50아 그래요?
18:50네
18:50딱 한 분만 꼽으라고
18:52제가 취미가 프로포즈라
18:54정말 많이 계십니다
18:56저 딱 한 분만 꼽으라면
18:5828번
18:58아 28번이요
19:03집이 몇 평이시죠?
19:06저 혼자 살아요
19:07아 진짜요?
19:08네
19:09재경입니다
19:12이상형 만나는데요
19:13어떻게...
19:14박기순씨 같은 이런 풋풋한 스타일 어떻습니까?
19:16글쎄요
19:17제가 평소에
19:18조금 귀여운 이미지라고 생각은 했었어요
19:22실제로 보니까...
19:26더 귀엽다는 얘기인가요?
19:29여기까지만 할게요
19:32바로 바꾸시겠습니다
19:34여랑팀
19:36아버지가 뭐 하시죠?
19:37아버지... 뭐... 일하고 계세요
19:41얘기가 잘 안 통하네요
19:43뭐라고요? 잘 안 들리는데요? 분위기예요
19:45다른 귀가 먹어서
19:47문제를 풀면서 한번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9:49그래야겠습니다 분위기 별로 안 좋아지는 것 같고
19:51어쨌든 우리는 퀴즈에 충실해야 되겠어요
19:53갑니다 1대 51
19:59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20:01흑백으로 개봉된 영화는
20:03칼라가 아닌 흑백으로
20:05자 1번
20:07비비안 리 주연의 애수
20:092번
20:11올리비아 하세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
20:143번
20:16칼톤 헤스턴 주연의 벤허
20:18자 문제 풀어주세요
20:20갈비아 살펴
20:229번
20:245번
20:255번
20:273번
20:285번
20:296번
20:30보이시는
20:3117.6번
20:32어...
20:33제가 봤을 때 그...
20:34찰htown 하스턴 주연의 배너는 제가...
20:37칼라로 봤습니다
20:38비비안이 주연의 애수는 제가 전혀 모르는 영화고요
20:42올리비아스의 주연의 로미오 줄리엣은
20:44로미오 줄리엣 버전이 굉장히 많거든요
20:49많죠
20:50그래서 제가 여기서 또 찬스를 쓰겠습니다
20:52아까 한 명의 답을 활용하셨기 때문에
20:55두 명의 답 아니면 백 명의 답 두 가지 가운데 고르셔야겠어요
20:58두 명의 답
21:00두 명의 답 선택되신 분들 지금부터
21:04보여주세요
21:08네 나란히 60번 61번이 번호 순서장 60번
21:13답은 어느 거로 골랐습니까
21:15저는 답은 1번 골랐습니다
21:16비비안이 주연의 애수
21:17좀 구현 설명해 주시죠
21:19제가 2번과 3번을 칼라 버전으로 스치듯이
21:23TV에서 방송 재방송하는 걸 본 것 같아서
21:25전혀 모르지만 1번으로 골랐습니다
21:27옆에 계신 61번
21:29로미오 줄리엣 2번을 골랐는데요
21:31저는 2번을 칼라로 본 것 같은 기억은 있는데
21:34흑백 버전도 본 것 같거든요
21:36그래서 칼라는 아무래도 흑백을 색깔을 입혀서
21:38요즘에 그런 보정 작업을 하니까
21:40네 그렇게 해서 나온 걸로 생각이 되고요
21:42저는 흑백 본 기억이 나서 2번 로미오와 줄리엣을 골랐습니다
21:45자 그러면 1번 아니면 2번이 정답인데
21:47바로 결정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추가로 질문하시겠습니까?
21:50두 분 다 저한테 믿음을 못 주시네요
21:53지금 좀 애매한데요
21:55하늘에 맡겨야 되겠는데요
21:571번 아니면 2번 2번 아니면 1번인데
21:59자 어떤 결정 내리시겠습니까?
