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주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액 요구안을 밝힐 계획이어서 최저임금 심의의 탄력에 붙을 전망입니다. 특히 화요일 새 정부 출범 뒤 처음 열리는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는 배달기사 같은 도급제 근로자까지 최저임금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이 깊이 있게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문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내년도 최저임금은 법에 따라 이달 말까지 확정해야 합니다. 근로자와 사용자, 중재 역할을 하는 공익위원 각각 9명씩 27명 모두 참여하는 전원회의에서 결정합니다.
00:36지금까지 3차례 열린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측은 첨예한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00:42오는 11일 노동계가 최초 요구 금액을 내놓을 것으로 보여 최저임금 줄다리기가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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