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가 난 지 벌써 일주일째입니다.
00:04현장은 여전히 통제 중이고 대피 주민들도 아직 복귀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00:09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봅니다.
00:11최기성 기자.
00:15네, 신안산선 붕괴 사고 현장입니다.
00:17네,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까?
00:22네, 현장에서는 실종자 수색 종료 이후에 아직까지 복구 작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00:27일부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만 진행 중입니다.
00:31근로기준법상 중대재해처벌법상 고용노동부 승인 전에는 작업을 재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0:43추가 붕괴 우려와 가스 공급 중단으로 대피했던 주민 38명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00:50이들 대부분은 광명시 지정대피소인 광명시민체육관이 아니라 개별 숙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00:56시공사인 포스코 E&C가 대피 주민 숙박비를 사후 정산하기로 했기 때문인데,
01:02시는 대피 명령이 해제될 때까지 대피소 운영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01:07이와 함께 시는 재난피해자 지원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01:11센터에는 국토교통부와 시공사 관계자 등이 상주하면서 피해 접수와 보상 절차를 돕고 있습니다.
01:18불안 해소를 위한 추가 조치로 신안산선안전대책위원회도 꾸려졌습니다.
01:22사고 현장 인근 아파트 단지 등에서 추천한 주민대표와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01:30이들은 신안산선 복선 전철 중공대까지 공정 전반을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제한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01:37박승헌 광명시장은 지자체가 설계나 공정과정의 보고조차 받지 못하는 구조라면서 관련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01:47경기도도 이번 사고를 계기로 지하공사장과 땅 꺼짐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01:55집안탐사 장비 보급과 정민안전진단 확대 등 제도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02:00지금까지 신안산선 붕괴 사고 현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04집안탐사 장비 보급과 정민안전진단 확대대 등 제도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02:14집안태 보급과 정민안전진단 확대 등 제도적 안전관리를 창대로 수고하실 것 같습니다.
02:20집안태 보급과 정민안전진단 확대 등 제도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