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라이브러리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지난달|조회수 6회

40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개막…첫날부터 명품샷의 향연

MBN News
MBN News
【 앵커멘트 】
'한국의 마스터스'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역사적인 마흔 번째 막을 올렸습니다.
3연패에 도전하는 이태희 선수는 물론 '전설' 최상호 선수까지, 첫날부터 명품샷이 속출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1982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골프의 진수를 펼쳐온 GS칼텍스 매경오픈.

경쾌한 시타와 함께 마흔 번째 막을 올렸습니다.

최고 대회답게 첫날부터 환상적인 샷이 쏟아졌습니다.

홍순상은 벙커샷을 그대로 홀컵에 집어넣었고, 김태훈의 아이언샷은 그린 경사면을 타고 흘러내려 샷이글이 됐습니다.

10년 만에 동반 출격한 '명인 삼총사' 최상호 김종덕 최광수의 노익장도 돋보였습니다.

1994년 우승자 김종덕이 2오버파로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였고, 한국 최다승 기록 보유자 최상호도 3오버파로 컷통과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인터뷰 : 최상호 / 통산 42승 기록
- "대한민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