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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은 복기왕 민주당 의원,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어서 오세요.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 재판부가 오는 15일 예정됐던 첫 공판을 대선 이후인 오는 6월 18일로 연기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권성동 원내대표 입장부터듣고 오시죠.


이렇게 이재명 대선 후보의 파기환송심 재판이 대선 뒤로 미뤄졌고요. 이재명 후보는 합당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원래도 재상고까지 고려하면 대선 전 확정이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는데 이제 민주당 입장에선 재차 안심이 된 상황인가요?

[복기왕]
대선 전에 판결이 나오는 게 어렵다는 게 상식적이었었죠. 그런데 상식이 깨졌지 않습니까? 대법 판결이 나온 과정, 그 시간, 이런 것들이 모두가 다 비정상적이고 이 판결에 참여했던 대법관 12명 가운데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한 10명은 유죄, 그리고 그 이전 정부에서 임명한 2명은 무죄. 그야말로 정치적 판단을 한 것이고 이 과정 자체가 사법부의 수장인 조희대 대법원장에 의해서 아마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는 것이 일반 국민들이 추측하고 있는 것이고. 그것의 화룡점정이 고법으로 파기환송되고 나서 곧바로 5월 15일날 날짜가 지정된 거거든요, 공판기일이. 우리가 선거법을 보면 후보자는, 하다못해 기초의원에 나오는 후보자라 할지라도 현행범이 아니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않아요.

그만큼 유권자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와 권리를 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마물며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무죄추정의 원칙을 깨고 유죄 추정에 의해서 이 사람은 범죄자야, 그렇기 때문에 선거운동 중에도 재판받아야 돼,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5월 15일로 지정되어서, 저희가 우선 변호인단에서는 기일 변경 신청을 했고 그리고 만약에 기일 변경이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 일부 국민들께서 말씀하시는 이것은 사법 쿠데타이기 때문에 지난번 윤석열 정부의 쿠데타에 이은 또 쿠데타이기 때문에 이 부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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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혼 시작합니다.
00:03오늘은 복귀왕 민주당 의원,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00:08어서오세요.
00:08안녕하세요.
00:10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에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재판부가
00:17오는 15일에 예정됐던 첫 공판을 대선 이후인 오는 6월 18일로 연기했습니다.
00:24이재명 후보와 권성동 원내대표의 입장부터 듣고 오시죠.
00:30양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00:38국민이 현실적으로 주권을 행사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00:42국민들의 주권 행사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00:49법원이 이 헌법정신에 따라서 당연히 해야 될 합당한 결정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01:00오늘 이재명 2심 파기환송부 재판부는 이재명 세력의 압력에 밀려 공판기일을 한 달 연기했습니다.
01:09참으로 유감스럽고 개탄스러운 결정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01:12이제 이 나라 민주주의를 지켜낼 마지막 희망은 우리 국민의힘과 국민에게 있습니다.
01:22이재명 유죄금지법을 제정하십시오.
01:26법안에 이재명 주민번호 OO 쳐놓고
01:30이재명 대선 후보의 파기환송심 재판이 대선 뒤로 미뤄졌고요.
01:50이재명 후보는 합당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1:53원래도 재산구까지 고려하면 대선 전에 확정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는데
01:59이제 민주당 입장에서는 재차 안심이 된 그런 상황인가요?
02:03그러니까 대선 전에 판결이 나오는 게 어렵다는 게 상식적이었었죠.
02:08그런데 상식이 깨졌지 않습니까?
02:10대법 판결이 나온 과정, 그 시간, 이런 것들이 모두가 다 비정상적이고
02:15이 판결에 참여했던 대법관 12명 가운데서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한 10명은 유죄
02:23그리고 그 이전 정부에서 임명한 2명은 무죄
02:27그야말로 정치적 판단을 한 것이고
02:29이 과정 자체가 사법부의 수장인 조의대 대법원장에 의해서
02:34아마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는 것이 일반 국민들이 추측하고 있는 것이고
02:39그것의 활용 점정이 고법으로 파기환송되고 나서
02:44곧바로 5월 15일 날짜가 지정된 거거든요, 공판기일이.
02:48우리가 선거법을 보면 후보자는 하다못해 기초의원에 나오는 후보자다 할지라도
02:54현행 범위 아니면 체포도 또는 구금되지 않아요.
02:58그만큼 유권자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이런 기회와 권리를 주는 거거든요.
03:04그런데 하물며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무죄추정의 원칙을 깨고 유죄추정에 의해서
03:10이 사람은 범죄자야.
03:13그렇기 때문에 선거운동 중에도 재판받아야 돼.
03:16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03:17그래서 5월 12일로 지정이 되어서 저희가 우선 변호인단에서는 기일변경 신청을 했고
03:23그리고 만약에 기일변경 신청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는
03:28우리 일부 국민들께서 말씀하시는 이것은 사법구태타이기 때문에
03:32지난번 윤석열 정부의 구대타이은 또 구대타이이기 때문에
03:36이 부분은 또 입법부에서 막아야 한다라는 요청들이 굉장히 컸습니다.
03:40그래서 저희들이 정말 고민했어요.
03:43심판을 우리가 모욕을 주거나 심판의 판단에 대해서 항의를 한다라고 하면
03:49대한민국 시스템 자체가 흔들리거든요.
03:51그래서 많은 고민을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고등법원의 재판이 공판기일이 6월 18일 선거 이후로 연기가 되어서
04:01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04:03권성동 원내대표는 개탄스럽다라고 밝혔습니다.
