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무효표에 해당하는 투표지는?
기표 도장의 숨은 비밀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궤도 #황제성 #윤소희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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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주의를 우리가 이야기를 할 때 정말 가장 중요한 요소가 하나 있어요.
00:04선거.
00:05역시 교수님 맞아요 선거 선거라는 게 시민이 정치 과정에 참여를 하는
00:13가장 중요한 제도라고 할 수 있어요.
00:16선거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뭘 하나요.
00:19투표.
00:20투재자야.
00:22쉽네.
00:23투표를 한다는 것이 표를 준다는 것인데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우리를
00:30대표할 것인가 누구에게 우리에게 주어진 권력을 위임해 줄 것인가를 결정을
00:37하는 거란 말이에요.
00:38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건 누구한테 투표를 해야 된다는 게 아니라 정말
00:42물리적으로 잘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00:45그래서 관련된 문제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00:49문제 주시기 바랍니다.
00:52다음 중 무효표에 해당하는 투표지 두 개를 찾아보세요.
00:57두 개나 있어요.
01:02얼마 전에 투표 다 하셨죠.
01:04굉장히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울 것 같은데 무효가 두 개밖에 없는 거군요.
01:12진짜 여러 개 같은데 무효가.
01:19아니 일단 5번은 확실히 무효 아니야.
01:22근데 지금 4번도 무효 아니에요.
01:27두 개가 찍혀 있는데.
01:282번도.
01:302번도.
01:31그렇게 많으면 안 돼요.
01:33그러면 봐봐.
01:343번은 유효일 것 같은 거야.
01:36하석진하고 황재성한테 안 했잖아.
01:38전현무한테 정확하게 찍었고.
01:40전현무 찍은 건 옳은 일이긴 해요.
01:42근데 4번은?
01:434번은 두 개 찍혀 있잖아.
01:44두 개가 찍혀 있어.
01:45나도 어둡고이지만.
01:494번 같은 경우는 이게 찍었는데 접히는 자국이잖아요.
01:54접힌 거라서.
01:55번졌다.
01:57저게 지금 보시면 대칭이에요.
02:00대칭이네.
02:01그렇네.
02:02그런 경우는 아마 인정일 거야.
02:03그럴 것 같아요.
02:04아 접힌 자국 있네.
02:05그럼 4번은 인정.
02:064번 인정.
02:075번은 걸쳐있고 저래서 저거는 애매하고 안 되고.
02:112번 5번일 가능성이 높인다.
02:122번 5번일 가능성이 높인다.
02:13다음 이상한 건 2번이었으니까.
02:152번?
02:16두?
02:176번과 2번 중에 누가 더 무효일 가능성이 높인다.
02:212번은 절대 아니야.
02:222번은 명확하잖아.
02:24형 나는 2번은 오히려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해갖고.
02:28근데 우리가 투표소에 우리가 투표를 하러 들어갔을 때 보면
02:34도장밖에 없어요.
02:36우리가 펜 꺼내서 쓸 게 없다고.
02:39맞아.
02:39그럼 2번 5번인데.
02:40그럼 2번 5번 합시다.
02:416번도 무효잖아.
02:426번은 정당에 해도 됐던 것 같아요.
02:46유효로 인정됐던 것 같아요.
02:47아 6번 같이?
02:486번 같이.
02:49정당에.
02:50정당에 찍어도 된다.
02:511번은 하석진, 2번은 성립 안 되고, 3번도 전현무 찍었고, 4번도 전현무.
02:58아 전현무네.
02:585번 무효, 6번 저거 인정이에요?
03:02저거 찢어져요.
03:03저거 왜 찢어져요? 저한테 했는데.
03:05아 미안한데.
03:05상의 많이 하신 것 같은데 도전을 해주시면 좋겠다.
03:09자 궤도가 제일 많이 쓰니까?
03:103문제니까 가볍게.
03:12이거는 과학적으로 봤을 때.
03:13정답.
03:152번, 5번 하겠습니다.
03:18좋아 좋아.
03:19그러면 정답이 맞는지 확인을 해보시죠.
03:23계좌 들어 날라가는 거 아니야?
03:24처음부터 틀리면 진짜 이거 긴장 상하는 일이네.
03:28달라?
03:30저희 팀들이야?
03:32저희 팀들이야?
03:34처음부터 날라?
03:35처음부터 날라.
03:36좋았어.
03:37좋았어.
03:38우리 민주 시민이에요.
03:40정답은 2번과 5번입니다.
03:432번 같은 경우는 전부 기표 용기를 사용하지 않았잖아요.
03:48써서 쓰는 거는 무효표로 되고.
03:51그리고 5번 같은 경우는 저건 누구한테 했는지를 우리가 알 수가 없죠.
03:55사실은 걸쳐 있기 때문에 명확하게 식별이 가능해야지만 이게 유효표로 인정이 됩니다.
04:01그리고 4번은 말씀하신 게 맞아요.
04:04전현부한테 찍었는데 접는 바람에 살짝 황제성으로 보여지는 것 같은데 저런 경우도 유효표로 인정을 해주고 있거든요.
04:11재미있는 게 4번 같은 경우에 만약에 둘 다 찍었을 수 있잖아요.
04:15그럼 무효입니다.
04:16그것 때문에 저 기표하는 도구가 저런 형태인 거예요.
04:20위아래가 부르니까.
04:23회전을 했을 때 이게 3차원 회전일 경우가 바로 티가 나잖아요.
04:27그래서 저 모양이구나.
04:29근데 이게 지금 1번하고 6번도 된다는 게 신기하긴 하네요.
04:32그렇죠.
04:33그러니까 웬만하면 유효표로 인정을 해주려는 거죠.
04:36그래도 어쨌든 한 표를 항상 한 거니까.
04:38이거 말고 또 어떤 경우에 무효 처리가 되죠?
04:40뭐 두 명 후보한테 걸쳐서 찍는 경우.
04:43두 개를 이렇게 같이 찍는다든지.
04:45아니면 찢어져서 불가를 못 한다든지.
04:47훼손.
04:48훼손 안 되죠.
04:49그렇죠.
04:50그런 경우는 안 되는 거죠.
04:51훼손이 안 돼요.
04:52맞아요.
04:53다들 투표하셨죠?
04:54네.
04:55근데 이 모든 성인이 투표권을 가지기까지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05:00맞아요.
05:01그러니까 성인이라고 해서 투표권을 가진다라는 어떤 원칙이 최초로 성립된 것이
05:07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이었을까요?
05:10얼마 안 됐을 것 같아요.
05:12엄청 오래됐을 것 같은데.
05:13얼마 안 됐을 것 같아요.
05:14여성이 되게 늦게 됐잖아요.
05:16130년 정도 됐어요.
05:18130년.
05:19처음으로 가지게 된 것이 1893년 뉴질랜드였거든요.
05:23이후에 영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이런 나라들은 훨씬 더 나중에 여성들이 투표권을 가지게 된 거죠.
05:30그러니까 사실 얼마 안 된 거예요.
05:33그렇죠?
05:34그래서 투표권을 갖게 되기까지의 투쟁의 역사.
05:38그 이야기를 오늘 해보려고 합니다.
05:40와 재밌겠다.
05:42감사합니다.
05:43감사합니다.
05:44감사합니다.
05:4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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