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전
- #장우혁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청소하는 우혁
네 거♥내 거 브런치 준비까지?!
오늘은 그녀가 집에 찾아오는 날...?
#신랑수업 #장우혁 #손성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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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 이쁘다.
00:12깔끔해, 깔끔해졌다.
00:14일어나자마자 시트 정리.
00:18집을 입고 계시네.
00:20네.
00:21오늘 처음 오니까 깨끗한 모습 보여줘야지.
00:26어? 집으로 와?
00:28집으로 와요?
00:29역시 우리 우영이.
00:31내 동생.
00:32보폭이 다르네.
00:33우리 동생.
00:34아, 역시.
00:35나를 기다리게 하지 않아.
00:41아, 이거는 여기에다가.
00:43어, 테니스 체?
00:44딱 보이게.
00:45무조건.
00:46딱.
00:47무심하게 툭 던져놓고.
00:55자, 좋았어.
00:57아, 진짜 뭐.
01:01어머, 깔끔한 거 봐.
01:03좋았어.
01:11뭐?
01:12아, 전공하면서.
01:15칫솔.
01:16칫솔 정리.
01:17여기에.
01:18아, 여기 있다.
01:19사놓고 새 거.
01:20저기.
01:25오오.
01:27오오.
01:28뭐야.
01:29칫솔 새 거 꺼내는 거야?
01:30쓰라고.
01:31쓰라고.
01:32아, 근데 혹시 모르니까.
01:33아, 근데 혹시 몰라서.
01:34아, 근데 혹시 몰라서.
01:35아, 나도 제주도 갈 때 문 잠그고 자지는 않았어요.
01:38아, 혹시 모르잖아.
01:39혹시 몰라.
01:40그런 분이 있어.
01:41아니니까.
01:42그냥 뭐.
01:43칫박도 할 수 있지.
01:45오.
01:46우와.
01:47이렇게.
01:48요거는 내 꺼.
01:49이거는 내 꺼.
01:51요거는 내 꺼.
01:53요거는 내 꺼.
01:54요거는 내 꺼.
01:55어머, 음식도 하는거에요?
01:56이거는 네 꺼.
01:57우와.
01:58이거는 내 꺼.
01:59우와.
02:00이거는 내 꺼.
02:01우와.
02:02이거는 내 꺼.
02:03우와.
02:04이거는 내 꺼.
02:05우와.
02:06우와.
02:07우와, 예쁘다.
02:08대박.
02:09너무 예쁘다.
02:10대박.
02:14와 진짜 너무 예쁘다.
02:16어머.
02:17커피 드립도 또 직접 타고.
02:23너무 좋아.
02:24티카페인 준비하셨군요.
02:25티카페인.
02:26커피.
02:28아니 진짜 타 온 줄 알겠네.
02:30너무 잘하시는데요.
02:36왔다 왔다 왔다 왔다 왔다.
02:39오.
02:40어머.
02:41야 벌써 집에 왔어.
02:43이야.
02:44왔다 왔다.
02:45오.
02:46오.
02:47오.
02:48오.
02:49오.
02:50오.
02:51뭐야.
02:52오.
02:53쳐봤어요 쳐봤어요.
02:54어.
02:55에이 뭐야.
02:56뭐야.
02:57드디어 친구들이 저희 집에 왔습니다.
03:00아.
03:01아.
03:02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다 같이.
03:04아.
03:05아.
03:06와.
03:07와.
03:08고맙다.
03:09아.
03:10야 우혁아.
03:11오.
03:12영훈아.
03:13야.
03:14이거 뭐야.
03:15하나 사니까 하나 더 주더라고.
03:16오.
03:17아유 참.
03:18오.
03:19오.
03:20아.
03:21오.
03:22오.
03:23오.
03:24오.
03:25오.
03:26오.
03:27와 여기 처음 와 봤어요 나 형.
03:28아.
03:29아.
03:30아.
03:31둘이 많네.
03:32거의 처음이야 기억이 안나.
03:33오.
03:34오.
03:35그래도 종민이 형은 좋은 기운으로 바뀐지 얼마 안 돼가지고.
03:36그렇지 그렇지.
03:37괜찮아.
03:38얘는 뭐야?
03:42오랜만에 도심 나들이.
03:43명은이는 우혁이한테 기운을 받으러 왔구나.