04:07원래 제3고에 걸리는 시간 27일을 고려하면 원래도 이 파기환송심 재판의 확정 판결이 대선전에 나오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04:16어쨌든 민주당에서는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을 했고 결국 대선 후로 모든 일정이 연기가 됐습니다.
04:23국민의힘에서는 어떤 입장을 내고 있어요?
04:26이재명 후보 선거법 위반이거든요.
04:31이건 선거법 위반은 법에 633으로 1년 내로 선거가 끝나도록 돼 있는데
04:38이 재판은 1심 만 2년 2개월, 2심 4개월, 그러가 1심에서는 징역형의 유죄, 2심에서는 180도 지지분 무죄가 나온 겁니다.
04:49이걸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을 한 거거든요.
04:54그리고 기왕에 나는 2심 재판부가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날짜를 안 잡았으면
05:03제가 보건대는 선거 이후로 이렇게 연계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고 봐요.
05:09그러나 5월 15일 날짜를 잡아놓고 민주당에서 기일을 변경하라고 강하게 압박하고
05:16이걸 사법 쿠데타라고 표현을 하고 대법원장을 공수처에 고발 조치하고
05:23그리고 오늘 지금 방금 법사위원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청문회를 통과시켰습니다.
05:30이렇게 압박한다고 해서 기일을 선거 이후로 연장하는 것은
05:37사법부가 입법 권력에 굴복한 거죠, 이거는.
05:41누가 봐도 굴복한 거 아닙니까?
05:44그런데 지금 민주당에서는 후보에 대해서 조금 전에 복귀한 의원님도
05:49구의원, 시의원도 선거에 나온 사람은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 얘기를 하는데
05:54아니, 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징역형이 나오고 2심에서 무죄가 되고
06:00그리고 3구심에서 최종 법원인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하는 당한 그 피의자를 대통령 후보로 내는 정당이 3개 사역 있습니까?
06:14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새겨봐야 된다.
06:18왜 이렇게 무리를 하는지 저는 모르겠다.
06:22이런 생각이 듭니다.
06:22어쨌든 파기환송심의 모든 절차가 대선 뒤로 밀렸는데
06:26민주당은 오늘 조의대 대법원장을 청문회 세우기로 의결을 했어요.
06:31이 일정은 그대로 진행합니까?
06:34아마 실제 청문회 날짜를 언제 잡을지에 대해서는 정치적 고민을 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06:42선거가 급박하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06:44날짜가 정해진 거 아닌가요?
06:46대강 어느 기간쯤에 하자라고 하는 것이지 날짜를 구체국으로 딱 못 박아서 이렇게 진행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06:54그리고 실제 그 날짜를 지정할 때는 여야 합의 과정을 우선은 거치고 물론 합의가 안 되겠지만
07:00이런 절차들이 있기 때문에 당장 진행되기는 어려워 보이는데요.
07:05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 대법원장까지 청문회 불러들여서 망신주기하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니야?
07:13라는 반대측의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07:16그러니까 조의대가 잘한 거야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아니 이거는 사법부에 대항하는 거잖아.
07:24라는 시각으로 볼 수 있는데요.
07:25저는 조의대 대법원장이 자초했다고 봅니다.
07:28그렇게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른 시간으로 소부에 회부됐던 것을 두 시간 만에 회수해서 전원회의체로 넘기고
07:40이것을 단 두 차례 회의만 하고 나서 그 다음에 판결을 하는 이런 이재명은 무죄야.
07:48이것을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를 조의대 대법원장이 했다라고 보고
07:53이것에 대해서 왜 그랬는지에 대한 설명을 국민께 좀 해달라라는 자리가 청문회 아니겠습니까?
08:01저는 그 자리에서 지금 현재 조의대 대법원장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좀 있으면 풀렸으면 좋겠고
08:07그리고 조의대 대법원장이 판단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08:12저는 국민들에게 담백하게 사과하는 것이 옳다라고 봐요.
08:15조금 전에 우리 의원님께서 전 세계에 이렇게 다툼 있는 후보를 공천하는 경우가 있었느냐라고 했는데
08:23아주 가까이에 미국의 트럼프가 그런 것으로 해서 이미 대통령까지 당선되었고
08:28그리고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검찰총장 출신의 대통령 그 권력이 그렇게 탈탈 털었음에도 불구하고
08:39아직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저는 그만큼 그분이 윤석열 정부에서 잣대로 되는
08:46그런 유죄의 근거가 희박했고 그리고 더 큰 것은 국민적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후보가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08:54그래서 저는 민주공화국에서는 민심을 받들여야 되는데
08:58사법부에서는 그런 과정 자체가 너무 약했다, 인식이 부족했다라는 결과 아닌가 싶습니다.
09:04오늘도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재명 후보의 재판길이 연기가 됐고
09:09민주당이 조의대 대법원장에 대한 천문회를 의결을 했고요.
09:12그리고 또 민주당 주도로 피고인이 대통령이 당선되면
09:17모든 재판을 정지시키는 법안을 국회 법사위를 통과시켰습니다.
09:22이에 대해서 권성동 원내대표는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들어라
09:26이렇게 강하게 반발을 했는데요.
09:28어떻게 보셨습니까?
09:30이건 완전히 민주헌정질서를 파괴하는 행기입니다.