22:0260번을 믿겠습니다
22:0360번 그러면 60번이 1번
22:05네
22:0660번
22:10비비안 이전의 애수
22:12우리 박근혁 씨가 이제 마지막 찬스를 활용해서 결정한 답인데
22:15자 정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22:19네
22:19정답
22:20보여주세요
22:21자 못 보이시죠?
22:23아 예 못 보겠습니다
22:24예?
22:25못 보겠어요? 아 못 보겠어요
22:26소리를 확인하시겠어요?
22:27예 보겠습니다
22:27네
22:28이 분에게도 마음이 안 돼서 모르겠어요
22:30정답!
22:34정답!
22:35정답이에요!
22:35정답!
22:36예!
22:40잘 맞았습니다 비비안의 주연의 애수는 분명 흑백 영화입니다
22:44자 그렇다면 탈락자가 몇 분이나 발생했을까요?
22:48탈락자 공개합니다
22:49야 많은 수가 탈락을 하고 있습니다
22:5624명 탈락
23:00자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23:03생존자 보여주세요
23:0427명 477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23:08자 갑니다
23:131대 27
23:152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23:21부한말 한국을 방문했던 프랑스 고고학자 부르다레는
23:25조선인들의 평균 신장은 중국인이나 일본인보다 큰 몇 센티미터였다고 기록했다
23:31네모는 1번 158
23:362번 163번 162
23:43자 문제 풀어주세요
23:45정답을 모르겠습니다
23:58근데 이제 158은 지금 현재 김병만씨가 158cm고
24:05158은 아닌 것 같고요
24:11저희 아버지께서 39년생이세요
24:1439년생
24:15조선 분이랑 가깝습니다
24:17나이가
24:18가장 가까우신 분이 제가 아는 분 중에
24:2039년생이시고
24:23저희 아버지 키가 162cm입니다
24:25과학적인 근거란
24:28전혀 지식이 없습니다
24:29160
24:31이해하겠습니다
24:35162
24:36네
24:36네
24:373번입니다
24:38다들 뭐
24:41표정이 없으시네요
24:42네 표정 없습니다
24:43네
24:43160
24:45이해하겠습니다
24:46네
24:46자
24:503번 162cm로 갔습니다
24:54여기서
24:55정답 확인 이전에 탈락자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24:57탈락자
24:58공개합니다
25:0023명
25:0923명
25:093명
25:09이야
25:11이게
25:12정답자가
25:144분밖에 안됩니다
25:16만약에 3번이 정답이면
25:181대4의 대결로
25:19압축되겠습니다
25:20자
25:21박계순씨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25:23한가름 날까요
25:24정답
25:25공개합니다
25:30자 162가 맞았죠
25:32수준씨 봐주세요
25:35정답
25:38정답이에요
25:39정답
25:40정답이에요
25:40정답
25:42정답이에요
25:44이해
25:44저희 아버지 키가 162여서
25:52162를
25:54아버지께 감사한 말씀
25:55감사합니다
25:56아버지 162로 태어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5:59160이나 150하고 태어나셨으면은 못 맞혔을텐데
26:03예
26:04이야
26:04아
26:05그러면 생존자 보겠습니다
26:08822만원
26:12오
26:13오 마이 가시
26:17822만원이냐 5천만원이냐
26:19뭐 더 이상 욕심은 없습니다
26:21목표 달성은 했기 때문에
26:24네
26:25자
26:251대4의 대결
26:27오 또 긴장되는 순간인데요
26:28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6:291대4
26:317단계 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6:37맞춤법에 어긋나는 문장은
26:411번
26:422번 시험은 합격률이 낮았다
26:462번
26:46올여름에 백화점 할인율은 매우 높다
26:513번
26:523번
26:522번 연구의 성공률은 만족스러웠다
26:57문제 풀어주세요
26:58아
26:592번 시험은 합격률이 낮았다
27:132번 시험은 합격률이 낮았다
27:14아
27:15아
27:16맞는 문장입니다
27:172번 아니면 3번입니다
27:19어
27:20어
27:21여러분 두음법 치러 가세요
27:22지금 교수님이 뭐 강의하시는 건 아니고요
27:26네
