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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6. 14.
사실 남편은 성실히 일할 생각은 없이 도박장에 들락거리며 가진 돈은 전부 탕진했다.
그런데 얼마 후 남자가 아내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안 남편은
의도적으로 아내를 남자에게 접근시키고 외도를 계획한다.
그 후 아내를 협박해 남자와 잠자리를 가지게 하며 남자에게 돈을 뜯어낸다.
이후 남편은 남자와 아내의 불륜 현장을 습격하고 남자는 남편에게 빌려줬던 1억 원가량의
돈을 받지 않기로 하고 추가로 5천만 원의 돈을 건네준다.
그런데 이후 두 사람의 행동을 수상하게 생각한 남자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두 사람이 그동안 주고받은 메시지를 분석 후 두 사람의 공모 사실을 밝혀내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