09:34그러면 국회의 의석만 많으면 그 단 한 사람을 위해서
09:39죄를 지어서 현행법으로 결과적으로는 유죄 판결을 받으면
09:45당선 무형이 나오면 이걸 불출마하게 돼 있는 사람을 위해서
09:51그 사람을 위해서 선거법도 허위사실 유포가 무죄라는 거 아니에요.
09:58이제는 앞으로는 허위사실에서 선거에 나서 아무리 허위사실 유포하더라도
10:02처벌 못합니다.
10:04그러면 완전히 이재명 대표 한 사람을 무죄를 주기 위해서
10:09지금 국민들이 준 국회의석을 활용하는 거거든요.
10:14또 하나는 지금 헌법 84조 예를 들면 대통령이 당선된 자가
10:20내란 외환죄 이외에 형사소출을 받지 않는다라고 하는 형사소출을
10:26과연 새로운 것에 대한 기소를 안 한다는 거냐
10:29아니면 해오던 재판까지도 못 한다는 거냐
10:33이 자체를 아예 법으로 헌법 84조를 법으로 유권해석해서
10:38이재명 대표의 대통령이 되면 재판 안 한다라는 법까지 만드는
10:43이렇게 가면 이 법부가 150석 넘는 가반수를 넘겼다고 해서
10:49사법 질서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죄 있는 사람도 죄 없게 하고
10:53그래서 권성동 원내대표 말이 맞아요.
10:57그러면 이재명 대표는 어떤 죄를 짓더라도 처벌하지 않는다.
11:01무죄다라는 그 법을 차라리 만드세요.
11:04이거는 헌정 질서에 대한 파괴 행위예요.
11:08아니 어떻게 나중에 이 감당을 어떻게 하시려고 그럽니까?
11:12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들어라 반박 있으십니까?
11:16권성동 원내대표가 그런 말을 할 자격은 없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11:20본인을 한번 되돌아보기를 권합니다.
11:23현재 헌법 84조는 현직 대통령은 민 형사상 소추가 면한다 이렇게 돼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1:33예란 외환죄.
11:34그거 빼고 빼고 다 아시는 내용이니까.
11:38여기에서 추라고 하는 부분은 재판이다라고 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의 헌법학자들의 의견인데
11:44이것 또한 해석이 일부 소수의 의견은 그냥 진행할 수 있다라는 의견 또한 갖고 있습니다.
11:53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재판부에서 그 재판장의 재량으로 이것을 재판을 이어간다라고 했을 때는
12:00국가적인 혼란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12:02그래서 이것에 대한 최종 결정을 누가 하냐면 대법원에서 해야 되는데
12:08이번 재판 결과에서 보듯이 이재명에 대해서 유죄를 추정하고 있는 조의대 대법관과
12:1510명의 대법관들이 아마도 소수의 의견을 기준으로 해서 판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12:23그렇기 때문에 다수의 헌법학자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재판까지 중지되는 헌법 84조를
12:29형사소송법에 명시함으로써 혼란을 없애자라는 취지입니다.
12:35이재명 후보는 본인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해서 희생자 프레임을 강조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12:42어제 경청 투어 도중에 한 지지자가 건넨 건강식품 한 상자를 선뜻 받지 못하고
12:48머뭇거리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12:49이재명 후보의 어제 발언부터 듣고 오시죠.
12:53가끔씩은 무리한 세력에 무리한 기도가 성공하기도 합니다.
13:02조봉암 사법살인 됐지요.
13:05김대중은 왜 아무한 일도 없이 내란 음모죄로 사형을 받습니까?
13:12죽은 사람도 있고 산 사람도 있습니다.
13:15그러나 우리는 이만은 반드시 살아서 반드시 살아온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여러분.
13:24이재명 후보의 어제 발언부터 임진 colored
13:32이재명 후보의 전달을 지지자�ils
13:34이재명 후보의 전달을 지지자
13:35이재명 후보의 전달을 지지자
13:37이재명 후보의 전달을 지지자
13:37이재명 후보의 전달을 지지자
13:37이거 얼마짜리에요?
13:39아니야 사실 제가
13:40아니 얼마짜리에요?
