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전당대회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00:05인적 청산을 둘러싼 집안 싸움에 극우 논란과 탄핵 찬반주자가 격돌하며 흥행에는 빨간불이 켜진 분위기입니다.
00:12박희재 기자입니다.
00:17뜨거운 감자, 전한길 씨 유튜브에 나간 장동혁 의원은 극우 논란은 좌파의 못된 갈라치기 프레임이라며
00:24단일 대우로 싸우지 않으면 함께 갈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28개혐 이후 자유민주주의 정신이 환기됐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뭘 더 절연하자는 건지 모르겠다고도 말했습니다.
00:49강성 지지층을 공략하기 위한 행본데 김문수 전 장관도 혁신이란 이름으로 분열에서는 안 된다고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00:59뭉쳐서 이재명 총통 독재 정권과 맞서겠다면서 전한길 논란은 웃기는 얘기라고 받아쳤습니다.
01:05탄핵 반대파의 선명한 노선에 조경태 의원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는 세력의 준동을 막자며 반극우연대를 거듭 제안했고
01:23안철수 의원은 친길, 개몽령, 윤호개인으로 꾸려진 좀비 정당이 되는 건 막자고 외쳤습니다.
01:31젊고 강한 보수를 외친 초선 주진 의원까지 국민의힘 당대표는 찬탄 반탄 주자 맞대결로 압축됐습니다.
01:39최고위원회는 신동욱, 최수진, 우재진 의원을 비롯해 원 내외 인사들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01:46특검 수사와 극우 논란, 신천지 변수까지, 내용으로 시끄러운 국민의힘이 전당대회로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 갈 길이 멀기만 합니다.
01:56YTN 박희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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