27:26아 제가 몰라서 물어보는
27:27네
27:28물어보면 안됩니다
27:29네 네 네
27:30다 가만히 계시고요
27:31네
27:31정답은요
27:32정답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7:33자
27:35최후의 선택
27:381번으로 하겠습니다
27:40자
27:42하도 후회 없는 선택되기 바랍니다
27:43눌러주세요
27:44바꿔도 되나요 근데
27:45알아서 손이 가는 쪽으로 최종 결정을
27:472번으로 하겠습니다
27:482번
27:492번
27:53자
27:54뭐 다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글쎄요
27:55뭐 알쏭달쏭한데 말이죠
27:57정답을
27:58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8:00정답
28:01보여주세요
28:02주쵸
28:04종합
28:21정답은 1번이었어
28:23우리 윤성호 씨
28:27노후진씨는
28:28이제 뭐 하던 순라인에서는 이제 제외시키길 바라면서요
28:31합경률 쓸 때 니을을 써야 맞습니다
28:35니은 받침이라든가 할인 같은 니은 받침이라든가
28:39받침이 없는 말 다음에는 율로 쓰게 돼 있습니다
28:42그렇다면 우리 남아계신 4명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까요?
28:48박희준 씨는 안타깝게 됐고요
28:50탈락자 있습니까? 결과 어떻습니까?
28:53보여주세요
28:542명 탈락
29:00자 그러면은 생존자 확인합니다
29:052명 822만원의 주인공 잠시 후 가리겠습니다
29:08박희준 씨 정말 잘 해주셨고
29:16결과에 만족합니다
29:17처음에 세웠던 목표에 비하면
29:19그럼요 더 많이 왔었고요
29:21제가 여기서 5천만원 탄다는 자체가 코미디예요
29:24왜요? 그걸 아니죠
29:26두 분이 정말 최후의 1인이 가려져서
29:29이 상금 다 좋은데 또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29:32올 한해 더욱더 많은 신용자분들에게 사랑받는
29:36우리 개그맨으로서 또 각종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29:40네 금박수 보내드립니다
29:42박희준 씨 얻습니다
29:43감사합니다
29:44네 87번 분과 99번 분
29:532분 지금 남아 계십니다
29:5587번 분 정립금이 상당히 많이 쌓여 있어요
29:57만약에 타게 된다면
29:59네 저는 타면 다 부모님 들을 생각이었거든요
30:03오 그래요?
30:03네 지금까지 제가 직접 돈을 벌어 본 적이 없어요
30:07처음으로 직접 돈을 버는 게
30:092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30:11아 제대로 효도를 한번 하고 싶으시다
30:13네 좋습니다
30:14네 99번 출연자분이요
30:16딸한테 한마디
30:17예 따님한테
30:18혜인아 지금 822만원인데
30:21한번 잘 되면 내가 옷 이쁜 거 사줄게
30:25감사합니다
30:26네 두 분의 결승 대결입니다
30:33문제 주세요
30:34우둔과 뒷다리 바깥쪽 관절 사이에 붙은 살로
30:38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히 조화되어 맛이 좋은 것은
30:421번 부채살
30:462번 홍두깨살
30:493번 포시살
30:53자 문제
30:54불러주세요
30:55네 어떤 답들을 선택을 하셨을까요
31:09궁금해집니다
31:11정답을 바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1:13정답 보여주세요
31:15정답은 2번 홍두깨살이었습니다
31:27부채살은 앞다리 정강이의 살이고요
31:30토시살
31:323번의 토시살은 소의 지라와 이자에 붙어있는 고기를 읽었습니다
31:37어떻게 됐을까요
31:38이게 마지막 문제입니까
31:39토요일이 탄생을 했을까요
31:40결과 보여주세요
31:41결과 보여주세요
31:42축하합니다
31:50822만원
31:55사랑하는 딸에게 예쁜 옷을 좋은 거 선물할 수 있겠습니다
31:59감사합니다
32:00그런데 이제 못 나올 것 같아서 삽삽합니다
32:02그러세요
32:04네
32:04다음에 1인으로 한번 나가보겠습니다
32:07알겠습니다
32:08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32:08여러분 큰 박수 보내세요
32:09축하합니다
32:10축하합니다
32:11축하합니다
32:13축하합니다
32:15축하합니다
32:45나오셔서 자기 소개를 그냥 앙증맞게 해주셨습니다.
