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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사전투표, 마지막 여론조사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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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중 '순위 변동' 가능성?
18대~20대 대선 결과, 마지막 여론조사 1위와 일치
마지막 TV토론도 난타전… 원색적 네거티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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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오늘 창원을 시작해서 또 부산도 갔어요.
02:07
부산에서도 방탄조끼 대신 롯데 자이언츠 옷 입었습니다.
02:10
하면서 또 유세를 하기도 했고요.
02:13
이런 표현을 하더라고요.
02:14
우리 스케이트 경기할 때 마지막 힘을 다해서 이렇게 스케이트 차라리를 내밀잖아요.
02:19
그러니까 막판 스퍼트 내기 위해서 확실하게 보수 지지층 결집하겠다.
02:23
이런 의지를 보였습니다.
02:25
그러니까 아까 캠프 분위기가 고무적이다라고 설명을 해주셨는데
02:29
그도 그럴게요.
02:30
김문수 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뒤 사흘 만에
02:35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생가 방문으로 대선 기간 첫 공개 행보에 나선 겁니다.
02:41
1년 동안의 칩거를 깬 자리에서 김문수 후보 이름도 확실히 언급했었죠.
02:46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생가를 방문한 뒤 사흘 만에
02:51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생가를 방문한 뒤 사흘 만에
02:54
목천에 오면 어머니 생전에 여러 가지 가르침이
02:59
세상 많이 생각이 납니다.
03:02
나라가 어려우니까
03:03
아버지 생각도 많이 나고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03:08
그러던 차에
03:09
또 김문수 후보께서도 이곳을 다녀가셨다는 소식 뉴스를 듣고
03:16
그냥 저도 문득 나도 가고 싶다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이렇게 오게 됐습니다.
03:22
이종국 평론가, 박근혜 전 대통령 입장에서는
03:27
본인이 영입한 이준석 후보도 뛰는데
03:30
어쨌거나 김문수 후보 이름을 부른 거예요.
03:33
그런데 박 전 대통령 5년 전에 저렇게 옥중에서도 편지로
03:38
다른 보수당 말고 미래통합당에 힘시르라 이렇게 촉구한 적도 있었잖아요.
03:43
그럼 이번에도 이런 비슷한 친필 메시지 같은 게
03:47
좀 이뤄져서 간접 지연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03:49
그것을 포함해서 어떠한 것도 할 수 있다라는 게
03:54
아마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입장인 것 같아요.
03:56
왜냐하면 지난번 2020년 총선
04:00
또 그때도 참 분열 때문에
04:02
말들도 많고 힘들었지만
04:04
이번에 사실은 김문수 후보
04:06
그러니까 국민의힘 계열 정당이
04:08
추격전을 벌이고 있잖아요.
04:09
앞서지도 않고
04:10
그리고 또 TK와 PK가 불안하다
04:13
이런 여론조사도 수주전에 나왔었습니다.
04:16
그러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 입장에서는
04:18
물론 이준석 후보, 개혁신당 후보도 영입한 박근혜
04:23
키즈이기는 하나
04:24
중요한 건 보수의 분열로
04:27
이번 대선을 만약에 패배한다고 한다면
04:31
지난번 자신의 탄핵 이후에
04:33
이 정당이 연달아서 대선, 지선, 총선을 진 것처럼
04:37
또다시 계속 거대, 중요한 선거마다
04:40
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이 팽배해 있거든요.
04:43
그렇기 때문에 TK 민심이라도
04:46
확실하게 박근혜 전 대통령이
04:48
다 잡아보겠다라는 마음을 먹는다면
04:50
여론조사 추세에 따라서
04:52
물론 이게 공표는 안 되지만
04:53
박근혜 전 대통령이 침필 쓸 수도 있다고 봅니다.
04:57
어쨌거나 김문수 후보 측은요.
04:59
이렇게 동남풍의 여세를 몰아서
05:01
좀 이겨보겠다, 좀 바꿔보겠다
05:04
자신만만한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5:07
일단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05:10
그런데 오늘부터 이게 시작입니다.
05:13
그러니까요. 오늘부터 조사를 하는 거는요.
05:15
여론조사 발표는 못하고
05:17
어제까지 된 건 오늘 이후에도
05:19
발표는 할 수 있는 겁니다.
05:21
이남일 기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발표될
05:23
3자 추이를 한번 볼까요?
05:25
두 여론조사가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요.
05:28
먼저 왼쪽 한 것이
05:30
KBS와 한국리서치의 여론조사입니다.
05:33
직전 조사에 비해서요.
05:35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4%포인트 하락하고
05:38
그다음에 김문수 그리고 이준석 후보의 지지율이
05:42
2%포인트씩 상승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05:46
다만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05:48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상태입니다.
