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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years ago
한 육군 부대 부사관이 여군 성추행 및 후배 흉기 위협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는 1일 육군 제5보병사단 예하 부대에 근무하는 A 상사의 각종 비위를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A 상사는 손도끼와 정글도, 중대 깃대 부분을 사용해 후배 간부들을 위협하거나 찌르는 장난을 해왔는데요.
같은 부대 여군 장교에겐 "가슴 닿아서 좋았습니까"라고 성희롱을 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지속했습니다.
후배 부사관들 또한 성추행을 당했는데요. 주요 부위를 만지거나 여러 신체 부위를 꼬집고, 엉덩이를 걷어차기도 했다고.
A 상사의 갑질은 퇴근 후에도 이어졌습니다. 후배 부사관을 불러 업무를 떠넘겼고, 야간에 온라인 게임 접속을 강요했는데요.
제보자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하루 종일 분위기를 안 좋게 해 일상 자체를 힘들게 한다"며 "인격적으로 모독을 당하는 상황이 많다"고 토로했습니다.
이같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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