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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전
【 앵커멘트 】
이번 독직폭행 논란에 대한 장외 공방도 뜨겁습니다.
여야 정치권은 물론 뎅기열이나 야만인, 짜장면 등 양측을 비난하는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안보람 기자입니다.


【 기자 】
검찰 간부 간 초유의 물리적 충돌은 장외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야권은 검찰의 과잉수사를 비판했습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자신의 SNS에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고 폭력적으로 압수하려고 했다면 천인공노할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문재인 대통령 총감독, 추미애 법무부 장관 연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각본의 검찰발 막장 드리마"라고 꼬집었습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정진웅 부장검사의 응급실 사진과 과거 가수 신정환 씨의 입원 사진을 함께 올리며 "힘내서 감찰 받으라"고 썼습니다.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던 신 씨가 수사기관에 붙잡히기 전 뎅기열에 걸렸다고 주장하며 거짓 사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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