32:52지금 하시는 일이 구체적으로?
32:54저는 지금 한의원에서 진료하는 한의사입니다.
32:58한의사십니다.
33:00한의사 되기 위해서는 시험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33:03네. 사실은 퀴즈를 처음 접하게 된 것도 제가 국가고시에서 수석합격을 하게 되면서
33:12수석합격입니다.
33:12네. 그래서 퀴즈 대한민국이란 프로그램에 공부의 신이라는 특집에 특별히 캐스팅이 돼가지고 출연을 했었어요.
33:23결과는 어떻게 했습니까?
33:23결과는 제가 의외로 우승을 하게 되면서
33:27그래도 어쨌든 우승을 했었구나.
33:28관심을 많이 갖게 됐어요.
33:30아 그렇군요. 수석을 했다.
33:33그럼 예상했었습니까?
33:35사실은 예상을 하지는 못했어요.
33:38굉장히 결과를 듣고서 깜짝 놀랐습니다.
33:41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33:43그 소식을 들을 때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어요.
33:49근데 그 전화를 받고 너무 놀란 나머지
33:52정신을 차려보니까 남자 화장실에 있는 거예요.
33:56그래서 그 옆에 청소하시던 아주머니께서 저를 치시면서 나가라고 하셔서 빨리 서둘러서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34:05아 그렇군요.
34:06박슬기 씨입니다.
34:07박슬기 씨와 백인의 대결 지금부터 가겠습니다.
34:091대 100!
34:10자 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죠.
34:17연체 동물은 1번
34:19네모는 개편
34:222번
34:24산잎에 네모줄 칠이야
34:273번
34:29어물전 망신은 네모가 시킨다
34:32자 문제 풀어주세요
34:351번은 가재는 개편이라고 해서 가재는 절지 동물로 알고 있고요.
34:56그리고 산잎에 거미줄 칠이야
34:59거미도 그런 것 같고
35:013번에 어물전 망신은 꿀뚜기가 시킨다
35:05그래서 3번이 답인 것 같은데
35:07이 자리에 서 있으니까 굉장히 떨려서 그런지
35:11아까는 상당히 당당하신 것 같으니 떨리세요?
35:15네 조금 떨려요
35:16쉽게 생각하시고 맞춰주시죠
35:18네 가재와 거미가 확실히 아니기 때문에
35:213번 꿀뚜기가 시킨다로 하겠습니다
35:24네 3번
35:253번 선택했습니다
35:27자 정답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5:32정답 보여주세요
35:34연체 동물은
35:36몇 번일까요?
35:42맞습니다
35:43네 정확히 맞춰주셨어요
35:47가재와 거미는 절지 동물이고
35:49네 꼴뚜기는 연체 동물입니다
35:51자 탈락자 보겠습니다
35:53탈락자
35:54확인합니다
35:56와우
36:0111명 탈락
36:02예
36:05금산지씨
36:07네
36:08어떤 답을 골랐을까요?