05:52
그리고 또 다른 조사.
05:53
두 조사가 모두 어제까지 실시된 여론조사예요.
05:56
어제까지요?
05:57
5월 5주 조사인데
05:58
리얼미터 조사의 경우는 전 조사에 비해서는
06:02
이재명 후보가 소폭 상승을 하고
06:05
김문수 후보가 소폭 하락을 하고요.
06:07
그다음에 이준석 후보가 10%를 넘어가는
06:10
조사 추이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06:12
이 추이는 조금 다른데
06:13
리얼미터 해석에 따르면
06:15
국민의힘의 경우는
06:17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원한다거나
06:19
한동훈 전 대표가 같이 지원 유세를 한다거나
06:22
이렇게 같이 하취되는 모습도 보였지만
06:25
또 분열하는 상황도 함께 있었기 때문에
06:27
이렇게 혼전 양상을 보인 것 같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06:31
아까 이남희 기자 설명대로 보면
06:33
그러니까 두 조사에서
06:35
이준석 후보는 모두 10%에 진입을 한 거예요.
06:39
그렇습니다.
06:40
아마도 이 조사는
06:41
어저께 3차 TV 토론은 반영이 되지 않은 것으로 전 알고 있습니다.
06:45
그런데 어찌 됐든 이 10%의 선을 한번 보시면
06:49
5월 3주차, 4주차, 5주차
06:52
연달아서 소폭 상승하는
06:55
그런 추세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06:57
다분히 이준석 후보의 TV 토론에서의 선전이
07:01
저는 좀 반영이 된 게 아니냐
07:03
실제로 다른 후보들보다 훨씬 더 젊은 이미지를 갖고 있고
07:07
또 의제에 있어서 꼼꼼하게 디테일하게
07:11
어떤 뭐랄까요
07:12
적시도 하고 또 지적도 하고
07:14
또 방어도 하고 하는 모습에서
07:16
어찌 됐든 10%에 도달한 여론조사들을 보면
07:20
상당히 이준석 후보의 추세선은
07:23
올라가는 추세선이었다라고 할 수가 있죠.
07:26
임주혜 변호사
07:27
그렇다면 양자는 어떨까 싶습니다.
07:30
KBS 여론조사도 발표된 거 하나 볼게요.
07:34
그러니까 단일화시 가상대결을 전제로 한 여론조사인데
07:39
그럼 이때는 어떻습니까?
07:40
단일화시 그러니까 김문수 후보로 단일화를 해서
07:44
이재명 후보 대 김문수 후보 이렇게 양자대결로 간다면요.
07:48
이재명 후보의 지지도는 44%, 김문수 후보는 41%로요.
07:54
오차 범위 내에 접전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07:58
이준석 후보로 단일화해서 이재명 후보 대 이준석 후보 양자대결로 갈 경우에는
08:02
이재명 후보 지지도 43% 그리고 이준석 후보 지지도 34% 정도로 나타나거든요.
08:09
오차 범위 밖으로 벗어나서 이재명 후보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08:15
강성필 후보 대변인데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생각이 나는 게 3년 전 대선이에요.
08:22
그때 당시 이재명 후보가 0.73%포인트로 윤석열 후보에게 패배했었잖아요.
08:28
그때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08:30
2.3%를 가져간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진보진영 패배의 원인이다 이런 비판이 일었었는데
08:37
그러면 만약에 이번 선거에서 보수 진영이 패배를 하면 이준석 후보에게 비슷한 책임문이 불까요?
08:44
저는 불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08:46
지난 대선과 이번 대선의 차이가 두 가지가 있는데요.
08:50
첫 번째로는 지난 대선 때는 불법적인 비상기엄이라는 이슈가 없었습니다.
08:55
그러니까 이준석 후보는 어쨌든 비상기엄은 잘못됐다.
08:59
그리고 탄핵은 되어야 한다라는 주장을 계속 해왔었고
09:02
김문수 후보는 그렇지 않다라는 주장을 해왔기 때문에 사실상 둘이 반대되는 결인 거죠.
09:08
그러다 보니까 지지층도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이준석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하더라도
09:14
김문수 후보에게 표가 다 가지 않는 거예요.
09:17
하지만 지난 대선 때 심상정 후보가 만약에 사퇴를 했다고 하면
09:21
심상정 후보의 표가 많이 이재명 후보에게 갔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9:26
사실 지난 대선과 이번 대선에서 보수 책임론이라든지 진보 책임론이라든지 이런 것은 좀 없을 것 같다.
09:33
그런데 어쨌든 선거는 패배하면 후보가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것이지
09:39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결국에는 다들 공감할 겁니다.