13:41얼마짜리이냐
13:42내가 좀 지처벌 받을까봐요
13:44얼마짜리냐
13:45이재명 후보는 자신은 상대 후보가 아닌 국가기관과 지금 대결하고 있다면서
14:07최근 대법원 판결을 에둘러 비판했는데
14:10그동안은 초선 의원들이나 당내 강경파의 입을 빌려서 그랬다면
14:14어제부터는 본인이 직접 강경 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14:17본인이 그렇게 해줘야 민주당 의원들이 꼼짝없이 다 따를 테니까요
14:23그러니까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한마디면 모든 게 그냥 일사천리로 가는 당 아닙니까 지금
14:30그러니까 안에서도 저는 양심 있는 의원들은 좀 동요한다고 봐요
14:35너무 심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14:37저에게 하는 마디 하면 이제는 이견이 당내에서는 안 나오는 거죠
14:42그러니까 그 얘기하기 전에 아까 법학자들 다수가 소출을 재판도 중단된다
14:49이거는 사회의에 맞지 않아요
14:51요즘 민주당 의원들은 완전히 그 논리로 국민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는데
14:56사실은 법학자들의 다수 의견은 소출한 것은 기소다라고 하는 거지
15:02재판 중지한다는 게 오히려 소설한 의견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15:06그다음에 지금 본인의 대법원 판결을 가지고 지금 사법살인이라 그러면 조봉암 선생과 김대중 전 대통령에 비유하는 거
15:15그거는 경강부회도 이만저만 경강부회가 아닙니다
15:18지금 조봉암 선생이나 김대중 선생은 군사독재 건의정권 시절에 정치적인 그런 탄압을 받았던 분이에요
15:27지금 이재명 대표가 정치적 탄압을 받는 분입니까
15:31지금 민주당이 국회의석을 가지고 대통령까지 탄핵시켜서 파면시킨 그런 정당
15:37오히려 막강한 권력자가 이재명 대표예요
15:40그리고 어떻게 자기를 정치법원으로 비교합니까
15:43보십시오 지금 선거법 위반해가지고
15:46지금 그렇게 해서 1심 유죄, 2심 무죄 대법원에서 유죄치의 파기한 성 받은 거 아닙니까
15:52그다음에 대장동, 벽현동 이런 거 아닙니까
15:56이건 파렴치범이죠
15:57조봉암 선생이나 김대중 전 대통령하고 비교하면
16:01정말 그 두 분들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일입니다
16:05요즘 민주당 내에서는 이재명 후보를 독립운동가나
16:10또 정치적 탄압을 받았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비유하는
16:13그런 언급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16:15이재명 후보 어제 지지자가 대추즙을 선물했는데
16:19그것 하나 제대로 받지 못했어요
16:21또 선거법을 얘기했는데 뼈 있는 농담을 한 거죠
16:24선거법도 실제로 만약에 그걸 통째로 받았다고 하면
16:28어딘가 또 고발에 들어갔을 것이고
16:31검찰은 득달같이 기소했을 것이고
16:33이재명 또 선거법 기소돼
16:36이렇게 또 언론에 대문짝만하게 홍보가 됐을 것이고
16:39아마 뻔하면 뻔합니다 안 봐도
16:41그렇기 때문에 선거법에 대해서 털끝만큼의 의심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16:46조심하자라는 게 또 하나 있고
16:47시장에서 어묵 같은 거 받아 먹는 건 괜찮아요?
16:50그것도 이제 사 먹죠
16:52보통 돈을 내고 그런 데서는 사 먹는데
16:54다 지불을 하는 건가요?
16:55지금 어떤 두려움을 갖고 있냐면
16:57실제 이재명 대표는 흉기로 피습을 당했지 않습니까
17:02단 5mm만 잘못 갔어도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사람이에요
17:06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독살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17:10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7:14이런 시장에서 먹을 거라든지 이런 거에도
17:16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게
17:18실제 죽음의 목점까지 갔던 이재명 대표이고
17:22그 이재명 대표를 후보로 둔 민주당 입장에서는
17:25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하고
17:28그 다음에 조봉암 선생은 돌아가셨죠
17:32그 살인자 그 당시에 1심, 2심, 3심의 재판관들
17:37저는 살인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17:40정치적 살인이 더 이상 자행되지 않는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고
17:45그런 것을 신뢰하게끔 하는 사법부였으면 좋겠습니다
17:49이재명 후보의 행보를 자세히 분석을 해봤고요
17:52잠시 후 6시에 두 후보가 만납니다
17:55후보 확정된 후에 단일화 논의를 피하는 듯했던 김문수 후보가
17:59먼저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18:02김문수 후보 무슨 특별한 카드가 있을까요
18:04우선은 우리 당원들과 지지층들에 대한 여론조사상으로 보면
18:1185% 이상의 지지층들이 단일화해야 된다
18:16그래야 이재명 후보하고 우리가 싸워서 이길 수 있다
18:21이런 요구가 많고 또 김문수 후보 본인도 경선 과정에서
18:26그게 경선 전략이었는지는 모르지만
18:29김덕수라도 단일화해서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18:34그런 측면에서 본인이 시간을 계속 끌 경우에는
18:38그러한 요청과 압력 부분들이 더 세질 테니까
18:43이제는 본인이 약속했던 부분들대로 돌아와서
18:48단일화 협상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신 것 같아요
18:51그래서 그 생각은 잘한 것 같습니다
18:54그래서 오늘 회담에서 본인의 약속
18:59그리고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여망대로