36:09저는 어물점 망신은 꼴뚜기인지 모르고 망둥이인 줄 알았습니다
36:13그런데 이 망둥이는 생선이다 보니까 가시가 있다고 생각을 했고요
36:17이제부터 노래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퀴즈에도 열심히 공부를 해서 다음에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36:22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6:23네
36:24옆에 있는 이유씨
36:25제가 가재를 선택했는데 가재가 살이 굉장히 부드럽잖아요
36:28그래서 연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36:32아 속살이
36:32아 속살이
36:32네
36:33좀 네 그러네요
36:35네
36:35네 그러면 생존자 확인합니다
36:37보여주시죠
36:38여드나 5명
36:3911만원의 전인권 쌓였습니다
36:41네 한의사 박슬기씨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36:46다음 단계 가보겠습니다
36:471대 89
36:492단계 문제들이죠
36:54콩나물과 비슷하게 생긴 숙주나물은 네모에 싸글래 기른 것이다
36:59네모는 1번 율무
37:032번 녹두
37:063번 메밀
37:09자 문제 풀어주세요
37:17네 다행히 이 문제는 제가 아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37:28제가 숙주나물 굉장히 좋아하고요
37:30숙주나물은 녹두에 싹을 내서 기른 걸로 알고 있거든요
37:35제가 지금 너무 긴장해서 머리가 얼지 않은 한 2번이 답인 것 같습니다
37:41그래서 2번 선택하겠습니다
37:44네 2번
37:45녹두로 갔습니다
37:47녹두가 정답이 맞는지 정답 보여주세요
37:53숙주나물은 녹두에 싸글래 기른 것이다
37:58이게 아쉽죠
37:59정답입니다
38:02녹두를 나물로 기른 것이 숙주나물이죠
38:09탈락자 글쎄요
38:12좀 있을 것 같습니다 표정들이
38:13탈락자
38:14확인합니다
38:1512명 탈락
38:22양세형
38:23양세형 윤성호 씨 탈락입니다
38:30양세형 씨 다시 1번
38:32저는 1번을 선택했는데요
38:34율무요?
38:35네 사실 뭐 방송으로 봤으면 시청자분들이 되게 무식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8:40음식 쪽은 제가 좀 약간 미약해서 틀리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요
38:45좀 억울한 면도 있고요 저는 똑똑한 개그맨입니다
38:48네 알겠습니다
38:49웃지 마세요
38:50네 알겠습니다
38:51웃지 마세요
38:52예예
38:53생존자 확인합니다 생존자 보여주세요
38:5411명 47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38:56전 내로라 하는 분들이 다 시험을 치르셨을 텐데
39:04남한의 공부 비법 같은 게 있었습니까? 준비하시면서?
39:08사실 공부 비법 교과서를 많이 봤어요
39:10이런 진부한 비법보다 저는 이제 제가 체력이 약하니까
39:14여자분들은 공부하시는데 체력이 약한 게 가장 큰 적이거든요
39:18그렇죠
39:18제가 스스로 건강관리에 굉장히 중점을 뒀어요
39:22그래서 혼자서 이제 경호고나 공진단을 직접 먹으면서
39:27지어먹고 청명탕도 제가 지어먹고 침도 녹고
39:30이렇게 하면서 공부를 해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왔지 않았나
39:35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39:37예 지혜로운 방법을 또 쓰셨군요
39:39자 그럼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문제 풀도록 하죠
39:411대 77
39:43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해드리겠습니다
39:482011년은
39:511번
39:52한국프로배구 개막 10주년
39:562번
39:57한국프로농구 개막 20주년
40:013번
40:02한국프로야구 개막 30주년
40:05자 문제 풀어주세요
40:082011년 올해는?
40:23네 모르겠습니다
40:25그럼 어떻게 찬스를?
40:29그러면 찬스를 사용하겠습니다
40:31네 어떤 찬스 하시겠습니까?
40:33지금 77명이 남아있는 거죠?
40:36네 꽤 남아있는 편이죠?
40:38100인의 답으로 하겠습니다
40:39100명의 답 좋습니다
40:39100명의 답 찬스 첫 번째로 활용합니다
40:421번 한국프로배구 개막 10주년을 선택하신 분들
40:45노란불 들어오겠습니다
40:46보여주세요
40:47네
40:51자 이제 2번 한국프로농구 개막 20주년이 정답이다
40:54녹색불 들어옵니다
40:56네 이렇고요
41:00자 3번 한국프로야구 개막 30주년이다
41:03불을 밝혀주십시오
41:06네 3번이 제일 많은 것 같고요
41:103번 1번 2번 순서 같은데요 얼핏 보기에
41:14네 당연히 3번 해야겠다
41:16다수결을 받아가시겠습니까?
