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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전
신인 유해란이 역대 72홀 최소 타수 타이기록으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챔피언 유해란은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네 타를 줄여 최종합계 23언더파로 2위 이정은을 세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23언더파 265타는 KLPGA 투어 72홀 최소 스트로크 우승 타이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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