19:04잘 단일화 협상이 진행이 돼서 빨리 조석기 마무리를 지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9:10두 지도부와 거의 술래잡기 숨바꼭질을 하는 양상이었는데
19:14김문수 후보 마음이 왜 바뀐 거라고 보세요
19:17을지문덕 김덕수를 내세워서 어쨌든 1위로 통계를 했죠
19:23최종 후보가 되기 전까지는 단일화에 최적화된 후보가 접니다라는 것을 통해서
19:30최종 후보가 될 수 있었는데
19:32되고 나니까 생각이 좀 바뀔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9:35이제 내가 후보인데
19:37그럼 나를 단일화를 하더라도 나를 중심으로
19:40내가 주도권을 쥐고
19:43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19:45그런데 이제 이것에 대해서 당이 나서니까
19:48우선 김문수 후보 그리고 김문수 후보의 캠프 입장에서는
19:52세상에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
19:54후보 뽑아놓고
19:55후보를 그냥 집신짝 취급하는 것밖에 더 돼
19:59이런 판단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20:01그런데 저는 김문수 후보나 그 캠프에서도
20:04단일화 하기로 하고 후보가 된 거니까
20:07그냥 얼른 단일화 하면 되지
20:09뭘 여기서 주도권 싸움을 하고
20:12국민들 헷갈리게
20:14그로 인해서 이벤트 기간이 좀 더 길어지거나
20:17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20:21저는 착각인 것 같아요
20:22후보 등록일인 11일이 지나면
20:25기호 2번 김문수는 가능해도
20:27기호 2번 한덕수는 불가능하다
20:30이 점에 사간을 해서 시간은 내 편이다
20:33김문수 후보 측에서는 그냥 이런 계산을 하는 걸까요
20:36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는 두 분 다 똑같은 것 같아요
20:41그리고 또 김문수 후보도 국민의힘 후보만 되고 지면
20:45만약에 선거에 진 후보가 됐다
20:47그러면 모든 책임을 자기한테 질 텐데
20:50단일화 해야 승리로 가는 지름기들이라는 걸 모를 리 없거든요
20:54그런데 이제 후보들 간에는 또 다른 경쟁이 있는 겁니다
20:59수싸움이 있고
21:00그래서 아마 시기와 관련해서는
21:02지금 많은 사람들 한덕수 후보라든지
21:06아니면 당내의 많은 구성원들의 생각은
21:0912일 1일 후보 등록 전까지 단일화를 마무리해야
21:14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 된 후보가 나가야 된다
21:17이런 생각인 것 같고
21:18지금 김문수 후보는 선거 전에는
21:21그 비슷한 취지로 생각을 했는데
21:23경선이 끝나고 나서 후보가 된 이후에는
21:26내가 후보인데 왜 반드시
21:30후보 등록 전에 해야 되냐
21:33그 이후에도 되지 않느냐라고 조금 느긋하게 생각하는
21:36그 이후에 하면 김은수 후보에게 유리하니까요
21:39있는 것 같아요
21:40아마 그것도 또 한편으로는
21:42단일화를 하는 후보들 간의 전략인데
21:45옆에서 바라보는 당원들과 지지자들은
21:48조마조마하고 애가 타는 거죠
21:50빨리 좀 해서
21:51누가 되더라도 기호 2번 후보가 됐으면 좋겠는데
21:55그게 안 되는 것 같으니까
21:57그리고 당 지도부도 마찬가지예요
22:00당 지도부도 사실은 단일화가 후보 등록 전에 되면
22:05혹시나 만에 하나
22:07우리 김문수 후보가 되면
22:09전당대회나 이런 게 필요 없어요
22:12그러나 한덕수 후보가 될 경우에는
22:14합법적인 후보로의 절차를 받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22:18전당대회나 이걸 소집해놨는데
22:20이걸 역으로 오해를 하는 거예요
22:22왜 후보를 교체하려고 하느냐
22:25단일화 협상에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22:28여러 가지 변수를 대비해서
22:31실무적인 준비한 것들이
22:33오히려 김문수 후보 쪽에 자극을 해서
22:36조금 갈등이 있는데
22:38이 부분들도 서로가 잘 이해해야 될 것 같아요
22:40전당대회가 오는 11에서 11일로 예정돼 있고
22:43그래서 김문수 후보 측에서는
22:45후보 교체를 염두에 든 행보 아니냐
22:48이렇게 의심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22:49이에 대해서 원해 당협위원장 8명이
22:52가처분 신청도 냈다고 합니다
22:54전당대회 못 열게 해달라
22:55지금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22:57가처분 신청은 안 받아들여질 겁니다
22:59왜냐하면
23:00이제 이 전당대회를 요청한 게
23:04김문수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23:08자기가 끝나면
23:09김덕수든 을치, 쌍수든 간에
23:13무조건 단일화를 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23:16당에서는 그 단일화를 될 경우에
23:19여러 가지 변수가 있지 않습니까?
23:20김문수 후보가 단일 후보가 될 경우에는
23:22전당대회 없이 가도 되는 겁니다
23:25그러나 만회하나 한덕수 후보가 될 경우에는
23:27우리 당의 합법적인 후보로서의 절차를
23:31법적 절차를 밟아야 되기 때문에
23:32만회할인, 만회할인 대비해서
23:35전당대회를 소집한 거기 때문에
23:38이 정당 행위를 법원에서
23:40가처분을 받아들여서 못하게 하고
23:43이 또한 오해에서 비롯된 거고
23:45만약에 오해가 아니라
23:48실제로 이런 걸 알면서도
23:50가처분 신청을 하고 한다고 하면
23:52김문수 후보의 단일화에 대한 진위를
23:56사실은 의심케 할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23:59이 부분들은 제가 보는데
24:03김문수 후보와 관계없이 지지하는
24:06원회위원장들 몇 사람이 낸 거다
24:09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4:10어제 하루 종일 지도부를 피해 다닌
24:12김문수 후보의 속내는 무엇일까요?