41:17네 3번
41:18정답 확인합니다
41:24정답 보여주세요
41:252011년 올해는
41:29주당
41:36한국프로배구는 2005년에 개막을 했고요
41:41한국프로배구는 1997년에 개막을 했습니다
41:44자 탈락자 보여주세요
41:47승모나무 본격 탈락
41:5129번 분이요?
41:55저는 사실 이런 스포츠에 관심이 많이 없어서 잘 몰라서 그냥 농구를 골랐는데요 농구가 제일 좋거든요 키 크신 분들도 많고 해서 개인적으로 골랐습니다
42:08실례지만 키가 몇이세요?
42:11170이요
42:12그럼 나중에 배우자도 최소한 한 180은 넘어야
42:17한 185 정도
42:19지금 상당히 주변에 있는 남성분들이
42:23아이 참 노우진 씨는 키가 어떻게 되시죠?
42:27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분을 싫어해요
42:29그래요 그래요 넘어갈게요
42:30제이 스타일이 아니라
42:31저도 별로예요
42:33야 양반아
42:35관심 끄시고요
42:36불도 끄겠습니다
42:37생존자 확인합니다
42:4048명
42:40192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42:43감사합니다
42:45그럼 다음 강좌까지 가기 전에요
42:47한의사이시잖아요
42:48네
42:49뭐 좀 이렇게 장기적으로 봐서 어떤 꿈을 갖고 있으십니까?
42:53앞으로 저는 이제 인류의 그런 생명이랑 질병이랑 이런 거에 대해서 죽음이랑 이런 문제에 대해서 철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굉장히 관심이 많은 편이거든요
43:05네
43:06그래서 이제 초심을 잊지 말고 열심히 연구도 하고 진료도 하고 해서 이제 훌륭한 한의사가 되어서 이제 인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제 꿈입니다
43:16아 연구가 진료를 병행하는 네 꿈을 꼭 이루시길 바라면서
43:21자 다음 단계 넘어가서 문제 풀겠습니다
43:241대 48
43:264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3:32미국의 이 도시가 최근 거리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약 4만 8천명으로 추산돼 노숙자 수도라는 오명을 달게 됐다
43:40경기 침체와 주택가격 하락 등의 타격이 커 다른 지역보다 노숙자가 많다는데
43:46이 도시는
43:471번
43:48샌프란시스코
43:502번
43:51로스앤젤레스
43:533번
43:55라스베이거스
43:57자 문제 풀어주세요
43:59풀어주세요
44:12왜 자꾸 웃으세요?
44:13아 제 목표가 그렇게 녹지도 않고
44:16저도 아까 박희수 씨처럼 5단계만 좀 넘어 봤으면 좋겠다
44:21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굉장히 어렵네요
44:24그런데 제 경험상 저 도시 라스베이거스 빼고는 한번 가본 적이 있거든요
44:31샌프란시스코에 제가 갔을 때 노숙자 분들이 너무 많이 계셔서
44:36많이 봤어요?
44:37네
44:38막 무서워서 거리를 헤맸던 기억이 있는 도시거든요
44:42그거 어떻게 바로 결정하시겠습니까?
44:45어.. 지금 4단계죠
44:47그렇죠?
