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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사생활 논란' 조동연 사퇴…이재명 "모든 책임 제가 지겠다"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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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조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사생활 논란 끝에 결국 자진 사퇴했습니다.
민주당이 인권침해 논란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에 나섰지만, 야권은 물론 민주당 내에서도 부실 검증에 대한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선대위 1호 인재 영입이 물거품이 됐습니다.

조동연 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사생활 논란을 견디지 못하고 자리를 내려놨습니다.

육사 출신 국방 분야 전문가로 소개되며 선대위 투톱으로 파격 등장한 지 사흘 만입니다.

그젯(2일)밤 SNS에 "가족들을 그만 힘들게 해달라"며 사퇴를 시사한 조 전 위원장을 송영길 당대표 등이 만류했지만 막지 못했습니다.

▶ 인터뷰 :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대표
- "공직 후보자도 아니고 국회의원 출마할 사람도 아닌데 10년 전 이혼한 사실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가족이나 개인사를 공격해야 할 사안인지…."

이재명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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