24:15이런 분위기 속에서 김문수 후보 측에서는
24:17단일화 입장 자체에는 변함이 없다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24:21김문수 한덕수 후보 캠프 측의 목소리 이어서 듣고 오시죠
24:25선조롭게 단일화를 할 수 있었던 기회가 많았었는데
24:31후보를 부당하게 압박하는 여러 일들이 반복되면서
24:36이것이 굉장히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24:42당 지도부가 나서서 단일화를 시키겠다 하면서 시안을 정하고 압박을 하고
24:47심지어 후보자를 끌어내리려는 시도로 보이는 그런 행위가 반복되면
24:54후보로서도 그것을 응하기가 쉽지 않아지거든요
24:58국민과 당원 앞에 공개적으로 수차례 했던 약속이기 때문에
25:04그건 바로 즉각 후보가 된 뒤로부터 바로 진행이 됐었어야 되는데
25:10지금 많이 늦춰지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25:14상대하는 그런 경쟁력을 키우는 방안으로 단일화가 돼야 되기 때문에
25:18그건 11일 이전이어야 그나마도 한번 해볼 수 있다는 거고
25:25여러 가지를 약속한 대로 그렇게 바로 진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5:30김문수 후보 측 김재원 비서실장은 단일화에 대한 마음은 변함이 없다
25:37다만 한덕수 후보는 천 원 당비 한 장 낸 적이 없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5:43그러니까 김문수 후보로 단일화해야 한다 결론은 그거죠
25:46당내 인사들은 특히나 김문수 후보를 도왔던 분들은 그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데
25:51단일화하겠다고 약속했으면 지켜야죠
25:53그런데 우리 국민들이 볼 때는 참 한심할 것 같아요
25:56왜냐하면 윤석열 정부의 계엄에 대해서 찬 반 혹은 탄핵에 대해서 찬 반
26:02이런 국민들의 여론을 제대로 못 안고 있는 못 담는
26:06잠시만요 지금 한덕수 후보와 예비후보가 예장이 없던 입장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26:11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6:27저는 한평생 권력과 무관하게 살아왔습니다
26:34제가 대선에 출마하는 날이 올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고
26:41바란 적도 없습니다
26:43국민 여러분
26:46제게는 다른 꿈과 다른 소명이 있었습니다
26:51저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일 때 태어나
26:57우리 국민 소득이 300달러가 채 안 될 때 청년이 되었습니다
27:04제가 나고 자란 대한민국에는
27:07지금 여기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27:13풍요도 없고 자유도 없었습니다
27:16국토 태반이 흙밭이었습니다
27:21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 경제 강국이 되고
27:25독재 대신 민주주의가 자리 잡으리라고는
27:29누구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27:35청년 시절 저 자신도 그랬습니다
27:39조만간 우리도 일천불 시대가 열린다는
27:43상사의 말씀을 듣고 허언증이면 어쩌나 걱정하였습니다
27:50국민 여러분
27:52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이뤘습니다
27:57저는 나라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28:01제 눈으로 똑똑히 보면서 살아왔습니다
28:05한 곡이 한 곡이 넘어가는 과정이 전부 드라마였습니다
28:11우리 국민의 위대한 드라마를 지켜보며 저의 작은 힘을 보태는 것
28:18그것이 저의 꿈이고 소명이었습니다
28:22다른 나라가 못한 일을 대한민국은 이뤄냈습니다
28:27저는 그 힘이 두 군데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28:32우리 국민 한 분 한 분의 핏담
28:36그리고 진영을 떠나 나라 전체를 생각하는 정치입니다
28:43이 중 정치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에 대해서는
28:48부끄럽지만 저도 평생 모르고 바랐습니다
28:53정치가 사라진 지난 3년간 생애 처음으로 정치의 역할을 뼈저리게 실감하였습니다
29:02진영을 불문하고 저는 지금의 한국 정치를 정치라 부르고 싶지 않습니다
29:10한국 정치는 정치가 아니라 폭력 그것도 아주 질이 나쁜 폭력입니다
29:18자기 한 사람만의 미래가 아니라 국민 전체의 미래를 갉아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29:27이걸 바꾸지 않으면 우리는 어디로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29:33저는 그래서 대선에 출마하였습니다
29:37바로 개헌 통상 해결 국민 동행을 약속 드렸습니다
29:44이제는 제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9:50대한민국 경제 기적이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9:58다음 정부는 한독수 정부가 아니라 여기 동의하는 모든 사람
30:04바로 여러분의 정부가 될 거라고 약속 드렸습니다
30:10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면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30:17우리나라가 지금의 정체 상태를 벗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30:22자신을 희생하며 디딤돌이 되겠다는 각오가 있느냐
30:26오로지 그 하나가 중요합니다
30:30단일화 어떤 방식이건 좋습니다
30:34여론조사도 좋고 TV 토론도 좋습니다
30:38공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는 그 어떤 절차에도
30:44저는 아무런 불만 없이 임하고 결과에 적극 승복하겠습니다
30:52저는 이미 단일화 방식에 대한 모든 결정을 국민의힘에 일임하였습니다
31:00결정하시고 바로 실행하시면 됩니다
31:04저에게 물으실 것도 없습니다
31:08정치공학은 변합니다
31:11목표는 변하지 않습니다
31:14원칙도 변하지 않습니다
31:17변하지 않아서 목표이고 원칙인 것입니다
31:22제 목표와 원칙은 단순 명확합니다
31:27정치를 바꿔야 우리 모두가 삽니다
31:32경제가 삽니다
31:34정치를 바꿔서 경제를 살리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31:40이대로 가면 우리 경제는 정치에 발목 잡혀 무너집니다
31:47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31:50목표에 공감하는 분들의 단일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31:56저는 단일화의 세부 조건에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32:02전혀 없습니다
32:04단일화 절차 국민의힘이 알아서 정하시면 됩니다
32:10저는 응하겠습니다
32:12아무런 조건 없이 응하겠습니다
32:16이것이 저의 원칙입니다
32:18투표 영지 인쇄 직전까지
32:24국민들을 괴롭힐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32:28정치적인 줄다리기는 하는 사람만 신나고
32:34보는 국민은 고통스럽습니다
32:37도리가 아닙니다
32:38그런지 저는 하지 않겠습니다
32:42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32:44저는 대선 본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습니다
32:48감사합니다
32:52감사합니다
32:54곧 이어서 제가 여러분들의 질의응답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33:12그러겠습니다
33:13
33:15방금
33:18한대수 후보의 입장 발표를 보시고
33:24더 궁금한 아이들이 있으신다고 말씀 해 주시니까
33:33좀 크게 얘기해주십시오
33:34여러분이
33:36어떤 조건이든 수용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33:39만약에 비문수 후보 측에서 일방적인 희망 사퇴를 요구하면
33:46그것까지도 받아들일 요구가 있으시겠습니까?