44:48네
44:49샌프란시스코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4:52네
44:53개인적인 경험에 근거해서 샌프란시스코로 하겠습니다
44:55샌프란시스코
44:56샌프란시스코
45:00자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45:02정답 보여주세요
45:03자 과연 노숙자의 수도라는 우명을 타게 된 미국의 도시는
45:13아! LA입니다
45:18로스앤젤레스입니다
45:20아 안타깝네요
45:22물론 샌프란시스코 어디나 노숙자 많겠지만
45:25통계적으로 로스앤젤레스는 제일 많았다는 거죠
45:29네
45:30안타깝습니다
45:31탈락자 보겠습니다
45:32탈락자
45:33보여주세요
45:38아 이번 문제 다들 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45:44서른언명 탈락
45:48이야 서른언명 탈락했어요
45:50그러면 말이죠
45:51생존자는 몇 명입니까?
45:54열일곱명
45:55백십이만원
45:56박수
45:59박수
46:01아쉬움이 있지만 아까 말씀해주신
46:04연구와 진료
46:06인류의 건강을 위해서 헌신하는 좋은 한인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46:09네 앞으로도 노력하는 한인사가 되겠습니다
46:11감사합니다
46:13박수기 한인사가 좋습니다
46:14고맙습니다
46:15박수여러분 해주겠습니다
46:16상당히 많은 수가 탈락을 해서 이번 단계에 말이죠
46:21로스앤젤레스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46:23그래서 지금 17분만 딱 남아있습니다
46:27연예인 퀴즈군단의 유일한 생존자
46:30포커즈의 진원씨
46:32그냥 17분 남으셨으니까
46:36제가 가뿐히 물리치고
46:38이 상금을 타가도록 하겠습니다
46:40지금 기분을 권상우씨 버전으로 하실 수 있겠습니까?
46:46잘해? 옥수수하고 따라와
46:48자 이제 17분만을 위한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46:56문제 주세요
46:57유기농 식품에 부착하는 유기가공식품 인증 마크는 어떤 것일까요?
47:031번
47:04보셨죠? 2번이요
47:083번입니다
47:12자 이렇습니다
47:14자 문제를 풀어주십시오
47:17자 어느 것일까요?
47:30정답을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47:32정답 공개합니다
47:33변화 1번이었습니다
47:44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47:50재배된 농산물을 원료로 해서
47:52제조 가공 유통되는 유기가공식품에 대해서
47:54객관적인 보증을 하는 인증 제도가 되겠습니다
47:57저렇게 생긴 모양입니다
47:58자 그러면 또 탈락자를 확인해 봐야죠
48:00결과 보여주세요
48:035명 탈락
48:09자 그러면 생존자는요
48:1312명입니다
48:15다음 문제 또 드리겠습니다
48:21문제 주세요
48:23이탈리아의 작가 포카치오의 단편 소설집
48:27데카메론에는 10명의 남녀가 별장에서 열흘 동안 나눈 100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48:33그렇다면 10명의 구성은
48:361번 남자 3명 여자 7명
48:402번 남자 4명 여자 6명
48:453번 남자 5명 여자 5명
48:50문제 풀어주세요
48:52네
49:04남녀의 구성비가 어떻게 됐을까요
49:08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9:09정답 공개합니다
49:103명의 귀족 남자와 7명의 젊은 비부인이 흑사병을 피해서 별장에 몰려 나눈 100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49:30대카메론입니다
49:31자 몇 명 탈락했을까요
49:33탈락자 보여주세요
49:358명 탈락
49:428명 탈락했습니다
49:45아
49:45벚꽂이 진원씨 아깝습니다
49:47굉장히 아깝고요
49:48모든 드라마나 영화는
49:51삼각 구도가 굉장히 재밌는
49:53그런 구성인데
49:55그래서 남자 4명과 여자 6명이 가장 재밌는 스토리가 나오지 않을까
50:01그래서 2번을 골라봤는데
50:04알고보니까 귀족 3분과
50:05안타깝네요
50:08정말 잘 해주셨고요
50:09이제 생존자 또 보겠습니다
50:114명 남아있습니다
50:13192만원의 주인공 가리겠습니다
50:154분을 위한 문제 지금부터 드립니다
50:20문제 주세요
50:21기태국이 다른 상은?
