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셰프가 난만치가 않아. 성깔도 실력도 가져야겠어. 꼭.
00:22파인다이닝 힘낸 냈네. 서울도 아닌데. 나 이런 사람인데 화장은 어디 있냐.
00:30아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00:33모 셰프 개화가 성격이든 연락인 거. 그래서 맛있나게 음식이. 식당 인수해줄게.
00:41니가 여기서 직접 일하는 거면 생각해볼게. 뭐래? 나? 일?
00:48왜 혼자요? 나 뭐? 나 왜? 나 안 해!
00:52조선시대 온 거 같네. 나 어디 오비된 거 같냐?
00:56오늘부터 우리랑 같이 일할 직원분이야. 뭐드래?
00:59무디를 문아라고 휴양. 문아.
01:03진짜 잘 안 먹어본 거야?
01:05근데 언제부터 내가 그쪽 성님이 된 거야?
01:07같이 밥 먹으면서 식구된 거지. 왜 그래요?
01:11비운해라는 건 쌈박질.
01:19이쁘네.
01:21설레? 내가 설레?
01:23정답.
01:25이 사람 뭐 하는 사람인지 알고 이러시는 거예요?
01:29딱 한 달만 참고 레시피 얻어서 식당 먹어버리면 되잖아.
01:32딱!
01:35솔직하게 말해. 너 여기까지 온 인가 보여.
01:38또 코에 뭐 받은 거야?
01:44코에 뭐 받은 거야?
01:46고맙습니다.
01:48고맙습니다.
01:50고맙습니다.
01:5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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