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씨름에 대한 열정으로 견혁 선수에게 도전합니다.
00:04불가능에 도전한다.
00:05산바전쟁 17대 1
00:07첫 판 시작됐습니다.
00:12김형진 대 박서영 둘째 판 역시 같은 기술로 가볍게 판을 가져오는 김형진 선수입니다.
00:19형진이 좋아까?
00:21좋다 좋아.
00:22손돌릴 틈 주면 안 되잖아요.
00:23그대로 두 판을 모두 가져가는 김형진 선수입니다.
00:35우리 다섯 번 이상부터 수건이랑.
00:37다섯 번 이상부터.
00:39안 돼 안 돼 안 돼.
00:41김형진 선수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입니다.
00:45자 이분 만만치 않습니다.
00:47와 빡세다 진짜.
00:48왔다.
00:53오수입과 가자.
01:01생업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스스로를 달려내는 생선가게 사장님.
01:0948살 강한소.
01:14강한소 선수는 몸 자체가 백두급 선수 몸입니다.
01:17몸무게가 134kg 나갑니다.
01:20지금 몸무게가 43kg가 차이잖아요.
01:23오 지금 김형진 선수 살짝 긴장한 표정이에요.
01:27형진 선수 앉아요.
01:35기세에 밀리면 안 돼.
01:37아 잡으면서 김형진 선수가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01:43로봇.
01:44오 먼저 일어났어요.
01:47아 지금 제일 먼저 일어난 선수 처음이거든요.
01:49여기 이렇게ier.
02:00아 시작합니다.
02:03진짜 가�aje.
02:05어.
02:08어 어 어 어
02:11시작합니다.
02:17김혁진 대단하네요.
02:23이러면 작은 선수가 큰 선수를 이기는 게 제일 유미입니다.
02:29재밌네요.
02:33둘째판 시작됩니다.
02:35가로트렸어.
02:37대단하다.
02:41장난 아니다.
02:45지금 제가 볼 때는 가장 김혁진 선수가 최선을 다했습니다.
02:51이건 물 줘야겠다.
02:55힘 좋지?
03:01김혁진 선수 순화하고 있습니다.
03:03하지만 이제 진짜 놀랄 차례입니다.
03:07아마 오늘 68명 가운데 가장 강력한 도전자가 아닐까 싶어요.
03:09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03:11천하 장사를 꿈꾸던 씨름유망주의 마지막 도전입니다.
03:1928세 이현종.
03:21이현종.
03:29이현종 선수가 용인 초등학교에서부터 용인대학교 1학년 때까지 현역 선수로 활동한 선수입니다.
03:35중등학교 용석갑에서 우승을 한 기록도 있고 만만 차는 경기가 될 거라고 보는데
03:41실제로 허선행 노범수 장사와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경기를 많이 했던 도전자고요.
03:47또 용인대 선후배입니다.
03:51반가웠던 것 같습니다.
03:53다 아는 얼굴이기도 하고 물론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운동을 이제 그만두게 되었는데
03:57아무래도 쉬는 공백 기간이 좀 많아졌다 보니까
04:01한 판이라도 이긴다라는 게 오늘 궁극적인 목표였고
04:05내가 생각한 기준으로 한번 해보자.
04:09현재 지는 거 아이가?
04:11진짜 근데 한 판을 지킬 수 있다.
04:13그래도 김현종 선수는 아직 현역 선수기 때문에 세력이지만
04:17과연 은퇴를 하고 난 뒤에
04:19현역을 어떻게 이렇게 요리를 할 것인지
04:21파이팅!
04:23파이팅!
04:25자 가자!
04:27파이팅!
04:29파이팅!
04:35자세가 제대로입니다.
04:37김영진 페디기 시도!
04:39버텨요!
04:41이현조 버탭니다!
04:45오오오오!
04:47툭맨!
04:49김영진 페디기 시도!
04:51버텨요!
04:53이현조 버탭니다!
04:55유하아
04:59밀렸을 때의 자세는 뭔가가 가장 안정적이었군요
05:02안정적이죠. 그냥 버틸 힘이 있잖아요
05:04오른쪽 비트니까 상대방 중심을 반대로 꺾어버리는 거죠
05:07이게 차이가 있는 거죠
05:12와 근데 힘이 좋긴 하다
05:14붙이는 게 좋았어
05:15준비
05:17그래도 아직까지 살아있네요
05:19자세도 그렇고 체력도 그렇고
05:21뭔가 반전이 일어날 수 있어요 충분히
05:26아 지금 중심을 더 낮췄어요
05:28둘째 팔 시작됐습니다
05:30마지막
05:31걸리면 안 돼
05:33저게 걸리면 살아날 수가 없어요
05:43안 돼 안 돼 안 돼
05:49제일 힘들었죠?
05:51확실히 노련미가 있던 것 같아요
05:55현정이 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