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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후, 북한에서 만든 '김흥광' 교수 비난 영상...
가족까지 이용하는 북한의 악랄한 수법!

#이만갑 #이제만나러갑니다 #북한 #김정은 #비트코인 #해킹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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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혹시 그 우리 민족끼리 사이트에서 교수님 비난한 거 아시죠?
00:04예, 아닙니다. 저를 비난하는 동영상까지 만들었죠.
00:16우리는 김훈광이 태어났고 남조선으로 도주하기 전까지 있었던 함흥시로 떠났습니다.
00:24야, 완전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네.
00:25우리는 먼저 김훈광이 1986년부터 1993년까지 교원 생활을 하였던 함흥전자계산기 단과대학을 찾았습니다.
00:36자료를 보니까 훈광이 놈이 전자계산기 조작체계, 국소형 전자계산기 조작체계, MS 도서, 컴퓨터 기본 방식과 조직 운용을 비롯해서 11건의 도서 집필을 하였는 걸로 그려댔습니다.
00:53그런데 여기에 소개된 도서들은 실제로 한 건도 자기가 집필한 게 없습니다.
01:00김훈광과 함께 생활을 하였던 교원들의 평가를 여약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01:06김훈광이는 대학 교원으로 하면서도 교원들에서는 참아할 수 없는 이런 비인간적인, 비도덕적인 이런 행동들을 한 도덕적인 전응화라고 생각합니다.
01:20김훈광은 그 누구의 사이버 공격이니 도발이니 하며 악의 차홀뜯고 있으며
01:40북의 감시망에 걸리지 않는 스텔스 USB를 개발한다, 인터넷 삐라를 뿌린다 하면서 악을 쓰고 있습니다.
01:50인적 반역의 소굴에 소식하며 온갖 사기 협잡질로 가련한 정신이 있습니다.
01:56인적 반역의 소굴에 소식하며 온갖 사기 협잡질로 가련한 잔용을 유지해가는 불쌍하고 가련한 인간 김훈광.
02:24김훈광 스님, 다른 동료 교수들이 이렇게 활동할 때는 그냥 웃으셨어요.
02:37그러네요. 저희도 지금 얘기하다 보니까 가족이 있었잖아요.
02:42지금 장모님.
02:43돌아가셨어요.
02:46장모님 돌아가셨고 장모님이 저보다 더한 이야기를 하라 해도 할 겁니다.
02:52당국이 보이부가 지금 찍으라고 하는데 무슨 말이든 못 하겠어요.
02:56그럼요.
02:56저거는 내가 가슴 아파하는데 제가 아 그냥 이 가족을 너무 힘들게 만들었다는 게 나라에서는 큰 죄책감이고.
03:05아까 근데 잠깐 등장했던 것이 저희들이 영상을 딱 보면서도 저게 핵심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했던 게 있습니다.
03:21스텔스 USB라는 걸 개발했다고 주장한다.
03:25라고 이제 북한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03:27김훈광은 그 누구의 사이버 공격이니 도발이니 하며 악의 차 홀뜯고 있으며 북의 감시망에 걸리지 않는 스텔스 USB를 개발한다.
03:37인터넷 삐라를 뿌린다 하면서 악을 쓰고 있습니다.
03:40그것 때문에 북한이 저한테 개심제를 적용해가지고 저희 동료들 부모들 갖다가 이것을 친 거예요.
03:47이게 바로 제가 만들었고 북한이 개심제로 저를 갖다가 막 긁어대는 스텔스 USB인데 일반 USB가 같아요.
03:56똑같네요.
03:56컴퓨터에다가 기와서 안에 있는 저장 미디어들을 보는 건데.
04:01이게 제가 여기다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특허를 받았어요.
04:04이게 패치를 하는데 먼저 처리를 하면 이 안에 들어가 있는 이제 영화나 미디어들이 싹 숨어버려요.
04:12그리고 컴퓨터에 끼었을 때 마뜩 차 있는데도 이게 다 비었다고 나온단 말이죠.
04:17여기다 영화 가득이 있고 그 눈 카운터를 설정해놓습니다.
04:20서른 번 뺐다 꼽았다 하면 이 안에 있는 내용을 바탕화면에 지구촌이 창이라고 하는 폴더를 만들어서 그 안에다 왈칵 쏟아내고 너네 싹 지워줘라.
04:32이런 프로그램 이 안에다가 몰래 감춰놓은 거예요.
04:34그 전까지 북한에 들어가는 USB들은 세관에서 일일이 다 뛰어가지고 검사거든요.
04:40스텔스 기처럼.
04:42안 보여요.
04:42그냥 검사 과정에 아무것도 없다니까 망창 들어갔죠.
04:46특허를 내셨다고요?
04:47네. 특허 기술을 냈어요.
04:48스텔스 기술을.
04:49엄청 들어갔어요.
04:51들어가가지고 정말 많은 우리 북한 주민들이 영화를 보는데 도움을 줬거든요.
04:55제가 몇 년 전에 하나원에 교육생들 새로 들어오면 강연하러 들어갔었는데.
05:01그래요 그래요.
05:01이쁜 에미나이들이 정말 떼거지로 들어와 있는 거예요.
05:04그래서 너네는 뭘 보고 들어왔다고 그러니까 그 어려운 탈북을 해내지 말입니다.
05:08하면서 그 유시진대의 대사를 푼 적이 있었어요.
05:11한국 드라마 대사처럼요?
05:12네. 그래서 내가 야 신기하다.
05:14그때 당시만 해도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어떻게 그걸 봤니 하니까
05:17이런 스텔스 기능의 USB가 있다는 거예요.
05:21그런데 그거를 장마당에도 뿌려지고 뭐 이렇게 뿌려져서 주시면 된대요.
05:25그 정도로 갖다가 막 뿌렸대요.
05:27그런데 그걸 대한민국에서 하신 줄은 모르고
05:29저는 미국에서 미국 국방부가 갖다가 뿌린 줄 알았어요.
05:33그런데 그 정도로 그 USB를 많이 가지고 있었대요.
05:36그래서 봤다고 하니까 우리 김은강 선생님이 정말 북한의 MZ세대들을 싹 변화시키는 데 한몫을 하신 거죠.
05:42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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