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년 전
한때는 그 손이 구원이라 믿었다
그 손이 나를 나락에 빠뜨릴 줄은
까맣게 모른 채로
끔찍한 욕망은 사랑으로 둔갑했고
친절이라 믿었던 것은 집착이 되었다
벗어나려 안간힘을 써도
도망친 곳 그 어디에도
천국은 없었다



2월 2일 (수) 밤 10시 방송


카테고리

📺
TV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