09:45
그러면 오늘이 공표 금지 기간이 시작이 됐으니까 하나 더 궁금해지는 것은
09:49
역대 선거를 봤을 때 임주혜 변호사, 그럼 이 공표 금지 기간에 혹시 역전이 됐던 사례는 있나요?
09:55
사실 이전의 사례들을 보자면 18대, 19대, 20대 모두
10:00
이 마지막 여론조사, 미공표 기간 직전의 여론조사 결과대로 당선이 결정되긴 했습니다.
10:08
특히 직전 20대 대선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10:13
그 지지율이 굉장히 오차범위 내에 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10:18
하지만 이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당시 후보가 조금 앞서는 것으로
10:24
오차범위 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공표가 되었는데
10:27
사실상 이것이 당선으로 이어지는 동일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10:32
하지만 좀 유의미한 지표도 하나 더 있을 것 같아요.
10:35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국면으로 이제 문재인 당시 후보가 좀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을 때
10:41
2위와 3위, 그러니까 당시에 홍준표 후보 그리고 안철수 후보가 접전을 보이는 양상이 있었었는데
10:48
실제 개표 결과에서는 원래 이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는 안철수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나
10:56
실제 결과는 홍준표 후보가 훨씬 더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었거든요.
11:00
당선까지 이어지지 않았지만 2, 3위가 바뀌는 사례는 있었습니다.
11:05
사실상 주사위는 어느 정도 던져진 셈입니다.
11:08
왜냐하면 내일이면 사전투표가 시작되기 때문이죠.
11:13
그러면 후보들은 언제 어디서 투표할 것이냐 이게 사실 곧 메시지이기도 한데요.
11:20
이렇게 보면 이준석 후보는 본인 지역구인 동탄입니다.
11:24
그건 그렇다고 쳐도 이재명 후보는 신촌을 택했어요.
11:28
신촌을 지금 검토 중인 거죠. 왜 그렇습니까?
11:31
저는 개인적으로 이준석 후보가 어제 3차 TV토론에서 여성 혐오 발언을 했기 때문에
11:38
아무래도 20대, 30대 젊은 층의 표심이 저는 흩어진다.
11:43
특히나 대학생들, 여자 대학생들의 표가 조금 흩어져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11:48
그것을 공략하기 위해서 이재명 후보가 신촌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11:54
그리고 그 발언 이후에 신촌을 택했다 이런 말씀이시죠?
11:57
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11:59
그렇군요.
12:00
그러면 다시 동선을 또 보면 김문수 후보도 좀 눈에 띕니다.
12:05
그러니까 인천 계양, 적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택한 겁니다.
12:10
그럼 왜였을까요?
12:11
대한민국이 인천 상륙 작전을 통해서 전세를 역전시키고 한국전쟁을 끝내고
12:21
거기에서 한국의 기적을 만들어내는 출발점이 되었다라는
12:25
그래서 인천의 사전 투표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반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고
12:33
그러니까 인천 상륙 작전으로 대역전을 시작하겠다는 겁니다.
12:40
이런 가운데 한덕수 전 총리가 오늘 SNS를 통해서 이렇게 김문수 후보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12:48
내일 아침 투표소로 갈 거다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12:51
이종훈 후보가 그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SNS로 올린 거예요?
12:55
그렇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어쨌든 반가워하고 있습니다.
12:59
한덕수 전 총리를 비롯해서 함께 김문수 후보와 함께 뛰었던 경순 후보들이
13:06
그래도 많은, 다 참여를 해야 되는 게 아니냐라는 목소리가 나왔는데
13:10
빠지면 한덕수 후보가 응원하고 지지하는 어떤 목소리를 내비쳤죠.
13:16
좀 아쉬운 건 직접 이렇게 계속 유세장에 나와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어떤 바람도 있었을 겁니다.
13:23
그리고 뭐 이렇게 SNS 글에서 도와주는 분을 만나서 응원을 부탁했다라는
13:30
좀 더 간접적인 어떤 그런 메시지가 아쉬울 부분도 있겠지만
13:34
그러나 이제 한덕수 후보 같은 경우는 지금 또 경찰 수사도 받고 있잖아요.
13:40
그렇기 때문에 또 자신이 이렇게 너무 적극적으로 나서다가
13:44
경찰 수사와 연관돼서 혹시나 또 도움이 아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13:50
조심스러운 행보도 아마 그런 SNS에 글을 올리는 정도로 비춰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13:56
네, 막판 총결집이 또 어떤 반전을 불러올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보기로 하고요.
14:02
네, 그럼 이제 geo.
14:02
네, 막판 총결집이 또 제발까지 지켜보기로 하고요.
14:03
네, 잘 되요.
14:04
네,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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