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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오미크론' 국내 5명 확진…모든 입국자 10일 격리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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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코로나19 신종 변이인 '오미크론'의 확산이 국내에서도 현실화했습니다.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의심사례로 분류된 40대 부부와 지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경기도 50대 여성 2명도 추가로 확진되며 국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5명이 됐습니다.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24일 귀국한 40대 목사 부부가 변이 PCR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시 이들의 이동을 도왔던 30대 지인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이들과는 별도 비행기로 나이지리아에 방문했던 경기도 거주 50대 여성 2명도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국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 확진자는 총 5명이 됐습니다.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 특성상, 40대 부부와 지인이 거주하는 인천 일대와 50대 여성 2명이 거주하는 경기도 일대를 중심으로 확산했을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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