03:46자극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03:49그래서 더 자극을 받기 위해서
03:52이럴 것 같습니다.
03:53정글이에요 정글?
03:59생각보다 너무 싱그런한데?
04:01너무 많은데요?
04:02입장료 받아야 돼 이거.
04:04우와.
04:06자연해.
04:09사진 좀 찍어도 되죠 형이?
04:11어이 그럼 여기 구경하고 있어.
04:13구경 좀 더 할게.
04:14왜냐면 이거 갖다 보여주면 경악을 할 거예요.
04:16와이프도 이거 보면.
04:18구경을 좀 많이 못 했어.
04:22종민이 형이 다른 게 뭐 이쁜 것 좀 찍어서 계속 보내주더라고요.
04:25선생님한테.
04:26가끔은 선영은 자기 강아지 자고 있는 거
04:29이렇게 사진 찍어서 올리면
04:31나도 또 같이 우리 마리.
04:33왕래가 이 정도야 돼요.
04:34맞아 맞아.
04:35그게 정 드는 거거든.
04:36네 네.
04:37꼭 몇 번 그렇게 했어요.
04:38그냥 이유가 있는 게 아니네요.
04:40그냥 일상.
04:41아는 보내는 거 아니에요.
04:42일상이네요 그냥 일상.
04:45경악을 할 거예요 아마.
04:46저 SNS도 안 하시는 분이.
04:50그리고 얘가 비싼 거야.
04:52몬스테라.
04:53얘가?
04:54걔가 조금 비싼 친구.
04:56왜 비싸요 얘가?
04:57얘가 이렇게 민트색으로 나오기 힘들거든.
05:01그래서 이게 개체수가 많이 없어.
05:04그러니까 왜 신발이나 의류 이런 것들도 개체수가 적으면 가격이 올라가잖아.
05:09그치 그치 그치.
05:10그치 그치.
05:11이 친구가 입 한 장만 해도 몇 십만 원합니다.
05:14아 진짜?
05:15예전에 더 비쌌어요.
05:16그러면 쟤는 지금 현재 시가로다가.
05:19백단이죠.
05:20아 진짜로?
05:21저거 하네.
05:22네네.
05:23와.
05:24아니 근데 나는 사진 찍어서 와이프 보내면 되는데 형은 왜 찍어요?
05:27누가 보낼 사람 있어요?
05:28펜션에 좀 심으려고.
05:29어머니한테 보내면.
05:30펜션에 심으면 또 좋지.
05:32야 사진 좀 내 마음대로 못 찍어.
05:35그래도 명훈이보다 내가 낫다.
05:37비슷해요.
05:42이제 거만해 보이네.
05:44네?
05:45그럴 수도 있어요.
05:46깔고 보고 있죠?
05:47네.
05:48아래를 봐 사람을.
05:50아니 이런 거에 신경쓰봐야 좀.
05:53이 점을 어떻게 신경쓰는 게.
05:54이 열정을.
05:55시작됐어.
05:56지금 이럴 때 여기에서 신경쓰 때가 아니에요.
05:58종훈이 형이 지금 보고 배운 게 많거든요 여기서.
06:01내가 볼 때 반 이상은 없애야 돼요.
06:03반 이상은 없애야 돼요.
06:05큰소리 죽이다 이거야.
06:07죽일 수가 없잖아.
06:08그럼.
06:09팔아야죠 팔아야죠.
06:10신다고?
06:11그냥.
06:12그냥.
06:13그냥.
06:14그냥.
06:15아니면 선물하는 거야 지인들한테.
06:17계좌번호 가르쳐주는 거야.
06:19자식 같아서 그래요?
06:20그치.
06:21아 그래요.
06:22자식같지.
06:23아예 그럴 바에는 자식을 빨리 낳는 게 낫지 않아요?
06:26이 자식보다요?
06:28이 자식보다요?
06:29나오면 얘네들이 정리가 될까?
06:31어.
06:33같이 할 사람을 찾아봐야지.
06:35아.
06:36그 분.
06:37식물은?
06:38같이 하실 분.
06:39오오.
06:40아.
06:41아.
06:42성윤 씨도 식물 좋아하는데요?
06:45어 그거 궁금하다.
06:47식물?
06:49그럼 여자분들은 식물 다 좋아하지.
06:51그렇지.
06:52다 그렇지는 않아요.
06:54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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