50:251번
50:27뉴베리상
50:282번
50:30콜더컷상
50:323번
50:34가디언상
50:36문제 풀어주세요
50:38주최국이 다른 상은 과연 어떤 상일까요?
50:50네
50:51주최국이 다른 상은 과연 어떤 상일까요?
50:53정답
50:54보여주세요
50:553번
50:59전화번호
51:04전화번호
51:05가디언상
51:06전화번호
51:07이 세가지 모두가 아동문학상의 종류인데요
51:10가디언상은 영국이고요
51:13저 두가지는 미국입니다
51:15네
51:16자
51:17자, 몇 명 탈락했을까요? 탈락자 보여주세요.
51:26네, 몇 명 탈락을 한 분만 탈락을 했습니다.
51:30그래서 생존자는 단 3명입니다.
51:36자, 이제 3분을 위한 또 다른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51:42두세요.
51:42미국의 발명가 벤 캐널은 네모라는 이름으로 회전문의 발명 특허를 얻었다고 한다.
51:50네모는 1번 바람을 막아주는 문
51:542번 날개 셋 달린 문
51:593번 360도로 열리는 문
52:04문제 풀어주세요.
52:12정답 더 보겠습니다.
52:21보여주십시오.
52:29정답은 1번입니다.
52:31소음이 없으며 바람과 눈이라든가 비가 건물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을 덧붙이면서 바람을 막아주는 문이라는 이름으로 회전문의 발명 특허를 얻었습니다.
52:45자, 그렇다면 또 이것도 뭐 한 분 한 분씩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52:50탈락차 보여주세요.
52:53오, 막네요.
52:57이야, 이거 어떻게...
52:59실력들이 대단하세요. 대단하세요.
53:02자, 그러면 생존자 봅니다.
53:052명입니다.
53:06192만 원의 주인공 가리겠습니다.
53:08서로 한 말씀씩 좀 해주시죠.
53:13먼저 60번께서.
53:1488번 분, 아까도 꽤 많이 올라가신 것 같은데
53:17지금이 운이 다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53:20이번 판에서 제가 꼭 우승하도록 하겠습니다.
53:21화이팅!
53:26네, 저는 이번 4번째 출연인데요.
53:28제가 6명 남았던 적이 있고
53:304명 남았던 적이 있고
53:32이번에 또 다시 2명이 됐는데
53:33이번에는 제가 우승을 할 것 같습니다.
53:36아, 좋습니다.
53:38자, 과연 최후의 1위는 누가 될까요?
53:41비추가 주목됩니다.
53:42다음 문제 주세요.
53:45네모는 셰익스피어의 시적인 언어에 대해
53:47가식적이라고 말하며
53:49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비판을 서슴지 않았다고 한다.
53:54네모는 1번
53:55도스토이엡스키
53:572번
53:58폴스토이
54:003번
54:01괴테
54:03자, 문제 풀어주세요.
54:08네, 바로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54:19정답 공개합니다.
54:20여러분, 다음은 2번입니다.
54:30포스코 이었습니다.
54:34드디어 마지막 문제였습니까?
54:36결과 확인합니다.
54:37축하합니다.
54:46축하합니다.
54:46최후의 1인으로 탄생했습니다
54:49얼마나 기쁘세요?
54:52너무 기쁩니다
54:52제가 자세한 만병 레지던트 로스
54:55저의 6명이 파견도 가고 이러면서
54:58서로 우정을 쌓을 기회가 너무 없어서
55:00이런 우정을 쌓을 기회를 만들고자 신청했는데
55:03이렇게 운이 좋게 1등하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55:05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55:07여러분 큰 박수로 축하해 주십시오
55:081대 100 시청자 퀴즈
55:15이 작가는 노벨상을 거부한 첫 번째 사람이다
55:19노벨상을 받으면 작가 생명이 끝나기 쉽다
55:23나는 노벨상을 거부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살아있는 모양이라고 말한 이 작가는
55:291번 앙드레지드
55:312번 알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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