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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美 도시 곳곳 '코로나19' 예방 메시지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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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가장 많은 뉴욕 주 거리 곳곳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메시지가 새겨졌습니다.

한 남성이 거리 한쪽에 손을 깨끗이 씻으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붙입니다.

눈에 잘 띄는 건물 옥상은 물론, 거리 곳곳을 다니며 손을 씻고 집에 머물라고 경고합니다.

뉴욕의 그라피티 예술가인데요.

뉴욕에서만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만 명을 넘어서자,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도심 곳곳에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거리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벽면 곳곳에 마스크를 낀 사람을 표현한 그림과 집에 머물라는 메시지가 새겨졌는데요.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벽에 그림을 그리는 그라피티 예술가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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