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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국서 '일본뇌염 모기' 발견…사망률 30% 주의해야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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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수도권과 중부지역에 연일 폭우가 쏟아진 후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죠.
이런 장마가 지나가면 사람들을 괴롭히는 게 바로 모기입니다.
물웅덩이나 배수 하수구를 중심으로 모기 개체 수가 급증하는데, 우려스러운 건 전국에서 일본뇌염 모기가 발견되고 있다는 겁니다. 일본뇌염은 급성으로 진행 시 사망률이 30%까지 오르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태진 기자가 예방법까지 자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 기자 】
매년 이맘때쯤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덥고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모기죠.

문제는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되고 있다는 건데, 현재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입니다.

▶ 인터뷰 : 이동규 / 고신대 보건환경학과 석좌교수 (모기 전문가)
- "우리나라의 모기로 인한 질병이 말라리아하고 일본뇌염 2가지인데요. 그런데 지금 벌써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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