33:48그건 단일화가 아니지 않아요.
33:52일단은 지금 여러분들 아침에도 제가 강조를 했지만
33:57일단 단일화는 한덕수 후보가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당과
34:05국민의힘의 후보에게 상대로 한 그런 단일화는 따라서
34:13국민의힘에서 단일화에 대한 그러한 조건 그밖에 모든 절차
34:22이런 것들을 제안하면 그대로 다 그걸 수용하겠다고 하는 것이고
34:28방금 하신 그런 질문은 단일화나 혹은 당의 입장과는 아니더라도
34:36마지막에 한덕수 후보가 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34:44등록을 등록을 안 한다고 했는데
34:46그럼 후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단일화의 마산 치안은 언제로
34:50방금 마지막에 하신 그 말씀은 단일화에 대한 후보의
35:03한 후보의 아주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35:08반드시 단일화가 돼야 된다는 결기의 표현입니다.
35:14여러분도 그렇게 느껴셨을 것이라고 봅니다.
35:17그리고 또 바로 그 앞서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35:23단일화와 관련해가지고 줄다리기를 하지 않겠다라고
35:27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35:30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35:33후보 등록 이후까지 이런 식으로 단일화의 어떤 의지를 보이지 않고
35:43그런 식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정치적인 줄다리기를 하지 않겠다는
35:49아주 분명하고 강한 그런 단일화에 대한 의지와 결기 그리고 촉구에 대한 표현입니다.
35:59후보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 단일화에 대해서
36:06단일화에 대해서 아닙니다.
36:09이 대선 출마에 대해서 분명하게
36:12한덕수 예비후보의 긴급 기자회견 내용 듣고 오셨습니다.
36:16오는 11일 후보 등록일 이전에 단일화가 되지 않는다면
36:21후보 등록을 하지 않을 거라고 못 박았는데요.
36:25결국 25일 용지 인쇄 직전까지 국민을 괴롭힐 생각이 없다.
36:31그러니까 11일까지 후보 단일화해서
36:332번 한덕수 또는 2번 김문수가 아니라면
36:36본인은 단일화에 나서지 않겠다.
36:40이 얘기죠.
36:40배수진을 친 거라고 봐야겠죠.
36:42배수진을 친 거죠.
36:43배수진을 친 거고 이제 공을 김문수 후보 쪽에 넘긴 겁니다.
36:47그러니까 그동안 단일화 꼭 후보 등록 직전까지 해야 되느냐.
36:52김문수 국민의힘 2번 그리고 무소속 한덕수로 가다가 단일화해도 되는 거 아니냐.
36:59이런 논의들이 있었는데 한덕수 후보께서 오늘 분명히 말씀을 하셨네요.
37:05그러니까 11일 후보 등록 전까지 국민의힘 후보로 등록하지 않으면 하지 않겠다.
37:12무소속 출마는 없다 했고 또 25일 투표용지 인쇄 직전까지만 하면 된다라는 김문수 후보 측 일각의 얘기가 있었는데
37:23그때까지 국민을 단일화로 괴롭힐 생각이 없다.
37:26분명히 했기 때문에 아마 이 부분들을 김문수 후보와 김문수 후보 측에서 어떻게 받아들였느냐에 따라서
37:33오늘 6시에 해동해서 큰 가닥이 잡힐 것 같습니다.
37:396시에 김문수 한덕수 두 후보가 만나는데 지금 1시간 반 정도 남은 상황에서 이렇게 긴급 비자회견을 열고
37:46나는 11일까지 단일화가 되지 않으면 후보 등록조차 하지 않겠다.
37:50이렇게 배수진을 친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37:52우선 후보로서 내가 후보로서 적당하다라는 명분 쌓기 과정이고 단일화 과정에서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38:01이러한 수싸움들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죠.
38:04그런데 말씀하신 것들을 보면 국민의힘에 모두 다 일임하겠다.
38:09당연한 거죠.
38:10국민의힘 안으로 밖에 있던 사람이 안으로 들어가서 후보가 되려고 하면 그 기준에 다 따라야 되는 것이고
38:17다만 자신 있다.
38:19이런 의지는 좀 있어, 분위기는 좀 있어 보여요.
38:23그런데 저는 국민의힘의 지지자분들은 이 단일화에 대해서 관심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38:30하신 말씀 중에서 평생 권력과 무한하게 살았다.
38:34국무총리 두 번이나 한 분이 무슨 권력과 무한하게 삽니까?
38:38그리고 지금의 정치가 폭력이다라고 얘기하는데 마치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는 것처럼 보여요.
38:47그런데 지금의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계엄을 발생시키고 했던 당사자가 윤석열이고
38:53그 윤석열에서 2인자로서 국정을 책임지었던 책임자입니다.
38:58반성을 해야지 어디 감히 지금의 정치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그럽니까?
