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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교황과 한 건물 쓰는 성직자 '코로나19' 확진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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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과 같은 건물에서 생활하는 교황청 고위 성직자가 현지시각으로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가 교황의 관저이자, 일부 성직자들의 숙소인 '산타 마르타의 집'에 거주해온 만큼 교황청 내부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접촉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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