39:02반성하는 자세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나이도 많고 경험도 많고
39:08그러니까 이 위기에 대한민국을 책임지겠습니다라고 하면 그나마 들어줄 만한데
39:12모두가 다 남 탓이고 나는 권력 탐도 안 했고
39:16이렇게 저는 국민들에게 거짓에 위장된 모습으로 다가오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39:2311일까지만 버티면 김문수 후보가 더 유리할 것이다.
39:27그동안 그런 분석이 많았는데 지금 이렇게 한덕수 예비 후보가 배수진을 친 이후에
39:32지금 김문수 후보의 입장은 어떨 거라고 보세요?
39:35저는 김문수 후보가 단일라 어떤 방식이든지 단일라에 응할 거라고 봅니다.
39:40응할 거라고 보고 왜냐하면 지금 단일라는 어찌 보면
39:45지금 복귀한 의원님 방금 말씀하셨듯이 한덕수 후보에 대해서는 민주당에서 난타거든요.
39:55그거는 한덕수 후보로 단일라 되는 것에 대해서 민주당이 걱정하는 표현이 저렇게 나오는 겁니다.
40:02그런데 제가 한마디 충고 드리고 싶은 것은 김문수 후보로 단일라 되더라도
40:07단일라 과정만 거치면 강한 김문수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도 알아두셨으면 좋겠고요.
40:15그리고 아마 지금 김문수 후보도 국민의힘 후보로서 선거에 나가서 지는 후보가 되려고 그렇게 하는 건 아닙니다.
40:24아니고 본인도 단일라 해야 된다라는 거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있기 때문에
40:28아마 그동안은 한덕수 후보의 태도가 좀 불분명했어요.
40:34본인이 정말 무소속으로라도 출마해서 그 이후에 국민의힘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후보가 단일라로 할 건지에 대해서 불명하겠기 때문에
40:43김문수 후보 진영에서는 당연히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었을 거예요.
40:48그래 11일 지나서 그러면 선거 좀 진행 과정에서 국민들의 지지도나 이런 걸 분포를 보고
40:56그때 단일을 해도 늦지 않느냐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 텐데
41:00이제는 그 가능성은 없어졌기 때문에 11일 후보 등록 전까지 단일을 할 거냐 말 거냐의 선택제만 남은 것이고
41:08김문수 후보께서도 계속해서 단일 날을 한다고 했기 때문에
41:12그러면은 11일 전에 어떻든지 간에 단일화 절차를 돌입할 거다.
41:17그 단일화 절차와 방식은 오로지 김문수 후보가 선택하면 된다.
41:22오늘 얘기로 보면은 그래서 공은 이제 김문수 후보에게 넘어와 있다.
41:27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41:28네. 김문수 한덕수 두 후보가 오늘 만찬을 갖는다고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41:33장소가 나왔습니다.
41:35오후 6시에 둘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점에서 만난다고 합니다.
41:40만찬이 이렇게 목으로 넘어가기가 쉽지 않은 굉장히 예민한 상황일 것 같은데
41:45어쨌든 지금 한덕수 예비 후보가 여론조사도 좋고 TV토론도 좋고
41:50모든 방식은 김문수 후보가 정해라 이렇게 공을 넘긴 상황에서
41:54오늘 극적 합의가 타결될 수 있을 걸로 보세요.
41:57저는 만약에 김문수 후보가 오늘 단일화 회동에서 결말을 내지 못하면
42:03쫓겨날 것 같아요. 국민의힘에서.
42:05지금 그런 모습들이 보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42:08여의도 연구원장은 후보 교체를 아예 노골적으로 이야기하고
42:11그리고 이미 국민의힘의 후보 결정 과정 자체가
42:16한덕수를 상대로 할 수 있는 후보 뽑기 아니었습니까?
42:20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가장 맨 앞에 섰고
42:25단일화하기에 가장 적당한 후보가
42:27김은수 후보라는 판단 때문에 아마도 지지자들이
42:33김은수 후보를 뽑은 것 아니냐라는 주장을
42:36저희 민주당만 하는 게 아니고 홍준표 후보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42:40한동훈 후보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42:43그래서 김은수 후보는 더 이상 버티기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42:48이런 생각을 하고 만약에 버틴다면
42:50국민의힘에서는 이제 내호응의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 같은데
42:56그러지 말고 우리 국민들 걱정 덜 끼치고
43:01저는 후보 빨리 결정돼서 이재명 후보와 또 민주당과 국민의힘
43:05여러 가지 정책과 그리고 정치 사안을 가지고
43:09제대로 된 선거를 좀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43:13복귀한 의원님 걱정해 주시면 고맙고요.
43:17전적으로 동의합니다.
43:19그런데 김은수 후보가 단일화를 안 하겠다고 하면
43:22우리 당에서 쫓아낼 방법이 없어요.
43:25김은수 후보로 가는 겁니다.
43:26그러나 그렇게 가면 우리 당이 국민으로부터 쫓겨날 거예요.
43:31그렇기 때문에 아마 김은수 후보도 그 대의를 알아요.
43:34알기 때문에 아마 복귀한 의원이 말씀하신 대로 빨리 단일화해서
43:38이제는 진짜 미래를 향한 정책 경쟁으로 나가는 그런 시대를 좀 열어야 된다.
43:45그렇게 할 거라고 봅니다.
43:46잠시 후 1시간쯤 뒤에 저녁 6시 만찬 회동에서
43:50극적인 합의가 나올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43:54복귀왕 민주당 의원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43:57고맙습니다.
43:5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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